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8 vs r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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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274 | 다만 스토리에서 지휘관이 패러데우스에게 계속 속은 것은 좀 심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다. 물론 지휘관의 성격 상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안젤리아를 구하려는게 당연했고, 전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황이라 일방적으로 흐름을 내줄 수밖에 없었고, 지휘관이 무모한 시도를 계속 하는 이유로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언제 윌리엄의 꼬리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언급되긴 했지만[* 실제로 몰리도와의 공장 수색, 공항에서의 인질 거래, 교도소에서의 안젤리아 거래 전부 낚시일 가능성은 인지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돌려보려고 승부수를 던진 것.], 속은 것 자체는 사실이다보니 성과가 있었음에도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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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276 | === 전역 및 랭킹전 === |
| 277 | 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 |
| 277 | 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거울단계에 이어 새로 추가된 적 유닛과 기존 유닛의 구성은 여전히 철혈 제대를 카운터치는 흐름으로 이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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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279 | 특히 챕터4의 Kappa는 이번 이벤트의 1차 장벽[* 가장 전투력이 낮은 적이 9만을 넘어가며, 전투력이 30만을 넘어가는 패트롤러 제대를 3개 잡아야 한다.]으로 꼽히고 있으며, 카터의 정규군이 있는 전역의 난이도 또한 결코 녹록하지 않다. 노말 난이도는 육성이 부실한 제대로도 깬 사례[[https://m.dcinside.com/board/micateam/1708123|#]]가 있는만큼 기본적인 적 구성이 난해하진 않고, 여차하면 장갑병 대책을 좀 더 보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챕터 5의 10 전역처럼 기믹을 이용해야 돌파할 수 있는 적이 있는 전역도 있는만큼 조심할 필요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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