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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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 스토리 == |
| 5 | 5 | [[오세이돈]] 급의 홍수가 작중에서 [[서울특별시]] [[중량구]] [[면목동]]에서 [[이 지옥 같은 행성]]의 느낌이 터지는 상황이 터졌는데 미련하게도 환계가 도망치지 않고 [[아프리카]] 방송으로 돈을 벌다가 익사하는 사건이다. |
| 6 | 6 | == 등장인물 == |
| 7 | * [[환계]] | |
| 8 | 해당 인물은 항목을 참조할것. 아무튼 현재는 디시를 떠난지 오래다. 아무튼 소설에서는 안타깝게도 홍수로 [[익사]]해서 [[사망]]하고 만다. [[별풍선]]으로 3000만원이나 벌었지만 그 돈은 톨스토이의 소설 내용과 함께 허무하게 집주인이 수거한다. | |
| 9 | * 환계의 사생팬들 | |
| 10 | 환계의 생계인 아프리카 별풍선을 주는데 그 조건이 아주 가관이다.[* 햇반에 실장석 운치를 비벼먹으라든지 아무튼 욕나온다.] | |
| 11 | * 실장석들 | |
| 12 | 홍수가 터져서 환계의 지하방에 흘러들어왔는데 결국 홍수로 인해서 환계하고 운명을 같이한다. | |
| 13 | * [[오세이돈]] [[오세훈]] | |
| 14 | 해당 소설과는 인연이 없지만 무섭게도 아래의 사태들과 관련이 있고 소설의 묘사가 저 사태들과 비슷하다. | |
| 7 | 15 | == 기타 == |
| 8 | 16 | 소름끼치는건 해당 소설은 2015년 작인데 소설에서 묘사되는 홍수는 [[오세이돈]] 급에 맞먹는 홍수와 맞먹는 수준이다. 사실 작가는 [[2011년 중부권 폭우 사태]]를 상상했겠지만 7년후에 [[2022년 수도권 폭우 사태]]가 터질줄은 몰랐을 것이다. |
| 9 | 17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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