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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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그렇기에 이 반지는 세계를 뒤흔드는 운명의 도구이며,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어둠의 씨앗이다. 반지가 존재하는 한, 중간계는 결코 평온할 수 없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 오직 하나의 방법만이 있다—이 반지를 다시 운명의 산 불길 속으로 던져야 한다. 하지만 그 여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반지는 스스로 살아 움직이며, 주인의 손을 떠나도 끝없이 되돌아오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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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그 | |
| 15 | 그런데도, 이 반지를 손에 넣으려 하는가?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좋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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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당신은 반지를 소유할 것인가, 아니면 반지가 당신을 소유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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