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4 vs r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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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6 | |
| 187 | 187 | == 스토리 == |
| 188 | 188 | === Chapter 1 - 무질서도 완화 === |
| 189 | ||
| 189 | * 지휘관 | |
| 190 | 간신히 패러데우스의 소굴에서 벗어난 지휘관은 404소대와 함께 몰리도의 심문에 나서지만 금방 발각되면서 실패한다. 베를린 교외에서 마흐리안과 엘사의 장례를 치르던 지휘관 일행을 몰리도의 구조 요청을 받고 온 패러데우스 부대가 덮치고, 패러데우스를 격퇴한 직후 헬리안의 중개로 J가 접촉해온다. 잠깐의 대화 끝에 지휘관은 J와 협력해 패러데우스를 조사하기로 결정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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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 슈타지 | |
| 193 | 양옥에서 라이트를 비롯한 요원 여럿이 죽은 후, 상층부에서는 해당 사건을 조사하는 것을 금지했다. 분노한 J는 혼자 양옥에 잠입했다 신임 국장 로미와 K에게 붙잡히고, J는 로미의 지시로 전술인형 모나와 함께 공장 시위대 저지에 투입된다. 임무 수행 중 J는 공장에서 갈라테아의 연구원 넬레를 만나고, 그녀를 집까지 호위한 뒤 J는 K가 준 연락처를 꺼낸다. 한편, 경호원 인형 미아를 불러 진짜 집으로 향하던 넬레는 E.L.I.D. 증세를 앓는 난민을 발견하고, 고민 끝에 자신이 갖고 있던 이둔 시제품을 투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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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 신소련 | |
| 196 | 지휘관이 떠난 뒤, 그리폰 기지에서 페르시카와 헬리안은 카리나의 용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여기서도 야근이냐며 투덜대는 페르시카를 격려하던 헬리안은 누군가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한편, 신소련 어딘가에서 직위 해제를 당한 채 영령비를 지켜보던 카터는 부하 예고르가 반역자로 찍힌 상황에 애통해하며 합의서 한 장을 품에서 꺼내며 국경으로 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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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 독일 | |
| 199 | 훈작사는 누군가와 연락을 취하고 있었고, 상대방은 이카로스와 같은 말로를 원하지 않는다면 더 튼튼한 날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에 훈작사는 결과만을 원하니 대가는 얼마든지 말하라고 했고, 상대방은 또 연락하자고 한 뒤 전화를 끊는다. 이후 훈작사는 슈바인슈타이거 장군과 오버슈타인 장관을 만나는데, 두 사람 다 훈작사의 행보에 적잖게 난색을 표하긴 했지만 별다른 마찰은 없었고, 서로에게 밝은 미래가 오길 기원하며 헤어진다. | |
| 200 | ---- | |
| 201 | * 패러데우스 | |
| 202 | 몰리도와 나르시스가 M4에게 패퇴한 공장에 온 그레이는 간신히 숨만 붙어있던 나르시스를 회수한다. 현장을 처리하고 약품 공장 내 자료 처분을 지시하던 그레이는 다른 임무를 마치고 온 틸을 만나고, 틸과 함께 브라메드가 보낸 주문 내역서를 읽는다. 그레이는 브라메다가 현 상황에 불만이 있음을 눈치채나, 임무의 흐름을 쥔 것은 자신이라 말하며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다. | |
| 190 | 203 | === Chapter 2 - 밝아지는 별 === |
| 191 | 204 | |
| 192 | 205 | === Chapter 3 - 엔트로피 역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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