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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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107 | 결국 대다수 사람들이 사건 초기부터 사기를 떠올린 것은, 말도 되지 않는 허황된 증언들이 이어졌기 때문이었다. 51조 자산도 마찬가지 경우로, 수준 이하의 사기행각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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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9 | === 예체능 심리예절교육학원 운영 등 커리어 === |
| 110 | 전형적인 | |
| 110 | 전형적인 침소봉대의 사례. 전청조는 중학교 시절 태권도 선수 경력이 있으며, 따라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체육과 예절교육, 심리상담등을 실제로 담당하는 태권도 도장의 시스템에 매우 익숙할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로 태권도장을 운영했다 한들 태권도장을 예체능 심리예절교육 학원이라고 포장하는 것은, 맥도날드 알바가 스스로를 "'''글로벌 푸드체인 커스터머 니즈 매칭 앤 케이터링 에이전트'''"라고 부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더군다나 태권도, 축구, 수영 등 체육 관련 교육업은 편의상 학원이라 부르지만, 학원법상의 학원이 아니고 체육시설업법상의 체육도장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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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아울러 | |
| 112 | 아울러 호프집과 삼계탕집을 창업했다고 주장한 점도 상식이하. 순대국밥은 먹어본 적이 없지만 호프집은 드나든 적이 있는 특이한 경력이다. 무려 재벌 3세가 왜 하필이면 펍도 아니고 수제 브루어리나 위스키바도 아닌 호프집인지는 의문. 호프집에서 시작해서 글로벌 IT 기업 임원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을 20대의 나이에 이루었다면, 남현희가 보기에 백종원은 그저 평범한 동네 식당 아저씨처럼 보일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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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14 | === [[미국]] [[시민권자]] 주장 및 영어 실력 === |
| 115 | 115 | 후술하겠지만, Next time은 [[영어]]로 말하고 신뢰는 [[한국어]]로 말한다. 차라리 반대의 경우였다면 모를까, 어린 시절부터 해외생활을 했던 교포들을 흉내내기엔 한국어 어휘와 발음이 어색하지 않았다. 다만 맞춤법은 잘 모르는 듯. 영어 표현에 있어서 전형적인 흉내내기가 지나칠 정도로 드러난 부분도 한숨을 자아내는 지점이다. 예전에 [[천재소녀 하버드·스탠퍼드 동시 합격 사기 사건|유사한 사건]]에서도, 문서의 날짜표기에 물결표[* [[영미권]]에서 수학기호나 공학용어인 -가 아니라 일상에서 물결표(~)를 쓰는 사람은 100% 한중일 출신이다.]를 넣는 바람에 한국인이 위조한 문서임이 들통난 적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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