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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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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한 개의 반지가 그들을 찾아내며(Ash nazg gimbatul) ==
1818
절대반지는 그저 가만히 있는 물건이 아니다. 그것은 사우론의 손에서 벗어나도 살아 움직였으며,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때가 오면 사우론에게 돌아가려 했다. 그것을 소유한 자는 완전한 소유자가 아니었다. 오히려 반지가 소유자를 찾았으며, 그들에게 속삭이며 그들을 지배했다.
1919
20
그러나 반지가 가진 더 두려운 능력은 그것이 단순한 무기나 권력의 상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존재들을 찾아내는 도구였다는 점이었다. 요정들이 반지를 손에 넣었을 때, 그들은 곧 깨달았다. 절대반지가 존재하는 한?그들은 결코 자유롭지 않으며, 그 반지를 낀 순간 사우론이 그들을 감지할 것임을. 그것은 숨을 수 없는 존재였다. 사우론은 반지를 통해 멀리 떨어진 존재들을 볼 수 있었고, 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고 있든, 그의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었다.
20
그러나 반지가 가진 더 두려운 능력은 그것이 단순한 무기나 권력의 상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존재들을 찾아내는 도구였다는 점이었다. 요정들이 3개의 반지를 손에 넣었을 때, 그들은 곧 깨달았다. 절대반지가 존재하는 한 그들은 결코 자유롭지 않으며, 그 반지를 낀 순간 사우론이 그들을 감지할 것임을. 그것은 숨을 수 없는 존재였다. 사우론은 반지를 통해 멀리 떨어진 존재들을 볼 수 있었고, 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고 있든, 그의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었다.
2121
== 한 개의 반지가 그들을 끌어 모아(Ash nazg thrakatûlûk) ==
2222
이것은 운명의 조종이다. 절대반지는 반지들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강제로 모아 하나의 의지로 묶었다.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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