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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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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M 트랜스젠더 유튜버 [[https://www.youtube.com/@no-name1116|노네임]]은 "전청조가 자신의 학생을 핑계로 성전환수술 관련 정보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1,000만 원을 투자하면 10억으로 불려주겠다는 말도 들었다고 증언했다. 여러 사정으로 큰 피해까지 이르지는 않았지만 사건을 접하고 마음이 복잡했다고 전했다. [[https://www.fmkorea.com/best/632132813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4693?sid=102|JTBC 보도]] [[https://youtu.be/pCGi4QoObwM?si=35IA9qQ_-XzwyngP|[[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본인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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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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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파라다이스 그룹]]은 공식적으로 "전청조가 자신이 파라다이스 혼외자라고 주장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 게시글에 대해 당사는 엄중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발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9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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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임신진단테스트기는 식약처 인증 제품만 사용하세요"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전청조 사건으로 화제가 된 가짜 임신진단테스트기가 해외 직구로 국내 유입되지 않도록 관세청과 함께 협업해 중점 관리 대상 물품으로 지정하고 수입 통관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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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파라다이스 그룹은 공식적으로 "전청조가 자신이 파라다이스 혼외자라고 주장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 게시글에 대해 당사는 엄중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발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9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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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임신진단테스트기는 식약처 인증 제품만 사용하세요"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전청조 사건으로 화제가 된 가짜 임신진단테스트기가 해외 직구로 국내 유입되지 않도록 관세청과 함께 협업해 중점 관리 대상 물품으로 지정하고 수입 통관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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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전청조와 남현희의 공모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진정서를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7438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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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의 변호사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방송에서 법률적으로 해설을 하기도 했으나[[https://www.ytn.co.kr/_ln/0103_202310261447137603|#]], 이후 모든 방송 요청을 거절했다고 본인 페이스북에 밝히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 "나는 남현희씨가 전청조의 사기에 공모했다고 보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사회적 지위가 있는 공인으로,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해야 할 게 아니라 자신으로 인해 사기꾼의 거짓말에 속아 구체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도의적으로나마 미안해하고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할 책임이 있다. 월간 조선 기자가 굳이 거짓인터뷰를 부추겼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데, 남현희씨는 '경호원을 대동하고 나타난 젊은 남자'라는 등의 거짓말을 하며 대중을 기망했다. 스스로 전씨에 대하여 일정부분 불안감을 느꼈다고 했으나 이를 감추고 사기꾼에게 과실로나마 분칠을 덧대어준 것도 남현희씨 자신이었다. 그가 피해자라고 하지만 현재 자승자박 망신살이 뻗친 것 외에 구체적으로 입은 피해가 무엇인지는 불분명하다. 남현희씨가 전청조를 남현희씨의 남편될 사람이라 믿고 피해입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 대신 '나도 피해자'를 외치며 자신이 한 잘못들(sns를 속아서 했든 눈치보여 했든 자기가 한 행위가 아닌가)까지 오롯이 전씨만을 탓하는 광경은 씁쓸하다 못해 괴이쩍다. 특히 아카데미 운영자로 미성년자 성폭력 피해 사건을 은폐하고 전청조 같은 무자격자에게 맡겼다는 것인데, 이건 사회적 비난만이 아니라 법적책임까지 고민 되는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언론은 별 쓸모없이 그저 자극적이기나 한 남현희씨의 나도 피해자설로 전파를 낭비 중이다. 이건 남씨의 잘못이 아니라 언론의 패착이다."[[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oEa9vj9heor1NosDb7FqGX6QdR1aAq4hxKX6wQ1EkWv4qibB1X5o2GctvSACnaZ4l&id=100001509271072&mibextid=Nif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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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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