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
| ... | ... | |
| 135 | 135 | * 성남중원경찰서는 별건으로 전청조가 남현희의 조카를 폭행한 혐의로 내사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01614?sid=102|#]] |
| 136 | 136 | == 반응 == |
| 137 | 137 | === 관련 언론 보도 === |
| 138 | * | |
| 138 | *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는 2022년 7월 한 온라인 부업 세미나에서 자신이 재벌 3세라고 하고 미국 유명 IT회사 대주주라고도 소개하며 "내년에 한 IT기업이 상장하려 한다"고 투자를 권유했다고 한다. [[https://www.news1.kr/articles/?5212155|[단독]전청조, 부업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사기…9천만 원 뜯긴 피해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42522?sid=102|세미나 일부 영상]]([[https://www.instagram.com/p/Cy9-LvtR_UL/?utm_source=ig_web_copy_link|[[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0]]원본]]) 이번 사건으로 화제가 되자 피해자에게 "법적 대응할 사람에 포함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36830?sid=102|#]] [[김민석(1992년생 정치인)|김민석]] 강서구의원은 사기미수 피해자의 제보를 받아, 전청조를 비롯해 피해자에게 전청조를 소개한 업체[* 해당 업체의 소재지가 김민석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라고 한다.]를 고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34017?sid=102|#]] 해당 업체는 자신도 피해자라고 발언하며 공모 혐의를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91237?sid=102|#]] | |
| 139 | 139 | * 김민석 구의원은 아래 서술된 경호원 현황 등 여러 정보를 입수하고 있으며, 공범 추정자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4821?sid=102|#]] 그리고 27일 업체 대표와 임원 2명, 신원불명의 유튜버와 '''남현희'''까지 포함해 수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16634?sid=102|#]] 김민석은 "남현희가 제보자들과 나눈 연락 기록을 보면 전 씨의 범행에 대해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라며 "남현희는 금전적 손해를 본 피해자가 아닌 공범"이라고 주장했다. "남씨가 전씨로부터 받은 고가의 가방이나 차량 등 선물들은 모두 범죄 수익금이다. (남씨 관련 수사가) 피해자들이 금전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대상에 포함했다. |
| 140 | 140 | |
| 141 | 141 | * OSEN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는 전청조를 펜싱계에 여러 차례 소개했으며, 전청조는 VIP 대접을 받았다고 한다. 소개받은 관계자들은 전청조를 남현희의 친한 여자 동생 정도로 생각했던 탓에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어리둥절해했다고 한다. 펜싱 고위 관계자와 미팅하며 투자를 약속하기도 했으나 실제로 투자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954100|#]] |
| 142 | 142 | |
| 143 | * 수많은 보도와 제보에서 전청조가 경호원 여러 명을 데리고 다닌다고 증언했는데, 실제로 경호원을 열 명 정도 대동하고 | |
| 143 | * 수많은 보도와 제보에서 전청조가 경호원 여러 명을 데리고 다닌다고 증언했는데, 실제로 경호원을 열 명 정도 대동하고 제주도로 간 사진이 발견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4821?sid=102|#]] 명당 상당한 금액[* 최초 보도에서는 월 1,500만원으로 알려졌으나, 다른 제보에서는 500~800이라고 주장하는 등 이설이 있다.]을 지급했다고 알려졌다. SBS연예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심지어 이 경호원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쳤다고 한다. 신용불량자라 자신이 직접 돈을 받지 못해 경호원 명의 계좌를 빌려 투자금 모집에 동원했으며, 경호원 한 명에게는 승용차를 선물했으나 사실 리스 차량이었고 경호를 그만두면 리스 비용을 경호원이 떠안는 구조였다고 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300392|#]] | |
| 144 | 144 | |
| 145 | * 디스패치가 전청조 전화 녹취록 4건을 공개했다. 이 중에서 디스패치 기자와 전화한 내용이 두 건인데, "이수진 실장"을 자칭한 한 건은 남현희 측에 확인한 결과 전청조의 목소리라는 증언을 받았으며 제보자를 자칭한 한 건은 기자가 전청조의 전화번호를 이미 파악한 상태였다고 한다. 전청조는 제보자를 자칭하며 "전청조가 | |
| 145 | * 디스패치가 전청조 전화 녹취록 4건을 공개했다. 이 중에서 디스패치 기자와 전화한 내용이 두 건인데, "이수진 실장"을 자칭한 한 건은 남현희 측에 확인한 결과 전청조의 목소리라는 증언을 받았으며 제보자를 자칭한 한 건은 기자가 전청조의 전화번호를 이미 파악한 상태였다고 한다. 전청조는 제보자를 자칭하며 "전청조가 언론중재위원회로 갔다"라며 위협을 슬쩍 흘리거나 다른 제보자의 정보를 캐내려 시도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98103|기사]] [[https://youtu.be/BBG4QaviUY4?si=8qZDkkQIdKXBRGBq|녹취록]] | |
| 146 | 146 | |
| 147 | * 유튜버 | |
| 147 | * 유튜버 유튜버 구제역이 전청조의 신용정보와 피해자 인터뷰를 공개하며 "카드 대금을 갚지 못해 2019년 이후로 신용불량자가 되었다"라고 발언했다.[* 한편 구제역은 독자적으로 전청조의 판결문을 찾아내 이전 영상에서 공개했으나, 편집자의 사정으로 디스패치 보도보다 15분 늦게 영상을 올렸다고 언급했다.] [[https://youtu.be/pEJ8YZ6m9-I?si=ZEdalaZsmsqqbigx|[[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36446?sid=102|뉴스1 보도]] | |
| 148 | 148 | |
| 149 | * | |
| 150 | * | |
| 151 | * | |
| 149 | * JTBC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는 남현희의 펜싱학원 운영에도 개입했다고 한다. 특히, 펜싱 코치의 성추행 및 자살 사건에서 2차 가해성 발언이나 입을 맞추자고 하는 발언 등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다. 남현희는 해당 성추행 사건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신과 공모한 전청조가 학부모들 앞에서 2차 가해를 저지르는 것을 방관했다. 이것은 성추행 사건을 인지하는 즉시 해당 시설의 책임자가 신고하도록 되어있는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의4(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비리의 신고) ① 누구든지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비리에 해당하는 사항이 발생하였음을 알게 된 경우에는 스포츠윤리센터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② 체육지도자, 선수, 제18조의14에 따른 선수관리 담당자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 등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사람은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비리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을 경우 스포츠윤리센터 또는 수사기관에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③ 누구든지 제2항에 따른 신고자의 인적사항 또는 신고자임을 미루어 알 수 있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거나 공개 또는 보도하여서는 아니 된다]과 아청법[* 제34조제2항의 신고의무자(시설장과 그 종사자)는 직무상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때에는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할 법적 의무가 있음 ○ 피해자가 성범죄 피해사실을 말할 때가 성범죄발생사실을 알게 될 때로 볼 수 있음 ○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의무는 또 다른 성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하여는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뿐만이 아니라 수사기관에는 수사의 단서를 제공하기 위함으로써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사항은 재판절차에서의 유무죄 확정 여부와는 무관함 ○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의무기관의 종사자가 시설장에게만 보고하고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았다면 신고의무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되며, 신고하지 않은 운영자도 과태료가 부과됨 ○ (신고의무기관) 유치원, 학교, 학원 및 교습소]을 모두 위반한 것이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9718|#1]]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9735|#2]] 남현희는 채널A와 인터뷰에서 "대표 입장에서 잘못한 부분은 인정한다. 전청조가 본인이 일을 해결해줄 것처럼 행동한 탓에 너무 많이 의지해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 |
| 150 | * 뉴스1 보도에 따르면, 10월 27일 기준 해당 펜싱학원은 운영을 중단한 상태다. 학원 내부는 텅 비어 있고 남현희의 메달 등이 창가에 놓여 있을 뿐이다. 학원 수강생 학부모들은 등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하고 있는 상태다. [[https://www.news1.kr/articles/?5213255|#]] | |
| 151 | * 일간스포츠는 전청조가 피해 학생을 감금 및 폭행한 의혹을 보도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41&aid=0003309047|#]] | |
| 152 | 152 | |
| 153 | 153 | *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가 강화도의 지인을 통해 들은 소식을 공개했다. 전청조의 어머니에게 "우리 딸이 승마를 하는데 돈을 되게 잘 번다"라는 말을 들었으며, 머리를 자르고 남자처럼 차려입은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00977?sid=100|#]]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300425|공식 보도]] |
| 154 | 154 | |
| 155 | * 최초로 전청조를 인터뷰한 여성조선 이근하 기자가 | |
| 155 | * 최초로 전청조를 인터뷰한 여성조선 이근하 기자가 TV조선 사건파일 24에 출연해 전후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진행자가 전청조를 의심하지 않았냐고 묻자, 자신도 의심이 가는 정황이 있고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보도했을 때 속아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을 우려해 전씨의 자칭 경력은 최초 보도에서 제외했다고 밝했다. 이 기자는 재벌가 삶을 본 적이 없어서 재벌가가 이렇게 사는가 하면서도 재벌가들도 기본적인 예의는 있다고 하는데 경호원한테 손짓하는 모습 등에서 의문점을 느끼기도 했다고 한다. [[https://youtu.be/k5bBaPNfTcU?si=j5NiNgHo9ivbZoO_|#]] | |
| 156 | 156 | |
| 157 | 157 | * 전청조가 7월 시그니엘 주민을 모아놓고 연, 유료 강연의 내용이 공개되었다. 위의 엔비디아 대주주 언급도 좀더 구체적으로 등장했는데, "엔비디아를 컨설팅해줄 테니 회장 이상의 지분을 달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남자 화장실에 들어갔다 오는 모습도 목격되었으며, 컨설팅을 해주겠다며 주민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려 시도하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8UdvwyjhkI|[[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4844?sid=102|#]]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9849|#]] |
| 158 | 158 | |
| 159 | * | |
| 159 | * JTBC가 제보를 받아 전청조의 아버지 전창수가 똑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저질러 [[특경법]]에 의한 사기 혐의로 수배된 적 있다고 보도했다. [[https://youtu.be/J1F7bN_B7Mc?si=e_qkfcHEWl7S2e6A|[[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
| 160 | 160 | |
| 161 | * | |
| 161 | * 채널A는 전청조가 자살 자작극을 꾸민 적 있다고 보도했다. 2022년 말 직원 명의로 "전청조가 뉴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피해자들에게 재산의 3분의 1을 상속했다"라는 메시지가 투자자에게 발송되었는데, 올해 3월 전청조가 다시 나타나 "그룹 혼외자로서 상속 문제로 자살을 위장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49/0000260469|#]] | |
| 162 | 162 | |
| 163 | * | |
| 163 | * 궁금한 이야기 Y가 구치소 수감자 증언과 전청조의 옛날 결혼식 사진 등을 공개하며 보도를 예고했다. [[https://youtu.be/59BNCBiNZ9I?si=dH12OUkMa1x3eJMl|[[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
| 164 | 164 | |
| 165 | 165 | * 전청조는 펜싱 아카데미 성추행 피해 학생을 감금,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17125?sid=102|전청조, ‘남현희 펜싱클럽’ 성추행 피해학생 감금·폭행했다]] |
| 166 | 166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