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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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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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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리품 수집가는 2마나에 2/1 능력치와 죽음의 메아리 카드 드로우 효과로 인해 많은 덱에서 사랑받았다. 특히 [[미라클 도적]]이나 [[얼방 마법사]]와 같이 특정 콤보 카드를 빠르게 찾아야 하는 덱에서 핵심적인 드로우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또한, 다양한 어그로 덱과 미드레인지 덱에서도 초반 필드 싸움에 기여하면서 패를 보충하는 용도로 꾸준히 사용되었다. [[풋내기 기술자]]가 너프된 이후에는 필드에서의 교환 능력이 더 나은 전리품 수집가가 상대적으로 더 선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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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스라마스의 저주]]에선 죽메 하수인을 낼 수록 강해지는 [[장의사(하스스톤)|장의사]] 덕분에 장의사를 채용하는 죽메 덱에 드로우 요원으로 채용되기 시작했다. 2마나라 마나 커브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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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스라마스의 저주]]에선 죽메 하수인을 낼 수록 강해지는 [[장의사(하스스톤)|장의사]] 덕분에 죽메 덱에 드로우 요원으로 채용되기 시작했다. 2마나라 마나 커브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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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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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신의 속삭임]]에서 사제의 주요 카드들이 야생전으로 가게 되자 [[북녘골 성직자]]의 불확실한 드로우 능력보다는 확실하게 카드를 뽑아주는 전리품 수집가를 컨트롤 사제들이 채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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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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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리품 수집가(Loot Hoarder)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아이템 획득 방식 중 하나인 '''주사위 굴림'''(rolling for loot)과 관련된 문화를 배경으로 한다. 파티 플레이 중 아이템이 나왔을 때, 해당 아이템이 필요한(Need) 플레이어와 그렇지 않지만 가지고 싶은(Greed) 플레이어가 주사위를 굴려 높은 숫자가 나온 사람이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전리품 수집가'''는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에도 '''필요'''(Need)로 주사위를 굴려 아이템을 독차지하려는, 소위 '''닌자 루팅'''(ninja looting)을 하는 플레이어를 풍자하는 캐릭터다. 카드의 등장 대사인 "내가 가져도 될까?(Mind if I roll need?)"는 이러한 상황을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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