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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비교)

r109 vs r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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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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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의 사건이 마무리된 뒤, 로미는 슈바인슈타이거를 만나고 있었다. 이번 사태는 무사히 수습되었으나 슈바인슈타이거는 현 상황을 매우 언짢아하고 있었고, 결국 오버슈타인을 버리고 훈작사와 손을 잡기로 결정한다. 짧은 대화가 끝난 뒤 슈바인슈타이거는 오버슈타인과 함께 베를린에서 열리는 통일절 기념 행사에 참석해 오버슈타인의 축사를 들으며 불꽃놀이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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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5 - 암전 쇠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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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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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습을 마친 카터가 그리폰으로 향할 무렵, 젤린스키는 사태 파악에 나서고 있었다. 얼마 안 가 젤린스키는 일련의 사태가 교란 작전임을 눈치챘고, 전투기 출격을 준비하던 기지에 대기 명령을 내린 뒤 PMC가 습격받은 것을 명목으로 방공사령부에 연락한다. 그리고 비슷한 시각, 카터의 반군은 그리폰을 공격할 준비를 완료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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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격으로부터 10분 전, 그리폰의 인형들은 헬리안 입사 10주년 기념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파티가 시작되려던 순간 카터가 습격해왔고, 크루거가 적을 저지하러 간 동안 헬리안은 각 소대에 임무를 하달한 뒤 마인드맵 서버 운반 문제를 논의하러 페르시카에게 향한다. 이후 막대한 피해 속에서 크루거의 지시 하에 지하로 긴급 철수 작전이 시작되고, 저지 작전 후 마인드맵 서버룸에 합류한 크루거의 지시 하에 다음 작전의 수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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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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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꾸다 일어난 지휘관은 몰리도의 처우는 지휘관에게 일임한다는 훈작사의 답신을 받은 뒤,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안젤리아를 구하고 윌리엄의 꼬리를 잡기 위해 그레이와의 거래에 나선다. 하지만 이는 그레이의 함정이었고, 위기에 처한 지휘관이 벽에 폭탄을 터뜨려 탈출하려던 순간 그리폰에서 지원으로 보낸 철혈이 도착한 덕분에 위기를 넘긴다. 안젤리아가 무사하리라 믿으며 눈앞의 상황을 처리하려던 지휘관은 기지가 폭격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고, 급히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려 했지만 항공편이 잡힐 때까진 시간이 걸린다는 말에 주저앉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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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6 - 혼돈의 종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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