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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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190 | 그 공장에는 미완성된 이아손의 상자들이 있었는데, 수색 도중 SOP II가 적의 기습으로 중상을 입는다. 긴급히 SOP II를 수복한 뒤 지휘관은 J의 의뢰로 실종된 트럭 조사에 나서고, SOP II 덕분에[* 이전에 이아손의 상자가 있던 공장을 수색할 때, SOP II가 수색 현장에서 발견된 테이프 조각과 동일한 조각을 발견했었다.] 트럭에 있던 화물이 이아손의 상자임을 알아챈다. 현장을 덮친 틸의 맹공을 훈작사가 보낸 카이바르의 도움으로 떨쳐낸 뒤 돌아온 지휘관은 훈작사와 연락을 취하고, 이대로 끝내길 원하는건 아니지 않냐는 말에 지휘관은 지원을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훈작사는 이동 기지 차량과 지휘관 휘하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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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다음 날 지휘관은 목숨을 구해준 보답으로 몰리도가 순순히 내준 정보에 따라 다른 공장으로 향하지만, 그곳은 텅 비어 있었다. 하지만 그곳은 텅 비어 있었고, 대신 지휘관은 현장에 남은 명세서에서 움루스라는 이름을 확인해 J에게 알려준다. 얼마 뒤 J의 정보로 | |
| 192 | 다음 날 지휘관은 목숨을 구해준 보답으로 몰리도가 순순히 내준 정보에 따라 다른 공장으로 향하지만, 그곳은 텅 비어 있었다. 하지만 그곳은 텅 비어 있었고, 대신 지휘관은 현장에 남은 명세서에서 움루스라는 이름을 확인해 J에게 알려준다. 얼마 뒤 J의 정보로 화물 운송을 저지하러 공항으로 간 지휘관은 갑작스런 이상 사태로 M4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나, M16의 난입으로 M4를 납치하려던 몰리도를 막아내고 화물 운송 저지는 막지 못했으나 무기 확보에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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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194 | 이후 J의 연락을 받고 한 공장으로 간 지휘관은 슈타지의 국장 로미를 만나고, 독일 정계 고위층과 패러데우스가 결탁했음을 알게 된다. 로미와 함께 다른 곳에서 RPK-16의 함정에 걸린 J를 구출하고 온 지휘관은 그레이에게서 인질 교환 제의를 받고, 함정일게 뻔했지만 거래를 수락하지 않으면 안젤리아가 죽을 판이었기에 안젤리아를 구하고 윌리엄의 꼬리를 잡기 위해 거래에 응한다. 하지만 역시 거래는 함정이었고, 위기에 처한 지휘관은 철혈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돌아온 지휘관은 카이바르로부터 그리폰 기지가 폭격당했다는 소식에 급히 복귀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데, 공항에서 대기하던 중 크루거로부터 자신을 포함해 헬리안, 페르시카와 마인드맵 서버는 무사하고 하벨이 전달한 이동 기지 차량을 타고 베를린으로 갈 예정임을 듣고 한시름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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