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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비교)

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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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벌레: 몇몇 잼민이들은 몸을 말고 있는 공벌레를 구슬처럼 갖고 놀기도 한다. 심하면 던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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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 몇몇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나비를 잡아 날개를 훼손하기도 한다. 간혹 나비의 더듬이나 대롱을 뽑는 짓을 일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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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벌레: 몇몇 잼민이들은 무당벌레를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날개를 뜯기도 한다. 아주 가끔씩 무당벌레의 우화를 방해하기도 한다.
58
* 메뚜기: 몇몇 잼민이들은 메뚜기의 다리나 날개를 재미 삼아 뜯기도 한다. 잠자리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메뚜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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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 잠자리채를 잘 다루는(?)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잠자리를 잡고 날개를 뜯거나 눈을 만지기도 한다. 메뚜기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잠자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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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미: 몇몇 잼민이들은 매미의 날개를 재미 삼아 뜯기도 한다. 곤충에 관심이 많은(?) 잼민이의 경우, 수컷 매미의 발음 기관을 해부하기도 한다. 메뚜기, 잠자리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매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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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뚜기: 몇몇 잼민이들은 메뚜기의 다리나 날개를 재미 삼아 뜯기도 한다. 매미, 잠자리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메뚜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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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 잠자리채를 잘 다루는(?)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잠자리를 잡고 날개를 뜯거나 눈을 만지기도 한다. 매미, 메뚜기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잠자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