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0 vs r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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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159 | 이는 태생이 민수용이었던 그리폰의 전술인형들과는 달리, 군용 인형은 철저하게 병기로서 사용할 목적으로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병기로서의 측면만 따지자면 그리폰의 전술인형들이 보이는 여러 인간적인 측면들은 전쟁에 사용될 병기로서는 부적합한 요소가 많다.[* 실제로 전투력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AR소대만 해도 12전역에서 댄들라이에게 감정에 너무 연연해서 작전 효율이 훨씬 낮다고 디스당했다. 성능이 좋지 않았다면 진작에 전멸당했을 거라고.] 그리고 일개 PMC에서 준비할 수 있는 무장과 일국의 군대에서 달아줄 수 있는 무장의 수준 차이도 크다고 볼 수 있으며, 현실적으로 따져도 매우 당연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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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군용 인형과 대비되는 그리폰 측 전술인형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율적인 상황 판단이 가능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지휘권자가 없으면 아무런 판단도 못하는 군용 인형과는 다르게, 그리폰의 전술인형은 지휘관의 명령이 있어야 효율이 크게 올라가기는 하나 현장 상황을 자체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작전에 피드백 할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경험을 쌓아 다음 전투에서는 좀 더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런 면모는 특이점 당시에만 해도 군용 인형에 쩔쩔매던 그리폰이 연쇄분열 시점에서는 열차포를 위시한 정규군의 자율 부대 일부를 격퇴한 것에서도 볼 수 있다. | |
| 161 | 군용 인형과 대비되는 그리폰 측 전술인형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율적인 상황 판단이 가능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지휘권자가 없으면 아무런 판단도 못하는 군용 인형과는 다르게, 그리폰의 전술인형은 지휘관의 명령이 있어야 효율이 크게 올라가기는 하나 현장 상황을 자체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작전에 피드백 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경험을 쌓아 다음 전투에서는 좀 더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런 면모는 특이점 당시에만 해도 군용 인형에 쩔쩔매던 그리폰이 연쇄분열 시점에서는 열차포를 위시한 정규군의 자율 부대 일부를 격퇴한 것에서도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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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163 | 그리고 그리폰의 전술인형은 인간과 거의 동일한 외모 덕분에 군용 인형에 비해 대민 지원이나 탐문 수사에서 이점을 지닌다. 물론 애초에 이런 일에 군용 인형이 투입될 일은 없는만큼 그냥 특기 분야의 차이라고 봐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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