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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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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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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이 다른 닌자보다 뛰어난 이유가 있다. 태초부터 그는 감정을 가진 인공지능이였다. 전투로봇으로 탄생한 것이 아니다. 또한 그의 심장의 반은 픽셀에게 심어져있어 다른 닌자들보다 훨씬 허약할 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아무리 신체가 티타늄이라지만 심장의 반을 잃고 혼자서 수련해서 현재 다른 닌자들과 동등하단 것이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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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서 잠재력 또한 쟌이 가장 먼저 터득하였으며, 종종 다른 닌자들을 뛰어넘는 전투력을 보여주기도 하는건 덤. 또한 시즌 3에서도 초반부터 마무리까지 하드 캐리를 하기도 하였어서 오히려 다른 닌자들이 짐짝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삼각관계에 얽힌 제이와 콜, 능력을 잃은 로이드, 별 활약을 하지 않은 카이라는 3중고로 쟌과 픽셀이 갈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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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서 잠재력 또한 쟌이 가장 먼저 터득하였으며, 종종 다른 닌자들을 뛰어넘는 전투력을 보여주기도 하는 건 덤. 또한 시즌 3에서도 초반부터 마무리까지 하드 캐리를 하기도 하였어서 오히려 다른 닌자들이 짐짝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삼각관계에 얽힌 제이와 콜, 능력을 잃은 로이드, 별 활약을 하지 않은 카이라는 3중고로 쟌과 픽셀이 갈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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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닌드로이드이기 때문에 정보처리나 분석, 기계조작과 감지능력이 달려 있어 사실상 닌자들 사이에서는 참모같은 역할도 같이 겸한다. 데이터베이스에 든 정보도 많기 때문에 박학다식한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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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원소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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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ce.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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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마스터로서 얼음을 다룬다. 사실 얼음 그 자체를 다룬다기 보다는 냉동빔처럼 원소 에너지를 맞은 상대를 꽁꽁 얼려버린다. 참고로 잔의 얼음 능력은 꽤나 유동성이 높은데다 단단하기까지 하기 때문에 여차했을때 꽤나 활용도가 높다. 적을 속박하는건 기본이고 얼음의 발판을 만들어 미끄럼틀을 만들거나 열기를 식히는것도 가능. 시즌 11에서 네버 영역에 떨어졌을때 얼음을 직접 다루는 모습을 거의 처음으로 보여줬다. 능력의 경우 쟌은 닌드로이드이기에 유전되는게 불가능하고, 쟌의 아버지조차 얼음의 마스터 가문의 혈족도 아니다. 능력은 이전 얼음의 마스터가 쟌의 아버지를 찾아왔을 때 쟌에게 부여해준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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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마스터로서 얼음을 다룬다. 사실 얼음 그 자체를 다룬다기 보다는 냉동빔처럼 원소 에너지를 맞은 상대를 꽁꽁 얼려버린다. 참고로 잔의 얼음 능력은 꽤나 유동성이 높은데다 단단하기까지 하기 때문에 여차했을때 꽤나 활용도가 높다. 적을 속박하는 건 기본이고 얼음의 발판을 만들어 미끄럼틀을 만들거나 열기를 식히는것도 가능. 시즌 11에서 네버 영역에 떨어졌을때 얼음을 직접 다루는 모습을 거의 처음으로 보여줬다. 능력의 경우 쟌은 닌드로이드이기에 유전되는게 불가능하고, 쟌의 아버지조차 얼음의 마스터 가문의 혈족도 아니다. 능력은 이전 얼음의 마스터가 쟌의 아버지를 찾아왔을 때 쟌에게 부여해준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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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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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원소마스터들 중 유일하게 로봇(닌드로이드)이며, 그로 인해 가족, 친척으로 전해지는 원소가 아닌 선대 얼음의 마스터가 직접 원소 능력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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