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4 vs r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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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269 | |
| 270 | 270 | == 평가 == |
| 271 | 271 | === 스토리 === |
| 272 | 기대한 장면이 안 나왔다는 이유에서 나온 혹평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거울단계의 반전을 위한 빌드업을 짯던 이중난수와 유사하게 다음 스토리의 전개를 위한 빌드업에 가까운 스토리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작중의 형세도 그리폰 기지 쪽을 제외하면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고, 결말 또한 큰 사건을 마무리했다기 보다 더 큰 사건을 앞둔 전초전이 끝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번 이벤트의 명칭을 푸엥카레의 재귀정리에서 따온 것도 다음에 벌어질 거대한 전투의 전초전으로 되돌아왔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고 볼 수 있는 셈. | |
| 272 | 273 | |
| 273 | ||
| 274 | 하 | |
| 274 | 다만 지휘관이 패러데우스에게 계속 속은 것은 좀 심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다. 물론 지휘관의 성격 상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안젤리아를 구하려는게 당연했고, 전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황이라 일방적으로 흐름을 내줄 수밖에 없었으며, 작중에서 지휘관이 무모한 시도를 계속 하는 이유로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언제 윌리엄의 꼬리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언급되긴 했지만[* 실제로 몰리도와의 공장 수색, 공항에서의 인질 거래, 교도소에서의 안젤리아 거래 전부 낚시일 가능성은 인지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돌려보려고 승부수를 던진 것.], 속은 것 자체는 사실이다보니 성과가 있었음에도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 그리고 이런 관점의 연장선에서 스토리의 진척도가 느리지 않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 |
| 275 | 275 | |
| 276 | === 전역 및 랭킹전 === | |
| 277 | 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패러데우스는 알케미스트나 맨티코어를 카운터치는 적이 여럿 추가된 데 더해 헤비거너나 케루브를 후열에 배치한 제대가 늘어 이전처럼 알케미스트 원툴로 쓸고 다니던 플레이가 힘들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
| 278 | ||
| 276 | 279 | 특히 챕터4의 Kappa는 이번 이벤트의 1차 장벽[* 가장 전투력이 낮은 적이 9만을 넘어가며, 전투력이 30만을 넘어가는 패트롤러 제대를 3개 잡아야 한다.]으로 꼽히고 있으며, 카터의 정규군이 있는 전역의 난이도 또한 결코 녹록하지 않다. 노말 난이도는 육성이 부실한 제대로도 깬 사례[[https://m.dcinside.com/board/micateam/1708123|#]]가 있는만큼 기본적인 적 구성이 난해하진 않고, 여차하면 장갑병 대책을 좀 더 보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챕터 5의 10 전역처럼 기믹을 이용해야 돌파할 수 있는 적이 있는 전역도 있는만큼 조심할 필요는 있다. |
| 277 | === 랭킹전 === | |
| 278 | 280 | |
| 279 | 281 | == 기타 == |
| 280 | 282 | * 본 이벤트의 명칭은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앙리 푸앵카레]]가 증명한 푸앵카레 재귀정리[* 특정한 계는 시간이 지난 후에는 초기상태와 아주 가까운 상태로 회귀한다는 내용이다.]에서 따온 것으로, 영제는 해당 정리의 명칭을 그대로 썼으나, 번역명은 기존의 4글자 번역명을 유지하기 위해 푸앵카레의 이름이 생략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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