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4 vs r25 | ||
|---|---|---|
| ... | ... | |
| 48 | 48 | * 미얀마: 2021년에 미얀마에서 일어난 쿠데타 때문에 소수의 잼민이들은 미얀마의 정권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반대로, 친중 성향의 잼민이들은 친중 성향의 미얀마의 정권을 지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미얀마의 군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고, 잼민이들도 미얀마에 대한 거론이나 과민반응이 줄어든 상태다. |
| 49 | 49 | * 아프가니스탄: 2021년 중반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탈레반의 집권 때문에 소수의 잼민이들은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세력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세력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고, 잼민이들도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거론이나 과민반응이 줄어든 상태다. |
| 50 | 50 | * 소말리아: 소말리아 내전이 발생한 후, 소수의 잼민이들은 소말리아를 수준이 낮은 나라로 여기게 됐다. 특히 대한민국과 소말리아 해적의 마찰에 관한 뉴스를 본 잼민이들 중 일부는 소말리아 해적 뿐 아니라 소말리아 자체를 비난한다. |
| 51 | === 절지동물 학대 === | |
| 52 | 몇몇 잼민이들은 인간에 비해 힘이 약한 절지동물들을 괴롭히기도 한다. 오죽하면 절지동물들이 살아 있는 장난감이라 불릴 정도. | |
| 53 | * '''개미''': 잼민이들에게 괴롭힘을 가장 많이 받는 곤충으로, 주로 손가락에 압사당하거나 돋보기로 모여진 햇빛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그 외에도 잼민이들에 의해 익사당하거나 몸이 절단되어 죽는 개미들도 많다. | |
| 54 | * 거미: 몇몇 잼민이들은 거미줄을 발견하면 해롭다고 착각하고 파괴하기도 한다.[* 실제로 거미줄은 모기, 파리 등의 해충을 잡는 덫의 역할을 하는 이로운 것이며, 인체에는 크게 해롭지 않다.] 거미도 잼민이들에 의해 죽기도 한다. | |
| 55 | * 공벌레: 몇몇 잼민이들은 몸을 말고 있는 공벌레를 구슬처럼 갖고 놀기도 한다. 심하면 던지기도 한다. | |
| 56 | * 나비: 몇몇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나비를 잡아 날개를 훼손하기도 한다. 간혹 나비의 더듬이나 대롱을 뽑는 짓을 일삼기도 한다. | |
| 57 | * 무당벌레: 몇몇 잼민이들은 무당벌레를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날개를 뜯기도 한다. 아주 가끔씩 무당벌레의 우화를 방해하기도 한다. | |
| 58 | * 메뚜기: 몇몇 잼민이들은 메뚜기의 다리나 날개를 재미 삼아 뜯기도 한다. 잠자리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메뚜기도 있다. | |
| 59 | * 잠자리: 잠자리채를 잘 다루는(?)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잠자리를 잡고 날개를 뜯거나 눈을 만지기도 한다. 메뚜기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잠자리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