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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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상대적으로 구동음이 좀 시끄러운 [[초퍼제어]]나 [[VVVF]]와는 달리 저항제어는 상대적으로 조용하다.[* 단, VVVF 차량이라도 영구자석 동기전동기(PMSM)을 채택한 차량은 저항제어 차량에 못지 않게 조용하다.] 다만 조괘구동방식[* 참고로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구동방식이지만 [[일제강점기]]때 [[금강산선|금강산전기철도]]에서 운행했던 차량이었으며 현재는 [[북한]]측에서 보존중이다. 그 외에도 과거 서울과 부산에서 운영되었던 노면전차도 조괘구동방식이었으나 1968년에 모두 퇴역하면서 대한민국서 조괘구동방식의 동차형 차량은 완전히 소멸하였다.] 차량의 경우에는 매우 시끄러운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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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단점 === |
| 17 | ||<tablebordercolor=#e61919> [[파일:객실이 왜 덥죠?.jpg|width=100%]] || | |
| 18 | ||<rowbgcolor=#0052a4><rowcolor=#fff>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fff '''1호선 구형 전동차'''}}}]] 출입문에 부착된 객실 안내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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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17 | * '''VVVF나 초퍼제어 대비 매우 떨어지는 에너지 효율(전성비)''' |
| 21 | 18 | 저항제어는 전력의 일부를 열로 갖다 버려서 매우 비효율적인 제어 방식[* 저항제어 전동차의 소비전력이 100이라 가정했을시, 쵸퍼제어 전동차가 64, VVVF 3상농형유도전동기 전동차가 45, VVVF PMSM 전동차가 39라고 볼 수 있다.[[https://www.tokyometro.jp/corporate/csr/report/pdf/report2010.pdf|#]] 일반 가전기기로 말하면 에너지소비효율 5등급이다.]으로 저항제어가 현재 사용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이다.[* 이게 잘 와닿지 않는다면 겨울철에 보일러 대신 전기히터를 틀고 나서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아보면 알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더 고역으로 저항제어기에서 발생하는 열에다 차내냉방 출력도 약해 민원이 빗발치자, [[서울메트로]]에서는 위 사진과 같은 안내문을 부착해 양해를 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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