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6 vs r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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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많은 잼민이들은 공부에 흥미를 갖지 않는다. 그래서 학교나 학원의 수업을 소극적으로 듣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 수업 도중에 자는 이들도 있다. |
| 30 | 30 | ==== 온라인 수업에 대한 소극적인 참여 ==== |
| 31 | 31 | 코로나19 때문에 2020년 초반부터 2021년 봄까지 온라인 수업이 많이 진행됐다. 하지만 몇몇 잼민이들은 온라인 수업에 제대로 참여하지 않고 몰래 일탈하는 경우가 있으며, 친구와 과제를 같이 풀기도 한다. |
| 32 | === 촉법소년의 악용 === | |
| 33 | 정보 통신매체의 발달및 SNS의 유행으로 형사미성년자를 알게된 잼민이들은 명예욕,물욕등 다양한 이유로 형사미성년자를 악용해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 |
| 34 |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법무부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책을 마련하는데에까지 이르렀다. | |
| 35 | [[https://www.moj.go.kr/bbs/moj/182/564175/artclView.do|소년범죄 증가에 따른 법무부의 대책 발표자료]] | |
| 32 | 36 | === 특정 국가에 대한 거론 및 과민반응 === |
| 33 | 37 | 몇몇 잼민이들은 특정 국가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한다. 특히 학교 교육에서 비중이 많은 [[대한민국]], 북한, [[일본]]은 거론이 가장 많이 되는 편이며,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거론이 자주 되는 편이다. 특정 국가에 대한 과민반응은 주로 12세 이상의 잼민이들에게서 자주 일어난다.[* 12세 이상의 잼민이들이라 해도 초등학생인 경우에는 대부분이 여러 나라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학교나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국가들만 주로 거론되거나 과민반응의 대상이 된다. [[https://news.nate.com/view/20210427n36108|어느 뉴스 기사]]에 의하면, 초등학생이 그린 세계(지구) 지도에서 한반도가 실제보다 크게 그려졌고 많은 나라들의 국명이 표시가 되어 있지 않으며 호주는 오스트리아(...)라고 표시되어 있다.] 다음의 국가들 중 거론이 자주 되는 국가들은 국명에 볼드체 처리가 되어 있다. |
| 34 | 38 | * '''[[대한민국]]''': 잼민이들은 거주국인 대한민국을 다른 나라들보다 좋은 나라로 보며, 과도하게 찬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면등교, 백신 패스 실시 등 코로나19 유행 이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들로 인해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잼민이들도 늘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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