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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비교)

r348 vs r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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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프라이]] 자판기도 있었다. 맛도 꽤 좋았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기계가 만드는 달걀프라이는 왠지 꺼림칙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보통 계란프라이는 음식과 같이 먹는데, 달걀 프라이만 딱 파니 인기가 없었던지 결국 없어졌다. 그리고 쥐치포 자판기도 있었는데, 포 굽는 소리가 아주 생생하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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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뉴 베가스]]의 첫번째 [[DLC]] [[Dead Money]]에서는 충격과 공포급 성능을 지닌 [[시에라 마드레 자판기]]란 물건이 있다. 이는 이 자판기가 위치한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의 카지노 칩을 투입하면 원하는 물건으로 변환해서 주는 물건인데, 분명 일개 고철덩어리 칩이 탄약이나 부품은 물론 음식, 약물류로도 변환되어져 나온다! 그리고 그 반대로 그 물건들(게임상으로는 의류만)을 투입해서 카지노 칩으로 다시 변환할수도 있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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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뉴 베가스]]의 첫번째 [[DLC]] [[Dead Money]]에서는 충격과 공포급 성능을 지닌 [[시에라 마드레 자판기]]란 물건이 있다. 이는 이 자판기가 위치한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의 카지노 칩을 투입하면 원하는 물건으로 변환해서 주는 물건인데, 분명 일개 고철덩어리 칩이 탄약이나 부품은 물론 음식, 약물류로도 변환되어져 나온다! 그리고 그 반대로 그 물건들(게임상으로는 의류만)을 투입해서 카지노 칩으로 다시 변환할 수도 있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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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작품의 다른 DLC인 [[Lonesome Road]]에서는 군대용 PX 자판기가 등장하는데 그냥 그런 평범한 자판기이기는 하지만 군용이다보니 취급하는 물품들이 좀 후덜덜하다(...). 그리고 전용 토큰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게 하필 음료수 병뚜껑과 똑같이 생겨먹은지라 아예 병뚜껑이 화폐가 된 미래세계에서 매우 유용하게 써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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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라이프 소스를 리메이크(엄밀하게는 재창조)한 [[블랙 메사(MOD)]]에서도 이 기능은 그대로 구현되었는데 의외로 중반부까지도 자판기가 꾸준히 나온다. 무엇보다 원작과 달리 자판기가 박살날 때 튀어나오는 캔들을 모조리 마실 수 있다! 특히 난이도가 대폭 높아져 피똥싸는 일이 많아진 이 게임에서는 반가울 따름이다. 자체 도전 과제 중에 자판기에서 일정 횟수 이상 음료를 뽑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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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시리즈]]에서도 등장한다. (정확히는 SA다음부터 출현) 총 3종류의 자판기가 있으며 두개는 음료수(스프라이트,콜라), 또하나는 스낵이다. 가격은 1달러이며 음식을 사먹는 것보다 더싸게 체력을 회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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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시리즈]]에서도 등장한다. (정확히는 SA다음부터 출현) 총 3종류의 자판기가 있으며 두개는 음료수(스프라이트,콜라), 또하나는 스낵이다. 가격은 1달러이며 음식을 사먹는 것보다 더싸게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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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3]]과 [[페르소나 4]] 역시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니만큼 자판기가 등장한다. 하나도 아니고 여러 대가 다양한 위치에 배치되어 등장하며, 각각 파는 상품도 다르고 매진, 경품 등 다양한 현실적 요소가 재현되어 있다.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음료들 중 하나는 초반에 이용할 수 있는 몇 안되는 SP 회복 소모품으로 요긴하게 쓰인다. 음료들의 이름도 실제 있는 음료의 상품명을 패러디한 것들이라 재미있는데, 한글판에서는 이것도 세심하게 현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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