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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비교)

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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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담에서는 큰 소리로 몹시 야단스럽게 꾸짖음을 이르는 말로 '장비 호통이라', 상대편이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이쪽에서 상대하지 아니하면 싸움은 일어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로 '장비하고 쌈 안 하면 그만이지',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일을 이르는 말로 '장비 군령이라' 등으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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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담의 영향을 받아 《[[삼국지평화]]》의 주인공이다. 여포가 장비와 싸우다 겁에 질려 도망가니 말 다 했다. 본격 장비 헌사 소설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장비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민중들을 위해 장비의 활약이 많이 과장되어 있다. 여포에게 포위되자 조조에게 도움을 청하기위해 왕복해서 총 6번이나 여포의 포위망을 뚫질 않나, 장판파에서 고함소리로 장판교를 끊어버리질 않나, 손부인이 아두를 데리고 오나라로 가려할때 장비가 고함을 지르자 손부인이 수치심에 자살을 하질 않나 한마디로 장비가 나서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 망탕산에 들어가 있을 때는 황제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연호가 쾌활이었다. 유비와 재회하자 황제 자리를 유비에게 준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하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장비에 대해 일본 학자 이나미 리츠코는 이 작품이 민중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다보니 폭발적인 활력을 가진 장비의 매력에 중점을 두어서 파천황적인 재미가 있다고 얘기했다. 삼국지평화에서 술주정뱅이에 다소 거친 캐릭터상이 이미 완성되지만 민중들이 즐기는 평화에선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유교의 영향으로 주인공의 위치는 유비, 제갈량에게 뺏기면서 거친 이미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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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담의 영향을 받아 《[[삼국지평화]]》의 주인공이다. 여포가 장비와 싸우다 겁에 질려 도망가니 말 다 했다. 본격 장비 헌사 소설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장비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민중들을 위해 장비의 활약이 많이 과장되어 있다. 여포에게 포위되자 조조에게 도움을 청하기위해 왕복해서 총 6번이나 여포의 포위망을 뚫질 않나, 장판파에서 고함소리로 장판교를 끊어버리질 않나, 손부인이 아두를 데리고 오나라로 가려할 때 장비가 고함을 지르자 손부인이 수치심에 자살을 하질 않나 한마디로 장비가 나서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 망탕산에 들어가 있을 때는 황제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연호가 쾌활이었다. 유비와 재회하자 황제 자리를 유비에게 준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하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장비에 대해 일본 학자 이나미 리츠코는 이 작품이 민중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다보니 폭발적인 활력을 가진 장비의 매력에 중점을 두어서 파천황적인 재미가 있다고 얘기했다. 삼국지평화에서 술주정뱅이에 다소 거친 캐릭터상이 이미 완성되지만 민중들이 즐기는 평화에선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유교의 영향으로 주인공의 위치는 유비, 제갈량에게 뺏기면서 거친 이미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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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창작물|기타 창작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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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장비/기타 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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