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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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전술지휘관)] |
| 2 | 3 | [include(틀:소녀전선/등장인물)] |
| 3 | 4 | [include(틀:스포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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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6 | [목차] |
| 6 | 7 | == [[소녀전선/스토리/시즌 1|시즌 1]] == |
| 7 | 2062년, [[그리폰&크루거]]가 [[철혈공조]]의 주요 요직 암살 및 공세에 대항하려고 급히 모집한 지휘관들 중 한 명으로 등장, 발령지는 철혈 개입이 없었던 후방 S09지역이다. 하지만 착임 전후로 특수작전을 진행하던 AR 소대의 연락이 끊기자, 비밀리에 AR 소대를 찾기 위해 가장 가까운 지역에 있던 지휘관이 발탁된다. | |
| 8 | 2062년, [[그리폰&크루거]]가 [[철혈공조]]의 주요 요직 암살 및 공세에 대항하려고 급히 모집한 지휘관들 중 한 명으로 등장하며, 발령지는 철혈의 개입이 없었던 후방 구역인 S09지역이다. 하지만 착임 전후로 특수작전을 진행하던 AR 소대의 연락이 끊기자, 비밀리에 AR 소대를 찾기 위해 가장 가까운 지역에 있던 지휘관이 발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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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0 | === 1지역 === |
| 10 | S09지역 전술지휘관으로 착임 이후, [[카리나(소녀전선)|카리나]]의 안내에 따라서 일정대로 전술 훈련을 진행하던 중, [[헬리안투스]]의 통신을 받고 철혈 정찰 분견대를 제압한다. 이 과정에서 헬리안투스는 지휘관의 작전 능력이 예상보다 뛰어나다 | |
| 11 | S09지역 전술지휘관으로 착임 이후, [[카리나(소녀전선)|카리나]]의 안내에 따라서 일정대로 전술 훈련을 진행하던 중, [[헬리안투스]]의 통신을 받고 철혈 정찰 분견대를 제압한다. 이 과정에서 헬리안투스는 지휘관의 작전 능력이 예상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다만 지휘관이 급히 채용된 인물인데다가 정보가 통제된 탓에 철혈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좀 더 시간이 지난 뒤 헬리안투스에게서 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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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3 | 이후 AR 소대와 접점이 있던 인형들을 후송하기 위해 안전 루트를 확보하고, 헬리안을 따라 철혈의 [[스케어크로우(소녀전선)|스케어크로우]] 토벌을 지원하면서 [[스콜피온(소녀전선)|Vz-61 스콜피온]]을 회수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보안 누설을 의심한 [[크루거(소녀전선)|크루거]]가 전략을 수정하면서 지역 안정화 작전 등 다른 작전을 수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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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5 | === 2지역 === |
| 15 | 평상시로 돌아와 전술인형 훈련을 진행하던 중 [[페르시카(소녀전선)|페르시카]]의 의뢰를 직접 받아[* 정확히는 크루거가 임무 하달 중에 정보가 누설되는 걸 막기 위해 페르시카와 전술지휘관을 직통으로 연결해준 것 | |
| 16 | 평상시 생활로 돌아와 전술인형 훈련을 진행하던 중, [[페르시카(소녀전선)|페르시카]]의 의뢰를 직접 받아[* 정확히는 크루거가 임무 하달 중에 정보가 누설되는 걸 막기 위해 페르시카와 전술지휘관을 직통으로 연결해준 것.] 실험 데이터를 회수하는 임무를 맡아 데이터를 전달하는 데 성공하면서 크루거의 눈에 들게 된다. 그 후 페르시카의 의뢰를 수행하던 중 [[M4A1(소녀전선)|M4A1]]이 남긴 비디오 테이프를 발견하면서 AR 소대와 접점이 생기고, 이후 헬리안투스로부터 M4A1 구출 임무를 하달받아 M4A1을 추격하던 [[엑스큐셔너(소녀전선)|엑스큐셔너]]를 격파한 뒤 M4A1을 무사히 구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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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8 | === 3지역 === |
| 18 | 그 후 본격적으로 AR 소대 구출 임무를 크루거에게 지시받아 철혈과의 전면전을 시작한다. 정찰 중 [[M4 SOPMOD II(소녀전선)|M4 SOPMOD II]]를 구출해 [[ST AR-15(소녀전선)|ST AR-15]]가 헌터에게 포획되었다는 정보를 입수 후 헌터의 부대와 전투를 벌이나, 초반에는 철혈의 수가 많아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러나 ST AR-15가 철혈의 지휘 시스템을 해킹해 진형이 느슨해진 틈을 타 기습해 포위망을 돌파, [[헌터(소녀전선)|헌터]]를 물리치고 AR-15까지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 |
| 19 | 그 후 본격적으로 AR 소대 구출 임무를 크루거에게 지시받아 철혈과의 전면전을 시작한다. 정찰 중 [[M4 SOPMOD II(소녀전선)|M4 SOPMOD II]]를 구출해 [[ST AR-15(소녀전선)|ST AR-15]]가 헌터에게 포획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한 후 헌터의 부대와 전투를 벌이나, 초반에는 철혈 병력의 수가 많아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러나 ST AR-15가 철혈의 지휘 시스템을 해킹해 진형이 느슨해진 틈을 타 기습해 포위망을 돌파, [[헌터(소녀전선)|헌터]]를 물리치고 ST AR-15까지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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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1 | === 4지역 === |
| 21 | 4전역에서는 부지불식간에 [[404 Not Found(소녀전선)|404 소대]]의 작전을 지원하게 된다.[* 404 소대는 비공식 작전을 주로 수행하는 비밀부대이기 때문에, 헬리안은 전술지휘관에게 해당 전역에서는 "어떤 소대"라며 두루뭉실하게 지칭하며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 않았다. 전술지휘관도 그 소대가 뭐하는 소대인지보다 철혈을 박살내 실적을 쌓는 데 더 관심이 있었다.] 이때 404 소대가 일방적으로 통신을 끊는 바람에 작전에 차질이 발생해 지휘관 제대가 인트루더를 제거하게 된다. | |
| 22 | 4전역에서는 부지불식간에 [[404 Not Found(소녀전선)|404 소대]]의 작전을 지원하게 된다.[* 404 소대는 비공식 작전을 주로 수행하는 비밀부대이기 때문에, 헬리안은 전술지휘관에게 해당 전역에서는 "어떤 소대"라며 두루뭉실하게 지칭하며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 않았다. 전술지휘관도 그 소대가 뭐하는 소대인지보다 철혈을 박살내 실적을 쌓는 데 더 관심이 있었기에 특별히 더 묻지 않았다.] 이때 404 소대가 일방적으로 통신을 끊는 바람에 작전에 차질이 발생해 지휘관 제대가 인트루더를 제거하게 된다. 인트루더를 격파한 뒤 M16A1이 구조되지만, 이는 사실 인트루더의 양동작전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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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4 | === 5지역 === |
| 24 | 이후 지휘관은 헬리안투스의 호출을 받아 [[우산(소녀전선)|우산]] 처리 대책 회의에 참석 예정인 일부 지휘관과 크루거가 도착하기 전까지 3호 안전가옥에서 대기한다. 이 때 철혈의 기습공격을 받고 | |
| 25 | 이후 지휘관은 헬리안투스의 호출을 받아 [[우산(소녀전선)|우산]] 처리 대책 회의에 참석 예정인 일부 지휘관들과 크루거가 도착하기 전까지 3호 안전가옥에서 대기한다. 이 때 철혈의 기습공격을 받고 그대로 죽을 뻔했으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아 크루거와 대면하고, 지휘 패널을 통해 휘하 병력을 지휘해 철혈을 격퇴한다. 이후 크루거한테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 같다는 언질을 듣고 고립된 팀을 구출하는 임무를 수행해 내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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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작전 이후 [[ST AR-15(소녀전선)|휘하의 한 전술인형]]이 지속해서 정보를 누출하고 있다는 언질을 듣고 | |
| 27 | 작전 이후 [[ST AR-15(소녀전선)|휘하의 한 전술인형]]이 지속해서 정보를 누출하고 있다는 언질을 듣고 ST AR-15을 배제한 채 남은 작전을 진행하지만, ST AR-15가 탈주하는 돌발사태가 벌어지는 바람에 근방의 모든 지휘관과 전술인형에게 긴급명령이 하달됨과 동시에 추적 작전이 시작된다.[* 추가적인 정보 누출을 막기 위해 통신 모듈을 차단해서 SIGINT 방식으로 추적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 당시 M4A1의 말에 따르면 지휘관은 많이 참담해져 우울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기습공격을 벌인 주모자였던 디스트로이어를 파괴하고, ST AR-15를 추적하기 위해 S08 지역으로 넘어가서 작전을 속행한다. 그러나 S08 지구에서 ST AR-15를 확보하지 못하고 철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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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9 | === 6지역 === |
| 29 | S08지역 작전 39일 후, 그리폰을 향한 철혈 공세가 거세지고 인간 거주구로 포격이 | |
| 30 | S08지역 작전 39일 후, 그리폰을 향한 철혈 공세가 거세지고 인간 거주구로 포격이 가해지자 AR소대를 투입해 포대를 정찰하는 임무를 수행하나, AR 소대가 함정에 빠지고 이를 구원하기 위해 팔레트 소대[* 소대장 [[RO635(소녀전선)|RO635]]와 [[스텐 Mk.II(소녀전선)|스텐 MK.II]], [[92식(소녀전선)|92식]], [[마카로프(소녀전선)|마카로프]], [[AAT-52(소녀전선)|AAT-52]] 로 구성된 제대. 야간전 스토리 4지역에서 등장.]를 배치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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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이후 네게브 소대가 철혈을 몰아내던 중 갑자기 철혈 지휘 | |
| 32 | 이후 네게브 소대가 철혈을 몰아내던 중 갑자기 철혈의 지휘 개체인 알케미스트가 지휘하는 부대가 기습해오는 바람에 포위당하고, 지휘관은 M4 SOPMOD II과 M4A1을 구원으로 보내지만 사실 알케미스트의 기습은 M4A1을 납치하기 위한 양동작전이였다. 이에 지휘관은 M16A1을 투입해 M4 SOPMOD II와의 협공으로 알케미스트를 격퇴한다. 하지만 엘더 브레인이 직접 본대를 이끌고 내려오기 시작하고, 결국 ST AR-15가 자폭해서 지휘 유닛인 엘더 브레인의 더미를 격파하고 철혈 병력의 수를 상당히 줄여준 덕분에 방어 작전에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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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S08 지역에서 펼친 작전이 끝난지 며칠 후 | |
| 34 | S08 지역에서 펼친 작전이 끝난지 며칠 후, 지휘관은 첫 부임지였던 S09지역을 떠나 자청하여 S05지역으로 전출했다. AR 소대 및 그녀들과 접촉했던 인형들이 보안상 문제로 S05에 있는 수용소에 격리된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AR소대와 연관이 있던 지휘관은 면회를 하고 싶어했지만 이는 불가능했고, 그나마 상부의 배려로 S05에 전출해 착임하는 정도에 그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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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6 | === 7지역 === |
| 36 | S05 지역 전입후 | |
| 37 | S05 지역 전입 후, 이전과 달리 한가롭게 순찰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던 어느 날 드리머와 엘더 브레인이 이끄는 철혈 병력이 M4A1을 잡기 위해 수용소를 침공했고, 이에 대응해 새로이 합류한 RO635와 함께 지원에 나선다. 하지만 철혈 공세가 추가로 들이닥치면서 AR소대를 구조할지, S05지역을 방어할지 갈등하던 사이 [[RO635(소녀전선)|RO635]]이 수용소에 고립된 인형들을 구조하기 위해 나섰고, 지휘관은 철혈의 공세에 대응하여 성공적으로 지역을 방어한다. 다만 M4가 엘더 브레인에게 공격당해 폐인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절반의 성공에 그쳐버리고 만다. 이후 AR 소대와 팔레트 소대를 지휘해 근처에 있던 철혈 병력을 일소한다. | |
| 37 | 38 | |
| 38 | 39 | === [[저체온증(소녀전선)|저체온증]]/8~9지역 === |
| 39 | 40 | 7전역 이후 M4A1의 문병을 갔다오던 AR소대의 그리폰 소속 전술수송기가 조난당하고 404소대가 설산으로 침투해 AR소대를 구출하는 게 주 스토리인 관계로 초기 행적은 드러나지 않으나, 이벤트 스토리 후반부에 대규모의 부대를 인솔해 AR소대를 구출하기 위해 작전에 돌입하고, RO635가 동료 그리폰 인형들을 포기하지 않고 지휘관의 지원에 의지하기로 결정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AR소대와 M1887 등의 그리폰 인형들, 그리고 404소대 전원을 구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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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이후 나포된 주피터 포와 포로로 잡은 [[아키텍트(소녀전선)|아키텍트]]를 그리폰측으로 수송 | |
| 42 | 이후 나포된 주피터 포와 포로로 잡은 [[아키텍트(소녀전선)|아키텍트]]를 그리폰 측으로 수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규모의 공격을 가한 [[에이전트(소녀전선)|에이전트]]를 막아 부대를 인솔해 접전을 벌임으로써, 전술지휘관은 스토리에서 처음으로 에이전트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된다. 그러나 그리폰 인형 개개인의 역량을 바탕으로 전술지휘관이 결정타를 놓아 아키텍트가 그리폰에 항복한 탓에 결국 에이전트는 참패를 겪고 게이저만 퇴각시킬 수밖에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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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에이전트의 반격을 틀어막으며 주피터와 아키텍트 수송 호위를 진행하는 것이 바로 [[이상한 나라로|저체온증 방어전 스토리 및 보상]]이다. 이 방어 작전을 성공시킨 공로로 전술지휘관은 표창을 받게 된다. 다만, [[크루거(소녀전선)|크루거]]가 지휘관을 치하하려는 준비를 하는데 '''시간을 벌려고''' 굴리는 거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이에 헬리안투스는 지휘관이 먼저 일을 끝내고 돌아올지, 지휘관을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준비가 먼저 끝날지 내기를 하자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 | |
| 44 | 에이전트의 반격을 틀어막으며 주피터와 아키텍트 수송 호위를 진행하는 것이 바로 [[이상한 나라로|저체온증 방어전 스토리 및 보상]]이다. 이 방어 작전을 성공시킨 공로로 전술지휘관은 표창을 받게 된다. 다만, [[크루거(소녀전선)|크루거]]가 지휘관을 치하하려는 준비를 하는데 '''시간을 벌려고''' 굴리는 거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이에 헬리안투스는 지휘관이 먼저 일을 끝내고 돌아올지, 지휘관을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준비가 먼저 끝날지 내기를 하자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 큐브 +는 M4A1의 마인드맵 수복을 위한 시뮬레이션이 스토리의 주 내용이었기 때문에 등장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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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이후 심층투영 이벤트 초기에 무언가를 전달하려던 UAV를 회수하기 위해 투입된 404소대를 지원해 그리폰의 지원 부대를 지휘한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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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6 | 그리고 저체온증 방어전에서의 활약을 비롯한 여러 전공으로 이름을 날려 크루거의 신임은 물론 군부 인사들의 관심까지 받게 되며, 크루거와 카터 준장과 함께 군 연회에 참석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지휘관은 군의 높으신 분은 물론, IOP의 CEO와도 대면하고 본격적인 군부와의 협동작전을 맡게 되면서 착실하게 출세일로를 달리는 것처럼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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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8 | === [[심층투영]]/10지역 === |
| 50 | 49 | [[심층투영]] 이벤트 시점에서 지휘관은 10전역 스토리대로 특수전 사령부와의 합동작전을 지휘하고 있었으나, 404를 지원한 제대도 지휘관의 통솔 하에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심층투영 전역 전체가 전술지휘관이 합동작전을 지휘하고 있던 구역의 바로 밑인 S11구역의 철혈 본거지 접경지역에 있었으므로 의도치 않은 낙오 등을 이유로 404의 지휘를 받은 인형이 있었을 수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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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10지역 긴급에서 [[카터(소녀전선)|카터 준장]]이 크루거를 배신하면서 군용인형들이 그리폰 전술인형들을 공격하는데다 철혈까지 개량형 우산을 뿌리면서 그리폰은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한다. 이를 피해 전술인형들이 퇴각할 수 있도록 퇴로를 만들고 방어하는 것이 심층투영 방어전 '[[허수미궁]]'이다. 이 과정에서 퇴각지점인 S11 구역을 지원하기 위해 주변 구역의 지휘관들이 증원을 보내는 동안, 마침 현장에 있던 404 소대가 생존한 제대들을 수습하고 지휘권 | |
| 51 | 10지역 긴급에서 [[카터(소녀전선)|카터 준장]]이 크루거를 배신하면서 군용인형들이 그리폰 전술인형들을 공격하는데다 철혈까지 개량형 우산을 뿌리면서 그리폰은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한다. 이를 피해 전술인형들이 퇴각할 수 있도록 퇴로를 만들고 방어하는 것이 심층투영 방어전 '[[허수미궁]]'이다. 이 과정에서 퇴각지점인 S11 구역을 지원하기 위해 주변 구역의 지휘관들이 증원을 보내는 동안, 마침 현장에 있던 404 소대가 생존한 제대들을 수습하고 지휘권자를 UMP45로 재설정해 방어선을 구축했다. | |
| 53 | 52 | |
| 54 | 53 | 헬리안의 지휘 아래 그리폰은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의 배신과 갑자기 살포된 우산에 전선이 붕괴되어 막대한 피해를 입기는 했으나 퇴각에 성공했다. 하지만 크루거가 체포[* "불법 인형 개조와 화기 유통" 혐의. 그리폰에서 운용하는 전술인형은 민간인형에 화기 모듈 등을 장착하고 무기를 지급하여 훈련을 거쳐 전장에 투입된다. 3차 세계대전 이후 민간조직의 무력 보유는 금기시 된 만큼 엄연히 불법인 문제이지만 철혈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이걸 묵인하기로 합의 한것이 다름 아닌 군부의 카터 준장이다.][* 크루거 본인은 카터가 혹시 일이 잘못 되더라도 테러리스트로써 법정에 서게 될 일은 없을 거라는 과거의 약속을 지켰다며 이죽거렸다.]당한 이후 작전 지역에 남아 있던 그리폰은 우산으로 인해 통신이 마비되어버리고, 한술 더 떠 카터 준장이 투입한 특수 작전 사령부의 병력과 철혈의 공격을 동시에 받으며 버텨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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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59 | 58 | === [[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 === |
| 60 | 59 | 10전역에서 특수전 사령부의 배신 이후, 404소대의 은밀한 지원[* 특이점 그리폰 루트에서 404소대는 '소속불명'으로 나온다. 이 때 404소대의 활약이 딥다이브 방어전 '허수미궁'의 내용이다. 맵도 허수미궁때 사용한 맵 이미지이다.]을 받으며 살아남은 그리폰 인형들을 안전지대로 대피시키는데 주력한다. 이 때 아키텍트를 구출하려는 게이저의 기습공격을 받아 위기에 처하지만, 군과 [[엘리사(소녀전선)|엘리사]]의 [[오가스(소녀전선)|오가스]]가 벌인 전자전이 불러온 후폭풍으로 인해 전장 전체의 통신이 단절되며 포위망에 구멍이 생긴 틈을 타 빠져나가는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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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인형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카리나와 함께 철수에 집중하며 간신히 빠져나가나 싶었지만 에이전트의 공격을 받아 교전에 들어가고, 인형들을 지휘해 에이전트를 격파하는데 성공하지만 사실 그리폰이 격파한 에이전트는 더미였다. 더미를 상대하는 사이 지휘관의 위치를 알아낸 에이전트는 본진으로 직접 공격을 감행하고, 이 기습에 제대로 당한 지휘관은 에이전트와 직접 대면하는 위기상황에 놓인다. 에이전트가 쓰러진 지휘관 | |
| 61 | 인형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카리나와 함께 철수에 집중하며 간신히 빠져나가나 싶었지만 에이전트의 공격을 받아 교전에 들어가고, 인형들을 지휘해 에이전트를 격파하는데 성공하지만 사실 그리폰이 격파한 에이전트는 더미였다. 더미를 상대하는 사이 지휘관의 위치를 알아낸 에이전트는 본진으로 직접 공격을 감행하고, 이 기습에 제대로 당한 지휘관은 혼자서 에이전트와 직접 대면하는 위기상황에 놓인다. 에이전트가 쓰러진 지휘관을 발로 밟아 짓누르는 바람에 꼼짝없이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때마침 [[안젤리아(소녀전선)|안젤리아]]가 에이전트에게 M4와 엘더브레인을 만나게 하려면 지휘관을 죽여서는 안 된다고 무전을 걸어 설득한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이 때 안젤리아가 과거에 그리폰의 지휘관이었으며, 에이전트에게 죽을 뻔 한 적이 있음이 간접적으로 밝혀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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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그러던 와중 윌리엄의 조력으로 엘더 브레인과 오가스의 위치를 알게 된 특수작전사령부가 엘더 브레인 확보를 위해 대규모 기갑 전력을 투입하 | |
| 63 | 그러던 와중 윌리엄의 조력으로 엘더 브레인과 오가스의 위치를 알게 된 특수작전사령부가 엘더 브레인 확보를 위해 대규모 기갑 전력을 투입하한 끝에 엘더 브레인 포획에 성공하자, 휘하 병력이 극도로 소모된 상황에서도 지휘관은 특수작전사령부의 방어 병력과 교전하면서 안젤리아를 리벨리온 소대로 보내는데 성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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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그러나 엘더 브레인 포획에 성공한 특수작전사령부의 기갑 병력이 그리폰에게 공세를 돌리자 | |
| 65 | 그러나 엘더 브레인 포획에 성공한 특수작전사령부의 기갑 병력이 그리폰에게 공세를 돌리자 궁지에 몰린 안젤리아는 M4A1에게 어쩔 수 없이 '''최종수단'''의 사용을 허가하고[* 하벨 사장이 보내준 붕괴액에 TNT를 부착한 '[[더티 밤|더러운 폭탄]]'.], M4가 기폭 스위치를 누르자 반경 500m내의 특작사의 기갑전력이 전부 '''증발'''하고 붕괴액 오염이 광범위하게 퍼진다. 이로써 특작사의 공세는 겨우 겨우 막을 수 있었지만, 안젤리아와 전술지휘관, 카리나는 붕괴액에 피폭당하고 만다. 그리고 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이 혼란에 빠진 틈을 타 M16은 엘더 브레인을 빼돌리는데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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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7 | === [[난류연속]] === |
| 69 | 68 | 피폭당한 지휘관은 아수라장 속에서도 남은 제대를 지휘하며 사투를 벌이지만 갑자기 전장에 난입한 [[패러데우스]][* 이때는 아직 조직명이 밝혀지지 않은 시기라 주로 하얀 세력으로 불렸다.]에게 납치되고 만다. 지휘관은 9주 동안 치료를 받고나서야 겨우 깨어났고, 깨어난 지휘관은 패러데우스 측 [[니토]]에게 심문을 받는다. 이렇게 [[난류연속]] 이벤트 전체가 지휘관의 회상으로 당시의 일을 되짚어 보는 구조로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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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지휘관은 붕괴액 폭탄이 폭발할 때 피폭의 여파로 기절했지만 카리나의 부탁을 받고 온 [[M82A1(소녀전선)|M82A1]]과 [[M870(소녀전선)|M870]]에게 세이프하우스로 옮겨져 임시 치료를 받고 지휘를 계속한다. M82A1의 | |
| 70 | 지휘관은 붕괴액 폭탄이 폭발할 때 피폭의 여파로 기절했지만 카리나의 부탁을 받고 온 [[M82A1(소녀전선)|M82A1]]과 [[M870(소녀전선)|M870]]에게 세이프하우스로 옮겨져 임시 치료를 받고 지휘를 계속한다. M82A1의 말에 의하면 다행히 폭심지에서 떨어진 위치였기에 치명적인 피폭은 면했으며, 3개월 정도 치료를 받으면 괜찮을거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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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2 | 헬리안이 내린 명령에 따라 다른 그리폰 지휘관의 부대는 모두 철수한 상황에서 지휘관은 전장에 남겨진 인형들을 구하기 위해 혼자 세이프하우스에 임시지휘소를 차려서 지휘를 내리고 있었는데, M82A1과 M870가 오기 전까진 아무런 호위도 없이 임시지휘소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었고, 카리나 등이 있던 본래 지휘부는 자원이 거의 바닥나 탄약보급조차 원할하지 않았다. 게다가 연이은 군 주력부대와의 교전으로 수복실은 부상당해 수복을 기다리는 인형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고, 전장에서 싸우는 인형들은 남는 더미가 없어 부상을 입어도 어찌할 도리도 없는 상황이었다. 마인드맵 서버가 불안정해 백업이 불가능한 건 덤. 여기에 [[패러데우스|새로이 나타난 세력]]의 공격을 받아 위기에 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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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4 | 다행히도 [[페르시카(소녀전선)|페르시카]]의 부탁을 듣고 [[IOP제조회사|IOP]]에서 몰래 개발하던 [[소녀전선/중장비부대/화력소대|화력소대]]의 지원을 받아 제4세력의 공격으로부터 지휘부를 지키고 전장에서 고립된 톰슨 제대, 9A91 제대, MP40 제대를 구하는데 성공한다. 톰슨 제대, 9A91 제대, MP40 제대 모두 제4세력의 맹렬한 공격을 받음에도 자원과 인력이 부족해 제대로 반격도 못하는데다, 마인드맵 백업마저 막혀 죽음을 각오하고 있었는데 그들을 구해낸 것이다. 특히 MP40 제대는 군수제대였기에 지휘관이 전력에 도움이 안되는 자신들을 엄청난 피해를 무릅쓰고 구해주러 올 리가 없다고 생각해 절망하던 중이었다.[* 난류연속의 모든 장면들은 지휘관이 패러데우스에게 심문을 받으며 구원부대를 기다리기 위해 시간을 벌기 위해 진술된 것이므로 모든 제대를 구출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M4 SOPMOD II(소녀전선)|소프모드]] 개조 스토리 마지막 부분에서 [[Cx4 스톰(소녀전선)|Cx4 스톰]]이 감사 인사를 전할 때, MP40이 군수 임무가 곧 시작할 거라며 부르는 대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구조했다고 보는 편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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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화력소대의 조력으로 상황이 진정 | |
| 76 | 화력소대의 조력으로 상황이 진정세에 들어서자, 지휘관은 카리나와 인형 소대원들 모두를 안전한 곳으로 수송한 뒤 안젤리아와 리벨리온 소대의 구출을 위한 구조부대를 편생해 투입했으며, 아예 자신을 호위하던 M82A1과 M870 둘 다 안젤리아를 지원하라고 보낸 채 혼자 남아서 지휘를 계속한다. 이후 폭심지에서 감염자들과 군부대를 상대로 교전하면서 반 시체꼴로 탈출 중이던 안젤리아와 리벨리온 소대를 구출하지만, 구출 성공 직후 세이프하우스에 침입한 [[패러데우스]]에게 납치되어 끌려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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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78 | 이후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자 주변을 둘러싼 4명의 니토들이 그가 9주 동안 혼수 상태였음을 말하며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진술해야 하니 일어나라고 한다. 이후 10초안에 일어나지 않으면 반항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조치를 취하겠다며 카운트다운을 세던 중, [[UMP45(소녀전선)|UMP45]]가 니토 4명을 한꺼번에 해킹하는데 성공한다. UMP45는 니토의 내부망이 너무 복잡해서 2분만 해킹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재빨리 용건을 말하는데, 원래 의도는 지휘관의 뇌에서 직접 정보를 추출하려던 것이지만 실패했고, 그 대신 지휘관의 입으로 직접 들으려 하니 구출 준비를 하는 동안 시간을 끌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지휘관에게 근거리 통신기를 부착하고 권총을 하나 숨겨주며 암구호[* "불행을 선사하러 왔습니다." 답어는 필요없다고 한다.]를 전달한 뒤, 이때 이후로는 지금처럼 4명을 동시에 해킹하는 일은 불가능하니 신호가 오면 이 암구호를 말하는 니토 외의 다른 개체들을 처리하라고 말하며[* 1명은 안에서만 열리는 문 인증을 뚫기 위해 필요했다.] 해킹이 풀린다. |
| 80 | 79 | |
| 81 | 80 | 이후 진술을 듣기 위해 심문실로 끌려간 지휘관은 자신이 살아남은 과정을 진술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모든 진실을 말하게 되면 자신의 인질 가치가 없어지고 진술한 이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거짓말[* [[난류연속]]의 배드엔딩의 정체는 지휘관의 거짓 진술들이다. 그래서 배드엔딩을 보고 나면 거짓말하지 말라며 니토가 지휘관을 패거나 자백제를 투여하는 장면이 나온다.]을 하며 시간을 번다. 틀린 말이 나올 때마다 고문을 받으면서도.[* [[M4 SOPMOD II(소녀전선)|M4 SOPMOD II]](1지역)에 대해 거짓말을 할 때는 주먹으로 얼굴을 얻어맞고, [[HK416(소녀전선)|HK416]](2지역)에 대해 거짓말을 할 때는 발로 배를 걷어차였다. [[안젤리아(소녀전선)|안젤리아]](3지역)에 대해 거짓말을 할 때쯤부터는 자백제를 투입받는다. 계속해서 거짓진술로 얻어터지는 와중에 HK416은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라며 좀 더 시간을 벌어달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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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즉, 시작 시점과 3지역 종료 시점, 그리고 히든을 제외하면 난류연속 전역들은 스토리와 상세 내용이 다를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된다.[* 실제로 스토리 진행 루트를 보면 배드 엔딩으로 빠지는 분기 외에도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분기가 갈라지는데, 이 분기들이 막판에 하나로 합쳐지는 진행 양상을 보인다. 니토들도 누가 살았거나 죽었다는 것만 알고 세부 내용은 모르는지 2지역이나 3지역 등에서 어떤 소대를 구출했다/하지 못했다 혹은 안젤리아 일행이 자력으로 탈출했다/도움을 받아 탈출했다 같은 것은 어떤 쪽의 내용을 말하든 이의를 걸지 않는다.] 어쨌든 지휘관이 자백제를 치사량 미만으로 계속 주입당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는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스스로 믿으며 계속 늘어놓은 덕에[* 사실 난류연속 3지역은 지휘관 본인도 그 상황에선 안젤리아가 죽는 게 당연해 보인다고까지 생각할 정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의 작전을 다루고 있어 자기 거짓말을 믿는 일이 그나마 수월했을 것이다.] UMP45 등이 건물에 몰래 침입해 니토를 해킹하고 자신을 구출할 때까지 시간을 끄는데 성공한다.[* 이때 해킹된 니토가 암구호를 말하자 지휘관이 "숙녀에겐 상냥함이 나의 좌우명이다."라며 답어를 | |
| 82 | 즉, 시작 시점과 3지역 종료 시점, 그리고 히든을 제외하면 난류연속 전역들은 스토리와 상세 내용이 다를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된다.[* 실제로 스토리 진행 루트를 보면 배드 엔딩으로 빠지는 분기 외에도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분기가 갈라지는데, 이 분기들이 막판에 하나로 합쳐지는 진행 양상을 보인다. 니토들도 누가 살았거나 죽었다는 것만 알고 세부 내용은 모르는지 2지역이나 3지역 등에서 어떤 소대를 구출했다/하지 못했다 혹은 안젤리아 일행이 자력으로 탈출했다/도움을 받아 탈출했다 같은 것은 어떤 쪽의 내용을 말하든 이의를 걸지 않는다.] 어쨌든 지휘관이 자백제를 치사량 미만으로 계속 주입당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는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스스로 믿으며 계속 늘어놓은 덕에[* 사실 난류연속 3지역은 지휘관 본인도 그 상황에선 안젤리아가 죽는 게 당연해 보인다고까지 생각할 정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의 작전을 다루고 있어 자기 거짓말을 믿는 일이 그나마 수월했을 것이다.] UMP45 등이 건물에 몰래 침입해 니토를 해킹하고 자신을 구출할 때까지 시간을 끄는데 성공한다.[* 이때 해킹된 니토가 암구호를 말하자 지휘관이 "숙녀에겐 상냥함이 나의 좌우명이다."라며 답어를 하는데, 사실 이 대사들은 UMP45의 2주년 스킨 스토리에서 나온 대사다. UMP45가 '기억하고 있네'라고 말했던 대사가 이 상황을 언급했던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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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4 | 직후 지휘관이 취조실을 나간 것이 발각되자마자 해당 요양원 건물 비상이 최고조가 되어 적들이 몰려오기 시작하고, 이를 방어하며 지휘관이 안전지대로 피신할 수 있도록 수송기가 올 때까지 시간을 버는 작전이 랭킹전 히든 전역인 [[돌풍구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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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돌풍구출 전역에서 구출된 후 새로운 지휘소에서 카리나와 하벨과 만나며, 자신을 찾아온 국가정보국 국장 [[젤린스키(소녀전선)|젤린스키]]와 독대하여 | |
| 86 | 돌풍구출 전역에서 구출된 후 새로운 지휘소에서 카리나와 하벨과 만나며, 지휘관은 자신을 찾아온 국가정보국 국장 [[젤린스키(소녀전선)|젤린스키]]와 독대하여 제안을 가장한 명령을 받는다. 내용인 즉슨, 정보를 훔쳐 달아난 안젤리아를 잡아오라는 것. 테러조직이 되어버린 그리폰의 사장 크루거가 감옥에 가 있고, 지휘관 본인도 안젤리아와 엮이면서 기밀 사항을 너무 많이 알아버려서 입막음을 위헤 언제든지 총살당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선택의 여지 없이 일을 수락하게 된다. | |
| 88 | 87 | |
| 89 | 88 | === 11지역 === |
| 90 | 이 | |
| 89 | 이때를 기점으로 지휘관 시점의 대사와 독백 등이 추가되기 시작했다. 특이점까지는 [[과묵한 주인공]]이었지만, 난류연속부터 '선택지' 형식으로 대화에 참가하기 시작하던 것이 이 시점부터는 아예 일반적인 등장인물처럼 말하고 상호작용을 하는 것으로 바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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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난류연속 사건으로부터 3개월 후, 안젤리아의 소재를 알아냈으니 가서 잡아다가 안전국에 넘기면 헬기 두어 대라도 얻을 수 있지 않겠냐는 하벨의 제안을 받아들여 안젤리아의 행방을 알고 있을 정보상과 접촉하기 위해 카리나, SOP | |
| 91 | 난류연속 사건으로부터 3개월 후, 안젤리아의 소재를 알아냈으니 가서 잡아다가 안전국에 넘기면 헬기 두어 대라도 얻을 수 있지 않겠냐는 하벨의 제안을 받아들여 안젤리아의 행방을 알고 있을 정보상과 접촉하기 위해 카리나, SOP II, RO635와 함께 [[베오그라드]]로 잠입다. | |
| 93 | 92 | |
| 94 | 잠입한 이후 | |
| 93 | 잠입한 이후 SOP II와 RO635에게 정보상을 추적하는 임무를 맡기고, 두 인형이 정보상과 접촉하기 전까진 몇 번 지시를 내리는 것 외에는 근처에서 적당히 대기하면서 기다렸다.[* 도중에 깨알같은 개그를 선보이기도 하는데, 작전 수행 중 소프모드가 지휘관이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하자 RO는 더 중요한 업무가 있을 것이며, 우리는 이렇게 고생하는데 설마 커피숍에서 카푸치노나 마시고 있겠냐고 답한다. 그런데 직후 진짜로 커피숍에서 카푸치노를 시키는 지휘관의 모습이 나온다.] 이후 둘이 [[K(소녀전선)|정보상]]과 접촉하자, 정보상으로부터 [[패러데우스]]에 관한 정보와 모종의 물건을 받고, 안젤리아에 관한 정보를 듣게 된다. | |
| 95 | 94 | |
| 96 | 95 | === [[이성질체(소녀전선)|이성질체]] === |
| 97 | 96 | 이성질체 이벤트는 크게 전술지휘관, 리벨리온(M4A1&AK12, AR15&AN94) 2개 팀의 시선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전술지휘관 측 스토리는 '환상뿐일 평화'와 '피의 신념', '잃어버린 카드', 히든 전역 '혼돈폐막'이다. |
| 98 | 97 | |
| 99 | 98 | [[K(소녀전선)|K]]의 정체를 두고 스파이, 정보상인, 높은 분들의 브로커 중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돈만 주면 도움이 되겠지만 더 큰 돈을 주는 누군가 나타난다면 자신의 뒤통수를 칠 부류라고 생각하며[* K는 이후 카리나를 두고 얼마를 주면 지휘관을 팔아넘길 거냐고 조롱하면서도, 카리나가 안 그럴거라고 하자 그러리라 믿는다며 자신은 돈만 밝히는 부류가 영 탐탁치 않다고 말한다.] 대놓고 그런 부류가 싫다고 독백하면서 전술지휘관 측 스토리가 시작된다. 첫 접선 이후 계속 세이프하우스 방에 틀어박혀 있었는데, 카리나는 이를 두고 불쾌한 눈치였다면서 기분이 아직도 안 좋은 걸까 짐작했지만 직후 K와의 대화로 미루어 보면 나름대로 상황을 복기하면서 어떻게든 K에게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더 얻어내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 100 | 99 | |
| 101 | 안젤리아에 대한 정보를 얻기 | |
| 100 | 안젤리아에 대한 정보를 얻기 전까진 휘하 부대를 움직이지 않겠다며 버티기로 나오는 지휘관에게 K는 자신이 한발짝 양보하기로 하고 추가로 정보를 제공한다. K는 소대 하나만 이끌고 위험천만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지원이 없으면 위기에 처하게 될 안젤리아의 처지를 거론하며 그 지원임무를 맡아야 할 지휘관이 가만히 있는 것을 비난한 뒤 안젤리아의 휘하에는 AR소대원도 있다는 정보를 추가로 제공한다. 일단 조금이나마 정보를 얻은 지휘관은 K가 원하는 대로 해주기로 하고, 베오그라드 전역에 휘하 병력을 산개해 위장하고 있는 패러데우스 병력을 제거하는 일에 착수한다. 이때 제거 대상 병력에 적용된 기술과 장비는 분명히 그들의 것이 맞는데도 자신들의 병력 배치는 물론, 전자전을 수행하는 인형의 위치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모습에 의문을 갖는다. | |
| 102 | 101 | |
| 103 | 102 | 회담장 주변에 감시 거점을 마련해 인형 제대를 보내 감시하게 하고 기자와 회담장 내 웨이트리스 인형 등으로 신분을 위장해 잠입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회담장 내부 상태도 석연찮은데 자살 테러와 함께 회담장 주위에서 [[패러데우스]] 신호가 탐지되는 차량들이 들이닥치는 것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적 차량을 저지하고 회담장 내부로 들어와 취재하는 척을 하던 도중 X95가 회담장 내 반역자들의 대화 내용을 감청한 것을 보고받고 침투조를 대회의실로 불러들이나, 반역자들이 먼저 움직여 문 밖까지 도달한 침투조를 불러들여도 주요 인사들이 사살될 수 있는 상황에 놓인다. 분위기가 갈수록 안 좋아지자 결국 침투조의 침투를 명령하기 직전까지 가나, 뒤에 있던 로쉬친 대사가 반란군을 사살함과 동시에 기자로 변장하고 있던 안전국 요원들이 반란군 병사들을 제거하며 상황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다. |
| 104 | 103 | |
| 105 | 전술지휘관은 맡은 일이 잘 해결되었으니 안젤리아와 만나게 해 달라고 K에게 요구하고, K 또한 바로 일정을 잡을 테니 인형 제대를 수습하라고 답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패러데우스 병력이 본격적으로 회담장을 습격하면서 미리 배치해 둔 인형 제대의 절반이 손실되는 피해를 입는다. 공격을 받은 것은 그리폰 측 부대뿐만이 아니어서, 안전국 요원의 2/3 가량이 사살당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예비 부대의 예비 부대' 겸, 지휘관 자신의 표현으로는 '조연의 조연'인, 대외적으로는 테러분자로 알려진 그리폰에게 VIP 호위 임무가 부여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진다. 급한 대로 K에게 인형제대의 회담장 진입을 허가받아 방어선을 펼쳤지만, 그 와중에 E.L.I.D.가 몰려오는데다가 철갑탄이 회담장에 마구 쏟아지면서 로쉬친 대사를 포함한 요원들 다수가 사망하 | |
| 104 | 전술지휘관은 맡은 일이 잘 해결되었으니 안젤리아와 만나게 해 달라고 K에게 요구하고, K 또한 바로 일정을 잡을 테니 인형 제대를 수습하라고 답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패러데우스 병력이 본격적으로 회담장을 습격하면서 미리 배치해 둔 인형 제대의 절반이 손실되는 피해를 입는다. 공격을 받은 것은 그리폰 측 부대뿐만이 아니어서, 안전국 요원의 2/3 가량이 사살당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예비 부대의 예비 부대' 겸, 지휘관 자신의 표현으로는 '조연의 조연'인, 대외적으로는 테러분자로 알려진 그리폰에게 VIP 호위 임무가 부여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진다. 급한 대로 K에게 인형 제대의 회담장 진입을 허가받아 방어선을 펼쳤지만, 그 와중에 E.L.I.D.가 몰려오는데다가 철갑탄이 회담장에 마구 쏟아지면서 로쉬친 대사를 포함한 요원들 다수가 사망하는 바람에 지휘관과 그리폰 혼자 사태에 대처해야 하는 큰 위기에 처한다.[* 정규군 특수전사령부의 배신은 철혈 본거지 공격 당시 이루어진 것이어서 그리폰과 철혈만 피를 봤지만, 현재 상황은 베오그라드 전체가 전쟁터가 된 상황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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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106 | K는 예비 철수 지점으로 근처 대성당을 언급하면서 그쪽 건물이 더 견고하니 수비가 용이할 것이라는 정보를 주는데, 패러데우스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올 만한 이유가 안젤리아가 맡은 일과 관련이 있다는 것까지는 알려준다. 그러면서도 안젤리아가 일을 끝내고 철수할 지점이 필요하다면서 방어선 구축과 안전구역의 확보를 지시하는 철두철미함을 보여준다. 지휘관은 여기에 별다른 토를 달지 않고 해 볼 테니 화력소대 사용 허가나 내달라고 말하고, K는 이를 승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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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안전국 요원들이 목숨을 | |
| 108 | 안전국 요원들이 목숨을 걸고 패러데우스의 포탑 진지를 파괴하는 사이, 지휘관과 휘하 병력들도 대성당으로 후퇴를 시작한다. 전술지휘관과 휘하 병력이 퇴로를 확보하면 RO635를 중심으로 한 호위 제대가 울릭 주석을 경호해 이동하던 도중, 니모겐이 지휘하는 패러데우스 병력이 경호 제대를 기습함과 동시에 지휘관 본대도 공격을 받는다. 이를 격퇴하고 겨우 대성당으로 몸을 빼내 후퇴하는데 성공하기는 했으나, 성당 하나쯤은 수비할 수 있다는 말이 무색하게 패러데우스의 무식한 화력과 E.L.I.D.의 공격으로 방어선이 깨질락말락하는 시점에 간신히 K와 통신이 재개된다. | |
| 110 | 109 | |
| 111 | 도시 외곽 삼각주 지대로 호송용 항공기가 30분 후 도착 예정이니 주석을 호위해 그리로 오라고 지시하나, 지휘관은 울릭 주석이 민간인을 같이 호송하는 게 아니면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며 지시를 거부한다. | |
| 110 | 도시 외곽 삼각주 지대로 호송용 항공기가 30분 후 도착 예정이니 주석을 호위해 그리로 오라고 지시하나, 지휘관은 울릭 주석이 민간인을 같이 호송하는 게 아니면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며 지시를 거부한다. 방어선이 무너지기 직전인 상황에서 지휘관이 민간인과 같이 대피할 수단을 제시하라고 버티기로 나오자, K는 지휘관의 태도를 매우 아니꼬와했지만 딱히 뾰족한 수단도 없었기에 5분 내로 호송 트럭이 도착할 테니 철수 준비나 똑바로 시키라고 짜증 섞인 투로 지휘관의 요구를 받아주고 연락을 끊는다. | |
| 112 | 111 | |
| 113 | 그리고 도착한 차량은 트럭 한 대. 그 안에는 마호로와 K가 타고 있었다. K는 당장 가용한 차량이 이것뿐이라고 말하며, 우선 소수정예를 뽑아 VIP를 호송하고 남은 병력이 성당에서 민간인을 보호할 것을 지시한다. 목표물인 울릭 주석이 이동한다면 대성당에 가해지는 공세가 훨씬 줄어들 것이라는 RO의 설득으로 지휘관은 울릭 주석에 | |
| 112 | 그리고 도착한 차량은 트럭 한 대. 그 안에는 마호로와 K가 타고 있었다. K는 당장 가용한 차량이 이것뿐이라고 말하며, 우선 소수정예를 뽑아 VIP를 호송하고 남은 병력이 성당에서 민간인을 보호할 것을 지시한다. 목표물인 울릭 주석이 이동한다면 대성당에 가해지는 공세가 훨씬 줄어들 것이라는 RO635의 설득으로 지휘관은 울릭 주석에 SOP II와 RO635가 이끄는 제대를 딸려보내 먼저 철수시키고, 목표를 추격하느라 적의 화력투사가 줄어들면 잔류 제대가 민간인을 호위하며 도시를 이탈하기로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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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패러데우스 쪽도 주석을 순순히 놓아줄 생각이 없었고, 탈출 트럭 앞을 리무진 한 대로 가로막아 차량을 전복시키고 ELID 감염자들과 함께 호위 제대를 공격하는 도중 니모겐이 튀어나와 재밍 연막탄을 던지고 차량에서 주석을 납치해 가는 사태가 벌어진다. 사전에 주석에게 발신기를 부착해 두어서 주석의 위치를 확보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니모겐은 이미 주석은 더이상 가치가 없다면서[* 이 시점에서 패러데우스 측은 젤린스키를 협박해서 22번 기지의 패스워드를 확보한 상태였다.] 할 말만 하고 떠난 뒤였다. | |
| 114 | 다행히 노림수는 잘 먹혀들었지만 패러데우스 쪽도 주석을 순순히 놓아줄 생각이 없었고, 탈출 트럭 앞을 리무진 한 대로 가로막아 차량을 전복시키고 ELID 감염자들과 함께 호위 제대를 공격하는 도중 니모겐이 튀어나와 재밍 연막탄을 던지고 차량에서 주석을 납치해 가는 사태가 벌어진다. 사전에 주석에게 발신기를 부착해 두어서 주석의 위치를 확보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니모겐은 이미 주석은 더이상 가치가 없다면서[* 이 시점에서 패러데우스 측은 젤린스키를 협박해서 22번 기지의 패스워드를 확보한 상태였다.] 할 말만 하고 떠난 뒤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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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이후 주석의 철수 작전과 민간인 대피 작전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K의 지시로 다시 지옥 같은 베오그라드로 돌아가 방어선을 구축해야 할 처지가 되었다. 그 사유는 안젤리아의 지원 요청과, M16A1을 비롯한 철혈의 출몰이었다. 지휘관이 구축해 놓은 방어선이 M16을 추격하는 리벨리온에 대한 방해 공작에 나선 저지를 공격해 격퇴하는 동안, RO와 | |
| 116 | 이후 주석의 철수 작전과 민간인 대피 작전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K의 지시로 다시 지옥 같은 베오그라드로 돌아가 방어선을 구축해야 할 처지가 되었다. 그 사유는 안젤리아의 지원 요청과, M16A1과 비크 등을 비롯한 철혈 병력의 출몰이었다. 지휘관이 구축해 놓은 방어선이 M16을 추격하는 리벨리온에 대한 방해 공작에 나선 저지를 공격해 격퇴하는 동안, RO635와 SOP II를 비롯한 인형들은 도로 곳곳에 감시 초소를 설치함과 동시에 도시 외부 도주로를 차단하고 M16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M16A1의 오가스의 권유로 [[스피라에나]] 코어에 연결한 M16이 광범위 재밍을 걸어버리고 탈출하면서 M16을 붙잡는 것은 실패했고, 핵심 정보가 빠진 채 껍데기만 남은 스피라에나 노드를 회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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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118 | 이후 베오그라드 경비대가 남은 민간인들을 모두 데리고 철수한 뒤, ELID가 득실거리는 베오그라드에서 탈출하기 위한 작전이 랭킹전 [[혼돈폐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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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139 | 기지로 진입한 이후에는 시가전을 대비하여 남은 인형들에게 폭탄을 매설할 것을 지시하고 앞으로의 대책을 고심하던 와중 카리나로부터 [[K(소녀전선)|K]]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는다. 베오그라드에서 K가 자신들을 지원하는 것에 인색했던 것을 기억했던 지휘관은 K에게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K는 이번에는 화력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는 대답을 하고, 이를 위해서는 안젤리아가 임무를 완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 순간 AR소대로부터 예고르의 돌격병 부대가 다른 입구로 침입해 곧바로 기지 메인 승강기 쪽으로 향했다는 보고가 들어오고, 후속 부대를 저지하기 위해 지휘관은 다급하게 근처에 설치한 폭탄으로 입구를 막아보지만 완전히 틀어막는데는 실패해 후속 부대와의 전투는 피할 수 없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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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급하게 AR소대와 리벨리온 소대를 보낸 이후 안젤리아에게서 통신이 들어오고, 지휘관이 현재 상황을 알려준 이후 안젤리아는 K에게 수뇌부가 원하는 샘플과 물건들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후 K는 곧바로 빔펠 측 인물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 |
| 141 | 급하게 AR소대와 리벨리온 소대를 보낸 이후 안젤리아에게서 통신이 들어오고, 지휘관이 현재 상황을 알려준 이후 안젤리아는 K에게 수뇌부가 원하는 샘플과 물건들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후 K는 곧바로 빔펠 측 인물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그리폰의 전멸 전까지 움직이지 않으려던 빔펠은 K가 [[케인 슈바벤|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신소련 수뇌부가 원하는 샘플을 확보했으며 '''[[슈타지|독일 국가안전국]]을 대표해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작전 허가를 받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폭격기 부대가 도착하기까지 후속 부대의 진입을 성공적으로 저지한 덕분에 미처 진입을 막지 못한 일부 병력을 제외한 대다수의 병력은 폭격기 부대의 폭격에 모조리 전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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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바깥의 충격을 감지하고 통신을 걸어온 안젤리아가 상황을 묻자 지휘관은 공군의 폭격으로 기지 외부에 있던 병력은 몰살당했지만 소수 병력은 기지에 진입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안젤리아는 예고르가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수문을 폭파시켜 잔존 부대를 모조리 수장시켜버리는 작전을 제안한다. 통신을 마친 이후 지휘관은 제대의 지원은 카리나에게 맡긴 뒤 직접 무장을 하고 K와 함께 수문을 폭파하러 이동한다. 수문을 폭파하러 가는 이동경로에 있는 군 장교들을 사살한 뒤 폭탄을 설치하고 빠져나왔으나 | |
| 143 | 바깥의 충격을 감지하고 통신을 걸어온 안젤리아가 상황을 묻자 지휘관은 공군의 폭격으로 기지 외부에 있던 병력은 몰살당했지만 소수 병력은 기지에 진입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안젤리아는 예고르가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수문을 폭파시켜 잔존 부대를 모조리 수장시켜버리는 작전을 제안한다. 통신을 마친 이후 지휘관은 제대의 지원은 카리나에게 맡긴 뒤 직접 무장을 하고 K와 함께 수문을 폭파하러 이동한다. 수문을 폭파하러 가는 이동경로에 있는 군 장교들을 사살한 뒤 폭탄을 설치하고 빠져나왔으나 장교들을 사살한 것 때문에 군에게 쫓기는 신세에 놓이고, 궁지에 몰린 순간 UMP45와 HK416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이후 카리나가 지원차 보낸 SL8과 지하에서 빠져나온 AR소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기지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살아남은 휘하 인형들과 함께 최후의 발악을 하는 반란군 잔당을 소탕하는 것으로 드디어 팔디스키 잠수함 기지에서의 전투를 마무리짓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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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5 | 전투가 끝난 직후, 지휘관은 댄들라이에게 M4 쪽은 살아있는지, 희생된 인형들의 백업은 문제없는지를 물어보고, 댄들라이가 M4 측도 어딘가에서 똑같은 걱정을 하고 있을 것이며 백업은 전부 무사하다고 대답하자 비로소 안심한다. 이후 물자를 회수중이던 카리나와 K에게 다가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는지를 묻고, 왜 군이 마지막에 무모하게 공격했는지를 묻는 카리나의 말에 K가 받은 명령에 따르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라고 말하자, 명령이라면 함부로 목숨을 버려도 되는 거냐고 묻는다. 이에 K가 우리가 무너뜨리려는 것이 이렇게 사람을 죽으라고 보내는 체제라고 답하며 자신들의 노력은 다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하자 조금은 인정해주겠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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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179 | 404소대의 도움으로 교란기가 무력화되어 댄들라이가 능력을 회복해 패러데우스 병력을 해킹하지만 나르시스는 간단하게 해킹당한 병력들을 처리하고[* 패러데우스의 병력에 대항할 지휘관의 유일한 카드는 사실상 댄들라이 뿐이었기에, 교란기가 무력화되는 상황 정도는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다.], 몰리도는 지휘관 일행이 한 짓은 마흐리안의 죽음처럼 무의미하다고 비웃는다. 지휘관이 분개하며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고 반박하려던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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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181 |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엠포강림.png|width=100%]] || |
| 183 | 댄들라이가 그 누구의 희생도 결코 무의미하지 않으며, 살아남는 자들이 희생에서 더욱 소중한 것을 얻는다는 말로 지휘관을 대신해 몰리도의 말을 반박한다. 잠시 당황하던 일행은 곧 댄들라이의 소체에 깃든 인물이 M4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지휘관이 M4냐고 묻자 | |
| 182 | 댄들라이가 그 누구의 희생도 결코 무의미하지 않으며, 살아남는 자들이 희생에서 더욱 소중한 것을 얻는다는 말로 지휘관을 대신해 몰리도의 말을 반박한다. 잠시 당황하던 일행은 곧 댄들라이의 소체에 깃든 인물이 M4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지휘관이 M4냐고 묻자, M4는 지금 돌아왔다고 대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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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 [[재귀정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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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187 | == [[소녀전선 2: 추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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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프롤로그에 나온 [[그리폰(소녀전선 시리즈)|그리폰]]과의 대화에 따르면, 지휘관은 세상이 변하리라 믿고 그리폰의 명령을 수행했지만 오히려 자신이 그저 이용당할 뿐인 장기말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반발해 더 이상 그리폰의 명령을 따르는 것을 거부하고 현상금 사냥꾼으로 살아가는 길을 택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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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아모스에서 보급관을 맡게 될 셴 메이링과는, 2065년에 바랴그 단의 습격에서 혼자 살아남은 메이링을 지휘관이 구출하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다만 구출 이후 언제 메이링이 지휘관의 용병단에 합류했는지는 따로 언급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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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지휘관은 그리폰에서 퇴사한 이후 오염구역으로 들어가 전술인형들과 함께 용병단을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휘관은 평범한 수송 임무를 수행하다[* 프롤로그에서 밝혀진 시점은 2074년 4월 15일로, 작전 개시 후 25일이 지났으며 임무 진행률은 63%로 언급된다.] 예상치 못한 습격을 받았는데, 지휘관은 일련의 사건에 휘말렸다가 가까스로 빠져나온 자신이 현재 더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말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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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2021년 1월 23일에 공개된 4Gamer와의 인터뷰에서는 프롤로그의 세부 내용이 좀 더 자세하게 공개되었는데, 지휘관이 자신의 오랜 친구가 루크사트주의 합중국 연맹의 중요기관 '비군사관리국'에 참가했다가 그곳에서 '유적과 관련된 의료기술과 군사운용'에 연관된 것을 알게 되었고, 지휘관은 엉뚱하게도 관리국의 '시험 샘플'[* 이 샘플이 1차 PV에 등장한 '기둥 속 소녀'로, 이 소녀의 정체는 붕괴 입자 복사에 완전한 면역력을 갖춘 붕괴친화체라고 한다.]을 입수해버리는 바람에 샘플을 노리는 수수께끼의 세력과 대치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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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196 | [[분류:소녀전선/작중 행적]] |
| 194 |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전술지휘관/작중 행적, version=2 | |
| 197 |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전술지휘관/작중 행적, version=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