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4 vs r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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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275 | 다만 스토리에서 지휘관이 패러데우스에게 계속 속은 것은 좀 심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다. 물론 지휘관의 성격 상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안젤리아를 구하려는게 당연했고, 전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황이라 일방적으로 흐름을 내줄 수밖에 없었고, 지휘관이 무모한 시도를 계속 하는 이유로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언제 윌리엄의 꼬리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언급되긴 했지만[* 실제로 몰리도와의 공장 수색, 공항에서의 인질 거래, 교도소에서의 안젤리아 거래 전부 낚시일 가능성은 인지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돌려보려고 승부수를 던진 것.], 속은 것 자체는 사실이다보니 성과가 있었음에도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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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그리고 직전 이벤트에 이어 루련 성립이 코앞까지 닥쳐 | |
| 277 | 그리고 직전 이벤트인 거울단계에 이어 루련 성립이 코앞까지 닥쳐왔다는 사실이 한번 더 확인되었던 만큼,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 소녀전선 본편의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소녀전선 2에서 지휘관이 쓰는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의 연식이 10년 정도라는 사실이 언급된다. 시기 상으로는 맞아떨어지는 셈.]처럼 [[소녀전선 2: 추방|소녀전선 2]]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스토리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 |
| 278 | 278 | === 전역 및 랭킹전 === |
| 279 | 279 | 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거울단계에 이어 새로 추가된 적 유닛과 기존 유닛의 구성은 여전히 철혈 제대를 카운터치는 흐름으로 이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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