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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비교)

r118 vs r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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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스토리에서 지휘관이 패러데우스에게 계속 속은 것은 좀 심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다. 물론 지휘관의 성격 상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안젤리아를 구하려는게 당연했고, 전력도 정보도 부족한 상황이라 일방적으로 흐름을 내줄 수밖에 없었고, 지휘관이 무모한 시도를 계속 하는 이유로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언제 윌리엄의 꼬리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언급되긴 했지만[* 실제로 몰리도와의 공장 수색, 공항에서의 인질 거래, 교도소에서의 안젤리아 거래 전부 낚시일 가능성은 인지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돌려보려고 승부수를 던진 것.], 속은 것 자체는 사실이다보니 성과가 있었음에도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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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역 및 랭킹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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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패러데우스는 알케미스트나 맨티코 카운터치는 적이 여럿 추가된 더해 헤비거너나 케루브를 후열에 배치한 제대 늘어 이전처럼 알케미스트 원툴쓸고 다니던 플레가 힘들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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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난이도는 더욱 어려워졌다는게 중론. J가 등장하여 NPC로만 진행하는 전역은 그야말로 쉬어가는 보너스 전역이지만, 그 외의 전역은 거울단계에 비해서 퍼즐 요소가 줄어든 대신 적들이 크게 강화되었다. 거울단계에 새로 추가된 유닛과 기존 유닛의 구성은 여전히 철혈 제대 카운터치는 흐름으로 이어졌으며, 다른 인형제대나 철혈제대들도 육성이 어중간하면 연전을 하며 제대가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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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챕터4의 Kappa는 이번 이벤트의 1차 장벽[* 가장 전투력이 낮은 적이 9만을 넘어가며, 전투력이 30만을 넘어가는 패트롤러 제대를 3개 잡아야 한다.]으로 꼽히고 있으며, 카터의 정규군이 있는 전역의 난이도 또한 결코 녹록하지 않다. 노말 난이도는 육성이 부실한 제대로도 깬 사례[[https://m.dcinside.com/board/micateam/1708123|#]]가 있는만큼 기본적인 적 구성이 난해하진 않고, 여차하면 장갑병 대책을 좀 더 보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챕터 5의 10 전역처럼 기믹을 이용해야 돌파할 수 있는 적이 있는 전역도 있는만큼 조심할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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