|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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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3 | [[편극광]] 이벤트에서는 드디어 예고르가 이끄는 본대가 그리폰과 격돌하는데, 그동안 그리폰이 보인 선전은 어디까지나 자율 부대였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압도적인 전력차로 고작 10분만에 그리폰 부대를 쓸어버리고 팔디스키 잠수함 기지로 진입한다. 초반 전황만 보면 거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하지만 [[신소련]] 안전국이 카터파의 숙청을 시작해 파벌 구성원이나 협력자들이 안전국에 하나 둘씩 체포당하고 있었고, 예고르의 본대도 그리폰이 실패할 경우 빔펠의 폭격기 부대가 팔디스키를 지도에서 지워버릴 예정이었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더라도 더 이상 뒤가 없는 상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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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기지 진입이 지지부진해지자 예고르와 돌격병 부대가 먼저 방어선을 돌파해 기지 내부로 진입하긴 했으나 지상에 있던 부대는 [[K(소녀전선)|K]]가 빔펠을 닥달한 끝에 온 공군의 폭격에 당해 거의 전멸하고, 예고르와 돌격병 부대도 철혈, M16, M4, 리벨리온 측과의 싸움 끝에 전원이 사망한다. 기지에 있던 병력도 상당수가 수몰당하고, 남은 잔당도 어차피 살아남을 희망은 없었기에 특공을 걸었다가 그대로 전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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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재귀정리에서도 등장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특수작전사령부 소속은 아니고, 국경에 있는 부대 중 카터를 지지하는 부대의 병사들이다. 어떤 수를 썼는지 신소련 국방부의 중추를 교란시킨 뒤 허위 지시를 내려 일선 부대를 혼란에 빠뜨린 틈을 타 기습 공격을 감행해 그리폰을 비롯한 국경에 있는 PMC들을 괴멸시키지만, 그리폰 처리에 시간이 끌린 사이 사태 파악을 끝낸 젤린스키가 보낸 지원군의 공격에 큰 타격을 입고 물러난다. 이후 수송기를 통해 패러데우스의 문양이 찍힌 화물을 수령한 뒤 다음 작전에 나설 채비를 한다. | |
| 66 | 68 | == 주요 인물 == |
| 67 | 69 | * [[카터(소녀전선)|카터 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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