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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비교)

r114 vs r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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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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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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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 장면이 안 나왔다는 이유에서 나온 혹평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거울단계의 반전을 위한 빌드업을 짯던 이중난수와 유사하게 다음 스토리의 전개를 위한 빌드업에 가까운 스토리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작중의 형세도 그리폰 기지 쪽을 제외하면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고, 결말 또한 큰 사건을 마무리했다기 보다 더 큰 사건을 앞둔 전초전이 끝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번 이벤트의 명칭을 푸엥카레의 재귀정리에서 따온 것도 다음에 벌어질 거대한 전투의 전초전으로 되돌아왔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고 볼 수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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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더욱 어려워졌는게 론이다.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지만,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비해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크게 강화되었다. 패러데우스는 알케미스트나 맨티코어카운터치여럿 추가된 더해 헤비거너나 케루브를 후열배치한 제대늘어 이전처알케미스트 원툴로 고 다니 플레이들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철혈제대들도 육성어중간하면전을 하며 제대걸레짝이 되어버리모습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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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휘관패러데우스에게 계속 속은 것은 좀 심 않냐지적도 . 지휘관의 성격 상 가능성 어떻게든 안젤리아를 당연했고, 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황 일방적으로 흐름을 내줄 수밖없었으며, 작중에지휘관이 무모한 시도를 계속 하는 유로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언제 윌리엄의 꼬리잡을 수 없다언급되긴 했지만[* 실제로 몰리도와의 공장 수색, 공항서의 인질 거래, 교도소에서의 안젤리아 거래 전부 낚시일 능성은 인지한 상태였다. 그에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돌려보려승부수를 던진 것.], 속은 것 자체는 사실이성과있었음에도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이런 말이 오게 것. 그리고 관점의장선에서 스토리의 진척도느리지 않냐지적이 나오기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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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역 및 랭킹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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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패러데우스는 알케미스트나 맨티코어를 카운터치는 적이 여럿 추가된 데 더해 헤비거너나 케루브를 후열에 배치한 제대가 늘어 이전처럼 알케미스트 원툴로 쓸고 다니던 플레이가 힘들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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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챕터4의 Kappa는 이번 이벤트의 1차 장벽[* 가장 전투력이 낮은 적이 9만을 넘어가며, 전투력이 30만을 넘어가는 패트롤러 제대를 3개 잡아야 한다.]으로 꼽히고 있으며, 카터의 정규군이 있는 전역의 난이도 또한 결코 녹록하지 않다. 노말 난이도는 육성이 부실한 제대로도 깬 사례[[https://m.dcinside.com/board/micateam/1708123|#]]가 있는만큼 기본적인 적 구성이 난해하진 않고, 여차하면 장갑병 대책을 좀 더 보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챕터 5의 10 전역처럼 기믹을 이용해야 돌파할 수 있는 적이 있는 전역도 있는만큼 조심할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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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킹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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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281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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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벤트의 명칭은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앙리 푸앵카레]]가 증명한 푸앵카레 재귀정리[* 특정한 계는 시간이 지난 후에는 초기상태와 아주 가까운 상태로 회귀한다는 내용이다.]에서 따온 것으로, 영제는 해당 정리의 명칭을 그대로 썼으나, 번역명은 기존의 4글자 번역명을 유지하기 위해 푸앵카레의 이름이 생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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