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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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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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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센]] 지방을 통치한 [[베틴 가문]]의 분가이자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의 왕위를 차지했던 가문.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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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인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는 [[벨기에]], [[영국]], [[포르투갈 왕국|포르투갈]], [[불가리아 왕국|불가리아]]라는 4개국의 왕위를 동시에 차지하기도 했다.
14
[[전성기]]인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는 [[벨기에]], [[영국]], [[포르투갈 왕국|포르투갈]], [[불가리아 왕국|불가리아]]라는 4개국의 왕위를 동시에 차지하기도 했다.
1515
== 본가 ==
1616
[[독일 제국 구성국]]인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을 다스렸으나, [[1차 대전]]에서 [[독일 제국]]이 패망하면서 나라를 잃고 작위 요구자 신세가 되었다.
1717
== [[벨기에]] 분가 ==
18
1831년에 레오폴드 1세가 [[벨기에인의 왕]]으로 추대되면서 성립되었는데, [[1차 대전]] 이후 반독 감정으로 인해 가문명을 '''벨기에 왕조'''로 변경하긴 했지만, 작센코부르크고타의 부계 혈통 자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8
1831년에 [[레오폴드 1세]]가 [[벨기에인의 왕]]으로 추대되면서 성립되었는데, [[1차 대전]] 이후 반독 감정으로 인해 가문명을 '''벨기에 왕조'''로 변경하긴 했지만, 작센코부르크고타의 부계 혈통 자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919
== [[포르투갈 왕국|포르투갈]] 분가(브라간사-사셰-코부르구-고다 가문) ==
20
1837년 페르난두 2세가 포르투갈 브라간사 왕조의 [[여왕]] 마리아 2세와 결혼하면서 성립되어, 포르투갈의 [[입헌군주제]] 시대를 주도했으나, 1910년 10월 5일 혁명으로 포르투갈의 군주제가 폐지되면서 왕위를 상실했으며, 마지막 왕인 마누엘 2세가 후사를 남기지 못한 채 1932년 사망하면서 혈통까지 완전히 단절되었다.
2021
== [[영국]] 분가(색스-코버그-고타 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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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se of Saxe-Coburg and Gotha}}}
23
24
영국 [[하노버 왕조]]의 [[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알베르트(앨버트) 공자의 결혼으로 성립된 가문으로, 여왕과 앨버트 공의 장남인 [[에드워드 7세]]가 1901년 [[영국 국왕]]으로 즉위하면서 공식적으로 이전 왕조인 하노버 왕조를 계승한 영국 왕실이 되었다.
2125
=== [[윈저 가문]] ===
2226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윈저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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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센코부르크고타(색스코버그고타) 왕조는 [[1차 대전]] 당시 반독 감정으로 인해 가문명을 [[윈저 왕조|Windsor]]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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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왕조는 가문명 변경 당시의 국왕인 [[조지 5세]]부터 그 손녀인 [[엘리자베스 2세]]까지는 가문명만 다를 뿐 부계 혈통상으로는 여전히 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의 일원이었으나, 엘리자베스 2세가 [[그리스 왕국|그리스]] [[글뤽스부르크 왕조]] 출신의 [[필립 공]]과 결혼하여 낳은 [[찰스 3세]]부터는 부계 혈통상 [[글뤽스부르크 가문]]에 속하게 되었다.
2330
== [[불가리아 왕국|불가리아]] 분가([[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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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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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의 분가인 작센코부르크고타코하리 가문 출신의 페르디난트 1세가 불가리아 공작으로 즉위하면서 성립된 가문으로, 불가리아가 공국에서 왕국으로 승격되면서 불가리아의 왕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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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946년 불가리아가 공산화되면서 왕위를 상실했으나, 마지막 왕이었던 [[시메온 2세]]는 [[2026년]] 현재까지 살아있으며, 자녀도 여럿 두었기에 가문의 혈통이 단절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