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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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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의 [[요르요스 파파도풀로스]][* 이쪽은 독재자의 퇴임 직후(1974년) 선진국에 진입했다. 참고로 파파도풀로스의 사망 시기는 [[1999년]]으로 전두환보다 20년도 더 전에 죽었으며, 공개적으로 학살을 저지른 시기(1973년)는 선진국 진입 직전이었다. 참고로 파파도풀로스는 전두환과 정반대로 퇴임 1년 만에 사형을 선고받고(후에 종신형으로 감형) 사반세기간 감옥살이를 하다가 옥사하며 학살의 죗값을 제대로 치렀다.]와 함께, 자국민을 학살한 독재자 중 고국이 선진국에 진입하는 걸 보고 죽은 유이한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전두환은 파파도풀로스와 달리 자국의 선진국 진입 이후 '''21세기까지 생존한 유일무이한 '자국민을 학살한' 독재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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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밀히 따지자면 자국이 선진국 수준에 진입한 모습을 보고 죽은 독재자로는 [[스페인]]의 [[프란시스코 프랑코]]도 있긴 하나, 프랑코가 사망한 1975년 시점에서 스페인은 정치 체제상 선진국이라 하기에는 애매한 수준이었다. [[장제스]]는 그가 [[1975년]] 시점에 [[대만]]은 중진국 하위권 수준이었기에 논외.[* 세계 평균의 2배를 넘긴 것도 [[장징궈]] 사후인 1991년이었다.] 물론 [[싱가포르]]는 아직도 독재 체제인 선진국이지만, 애초에 싱가포르는 '''단 한 명의 정적도 죽이지 않은''' 매우 온건한 독재 체제이기에 전두환과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다. 대만도 한국과 똑같은 1988년에 독재정권이 종식되었고 동유럽 선진국들은 1990년대에야 독재 체제에서 벗어났지만, 이들 국가들의 민주화 전 마지막 독재자들 역시 자국민 학살은 전혀 저지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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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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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전두환/여담, versio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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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전두환|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