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2 vs r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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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270 | |
| 271 | 271 | == 평가 == |
| 272 | 272 | === 스토리 === |
| 273 | 전체적으로 거울단계의 반전을 위한 빌드업을 짯던 이중난수와 유사하게 다음 스토리의 전개를 위한 빌드업에 가까운 스토리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작중의 형세도 그리폰 기지 쪽을 제외하면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고, 결말 또한 완전히 사건이 끝났다기보다 더 큰 사건을 앞둔 전초전이 끝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번 이벤트의 명칭을 푸엥카레의 재귀정리에서 따온 것도 혼란스러운 상황을 벗어나 다음에 벌어질 거대한 전투 전 상황으로 되돌아왔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고 볼 수 있는 셈. | |
| 273 | 전체적으로 거울단계의 반전을 위한 빌드업을 짯던 이중난수와 유사하게 다음 스토리의 전개를 위한 빌드업에 가까운 스토리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작중의 형세도 그리폰 기지 쪽을 제외하면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고[* 패러데우스는 타격을 입긴 했지만 여전히 계획을 진행중이고, 지휘관은 패러데우스와 직접 충돌하기보단 태세를 정비하며 부분적으로 패러데우스에게 타격을 주는 선에서 그쳤다. 카터 일당도 군의 공격으로 타격을 입자 다음 계획을 위해 그냥 물러났고, M4나 M16도 잠깐 개입했다가 금방 헤어졌다.], 결말 또한 완전히 사건이 끝났다기보다 더 큰 사건을 앞둔 전초전이 끝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번 이벤트의 명칭을 푸엥카레의 재귀정리에서 따온 것도 혼란스러운 상황을 벗어나 다음에 벌어질 거대한 전투 전 상황으로 되돌아왔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고 볼 수 있는 셈. | |
| 274 | 274 | |
| 275 | 275 | 다만 스토리에서 지휘관이 패러데우스에게 계속 속은 것은 좀 심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다. 물론 지휘관의 성격 상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안젤리아를 구하려는게 당연했고, 전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황이라 일방적으로 흐름을 내줄 수밖에 없었고, 지휘관이 무모한 시도를 계속 하는 이유로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언제 윌리엄의 꼬리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언급되긴 했지만[* 실제로 몰리도와의 공장 수색, 공항에서의 인질 거래, 교도소에서의 안젤리아 거래 전부 낚시일 가능성은 인지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돌려보려고 승부수를 던진 것.], 속은 것 자체는 사실이다보니 성과가 있었음에도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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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그리고 직전 이벤트에 이어 루련 성립이 코앞까지 닥쳐온 것이 한번 더 확인된 만큼,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 소녀전선 본편의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소녀전선 2에서 지휘관이 쓰는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의 연식이 10년 정도라는 사실이 언급된다. 시기 상으로는 맞아떨어지는 셈.]처럼 [[소녀전선 2: 추방|소녀전선 2]]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스토리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 |
| 277 | 278 | === 전역 및 랭킹전 === |
| 278 | 279 | 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거울단계에 이어 새로 추가된 적 유닛과 기존 유닛의 구성은 여전히 철혈 제대를 카운터치는 흐름으로 이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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