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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현희 측의 피해 사실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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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오전 8시에 전청조를 최초로 공개했던 <여성조선>에서 전청조와 남현희를 각각 재취재한 기사를 발표했다.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19|#]] 기사에 따르면, 남현희는 "그간 전청조가 모든 것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10월 25일 오전, 전청조가 사기 행각을 벌이려 했다는 고발이 접수돼, 경찰과 피해자(고발인)가 시그니엘 자택을 방문했는데, 이 때 고발인은 남현희에게 "감독님, 저희 (전청조) 대표님한테 투자했어요. 감독님 이름 믿고요."라고 말했고, 남현희는 전청조가 그의 이름을 팔아 투자금을 편취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앞서 전청조는 남현희에게 '당분간 집에 가있으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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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현희는 전청조가 자신에게 10여 개의 [[임신테스트기]]를 주며 (남현희 본인이) [[임신]]했음을 믿게 했다고 주장했다. 전청조는 매번 포장지가 벗겨진 상태의 임신테스트기를 건넸으며, 모두 두 줄(임신)의 결과를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남현희는 임신하지 않은 상태였다. 전청조가 정확히 무슨 수단을 사용해 남현희를 속였는지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으나, [[장난]]용으로 쓰이는 [[장난감]] 임신테스트기가 존재한다. 무조건 두 줄 결과가 나오는 물건으로, 남자가 사용하거나 심지어 맹물에 담가도 결과는 똑같다.[[https://www.news1.kr/articles/?5211275|#]] 여성조선의 후속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는 임신테스트기의 결과가 "이상하긴 했다"면서, 친정에 가서 "테스트기를 네가 직접 샀느냐"라는 말을 듣고야 직접 테스트해 한 줄(비임신)의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다만, [[산부인과]]로 진단을 받으러 가려고 할 때마다 전청조가 막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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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현희는 전청조가 자신에게 10여 개의 임신 테스트기를 주며 (남현희 본인이) 임신했음을 믿게 했다고 주장했다. 전청조는 매번 포장지가 벗겨진 상태의 임신테스트기를 건넸으며, 모두 두 줄(임신)의 결과를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남현희는 임신하지 않은 상태였다. 전청조가 정확히 무슨 수단을 사용해 남현희를 속였는지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으나, 장난용으로 쓰이는 장난감 임신테스트기가 존재한다. 무조건 두 줄 결과가 나오는 물건으로, 남자가 사용하거나 심지어 맹물에 담가도 결과는 똑같다.[[https://www.news1.kr/articles/?5211275|#]] 여성조선의 후속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는 임신테스트기의 결과가 "이상하긴 했다"면서, 친정에 가서 "테스트기를 네가 직접 샀느냐"라는 말을 듣고야 직접 테스트해 한 줄(비임신)의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다만, 산부인과로 진단을 받으러 가려고 할 때마다 전청조가 막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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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5일까지 남현희의 지인 최소 네다섯 명이 전청조에 의한 투자사기를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한 피해자는 "전청조 씨가 지난 5월 상장회사에 투자를 하면 1년 뒤 이자를 포함해서 오른만큼 돈을 돌려주겠다고 해서 세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입금했다."고 말했다. 피해액은 최소 1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전청조의 경력, 성별, 사기 전과 등이 보도된 당일인 25일 오후, 시그니엘에 피해자들이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며 몰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남현희는 전청조에게 "기사에 나온 게 사실이냐", "이제 난 어떻게 사느냐"[* 주변 지인에게 피해를 준 것은 물론이고, 그간 쌓아온 이미지가 실추되었기 때문에 나온 말로 보인다.]고 했다고 한다.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7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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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24일 밤에 진실을 캐묻는 남현희에게 전청조는 엉엉 울면서 자칭 '[[강화도]] 친구'나 '어머니'에게 전화로 연결해주면서 남현희를 설득하려 했는데 다음날에는 돌연 "경찰에 가서 사기죄, 혼인빙자 간음[* [[혼인빙자간음죄]]는 2009년에 위헌 결정으로 폐지되었다.]으로 사기친 거 맞다고 하며 죄를 뒤집어쓰겠다. 일단 집에 가라. 유치장에 면회 오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6&aid=0004070914|#]] 남현희는 그날 오후 짐을 정리하면서 전청조의 휴대폰을 발견했는데, 8월부터 '''전청조의 아버지인 재벌 회장이라며 연락을 주고받던 인물이 사실 전청조가 꾸며서 그 휴대폰으로 연락했던 것'''임이 밝혀지며 그제야 속았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07128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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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24일 밤에 진실을 캐묻는 남현희에게 전청조는 엉엉 울면서 자칭 '강화도 친구'나 '어머니'에게 전화로 연결해주면서 남현희를 설득하려 했는데 다음날에는 돌연 "경찰에 가서 사기죄, 혼인빙자 간음[* 혼인빙자간음죄는 2009년에 위헌 결정으로 폐지되었다.]으로 사기친 거 맞다고 하며 죄를 뒤집어쓰겠다. 일단 집에 가라. 유치장에 면회 오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6&aid=0004070914|#]] 남현희는 그날 오후 짐을 정리하면서 전청조의 휴대폰을 발견했는데, 8월부터 '''전청조의 아버지인 재벌 회장이라며 연락을 주고받던 인물이 사실 전청조가 꾸며서 그 휴대폰으로 연락했던 것'''임이 밝혀지며 그제야 속았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07128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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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 일당이 투자금 명목으로 남현희의 가족에게서도 9천만 원을 받아갔다고 한다. [[https://www.dispatch.co.kr/226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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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 일당이 투자금 명목으로 남현희의 가족에게서도 9천만 원을 받아갔다고 한다. [[https://www.dispatch.co.kr/226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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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31026n29230|남현희 주변 피해자도 속출…조카까지 "전청조에 억대 입금"]] 전청조가 남현희 친척을 상대로도 투자 사기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26일 [[KBS]]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남현희 조카로부터 '전청조에게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 조카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5월 이후 전청조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입금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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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31026n29230|남현희 주변 피해자도 속출…조카까지 "전청조에 억대 입금"]] 전청조가 남현희 친척을 상대로도 투자 사기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26일 KBS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남현희 조카로부터 '전청조에게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 조카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5월 이후 전청조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입금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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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는 경찰 진술에서 "(전청조가) 더는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처벌 의사를 언급했는지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입건된 스토킹 혐의는 최근에 [[반의사불벌죄]]에서 제외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009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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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는 경찰 진술에서 "(전청조가) 더는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처벌 의사를 언급했는지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입건된 스토킹 혐의는 최근에 반의사불벌죄에서 제외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009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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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청조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벤츠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마이바흐 S클래스]]로 알려졌으나, 남현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왔었던 S클래스 차량 사진에 그릴을 보면 벤츠 S클래스에 투톤 랩핑을 한 차량으로 보인다.]를 타고다니며 반드시 경호원 다섯명을 데리고 다니면서 재벌 3세 행세를 했고, 남현희에게 [[벤틀리 벤테이가]][[크리스챤 디올|디올]] 가방 등 고가의 선물을 했다고 한다. 사람을 고용해서 기자인 것처럼 꾸며 남현희와 함께 있을 때 인터뷰를 요청받다가 거절하는 것처럼 연기하기도 했다. 이후 의혹이 터지면서 남현희가 해당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물어도, 어머니와 통화하는 척을 하며 자기는 언제까지 숨어 살아야 하느냐 등의 말을 지어내고 재벌 3세 혼외자인 척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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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청조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마이바흐 S클래스로 알려졌으나, 남현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왔었던 S클래스 차량 사진에 그릴을 보면 벤츠 S클래스에 투톤 랩핑을 한 차량으로 보인다.]를 타고다니며 반드시 경호원 다섯명을 데리고 다니면서 재벌 3세 행세를 했고, 남현희에게 벤틀리 벤테이가와 크리스챤 디올 가방 등 고가의 선물을 했다고 한다. 사람을 고용해서 기자인 것처럼 꾸며 남현희와 함께 있을 때 인터뷰를 요청받다가 거절하는 것처럼 연기하기도 했다. 이후 의혹이 터지면서 남현희가 해당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물어도, 어머니와 통화하는 척을 하며 자기는 언제까지 숨어 살아야 하느냐 등의 말을 지어내고 재벌 3세 혼외자인 척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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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남현희가 사건 이후 최초로 방송 인터뷰에 응했다. [[채널A]]의 단독 인터뷰에서 남현희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전청조가 주도했다"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https://youtu.be/JTP36rV9z20?si=mB01M2Uc-BvpL6Hm|뉴스 TOP10(예고성 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60470|뉴스A(메인 보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06133|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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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남현희가 사건 이후 최초로 방송 인터뷰에 응했다. 채널A의 단독 인터뷰에서 남현희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전청조가 주도했다"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https://youtu.be/JTP36rV9z20?si=mB01M2Uc-BvpL6Hm|뉴스 TOP10(예고성 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60470|뉴스A(메인 보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06133|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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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ll버전] 남현희 47분 격정토로 "전청조, 마지막 타겟은 나였다...참담한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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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 남현희가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 출연해 심경과 피해사실을 추가로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27952?sid=102|#]]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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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 남현희가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 출연해 심경과 피해사실을 추가로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27952?sid=102|#]]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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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청조는 남현희의 가족과 지인 들에게도 투자를 명목으로 돈을 편취했으며, 남현희에게 투자 사실을 알리지 못하도록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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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청조는 남현희를 처음 만났을 때 자신을 여성으로 소개했다. 어느 정도 관계가 쌓였을 때에야 성관계를 시도하면서 자신이 남성이라 주장했다. 남현희는 상처를 줄 것 같다고 우려하여 전청조의 신체를 실제로 보지는 않았다. 실제 성행위는 몇 번 되지 않으나, 전청조는 주변에 남현희가 관계를 좋아하는 것처럼 말을 퍼뜨렸다. 또 전청조는 자신이 "파라다이스 그룹 정신이상 혼외자의 고환을 이식받았다"라고 주장했으며, 남현희는 "대기업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며 의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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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청조는 남현희와 만난 지 얼마 안되어 자신이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약을 먹거나 호흡곤란 또는 피를 토하는 모습을 가장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병원에 가보라고 했을 때 병원에 가려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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