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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이후 한동안 잊혀졌던 자판기는 1880년대에 '동전을 이용해 물건을 뽑는다'는 개념으로 [[영국]]과 [[일본]]에서 최초의 '현대적' 자판기가 등장한다. 이 자판기는 다름아닌 '''[[담배]] 판매용'''(우리가 잘 아는 요즘 담배가 아니라 당시에 유행하던 [[코담배]]). 1888년 [[미국]]에서도 [[껌]]을 팔기 위해 오락적 요소(랜덤)를 첨부하여 만들었다. [[문방구]] 앞에 하나쯤 있었던 동전 꽂고 손잡이를 돌려서 사탕 뽑아먹는 그 기계 말이다.[* 참고로 이 자판기는 일본으로 넘어가 [[가샤퐁]]이라는 물건으로 재탄생한다.] 이후 자판기는 발전을 거듭하여 1935년 [[코카콜라]]社에서 내놓은, 비로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자판기가 등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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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지정된 투입구에 [[동전]] 혹은 [[지폐]]를 집어넣고 상품을 구매한다. 보통 상품은 상품출구로 그리고 거스름돈은 거스름돈이 나오는곳으로 떨어진다. 거스름돈이 안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기계 내에 거슬러줄 수 있는 동전이 최대로 거슬러 줄 수 있는 금액보다 부족하게 되면, 대부분의 자판기 자체가 상품이 있더라도 사용이 불가능하게 된다. | |
| 20 | 지정된 투입구에 [[동전]] 혹은 [[지폐]]를 집어넣고 상품을 구매한다. 보통 상품은 상품출구로 그리고 거스름돈은 거스름돈이 나오는 곳으로 떨어진다. 거스름돈이 안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기계 내에 거슬러줄 수 있는 동전이 최대로 거슬러 줄 수 있는 금액보다 부족하게 되면, 대부분의 자판기 자체가 상품이 있더라도 사용이 불가능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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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보통은 음료수를 판매하는 자판기가 대부분이지만, 음료수와 같이 과자 혹은 담배같이 평범한 원리의 자판기부터 과자류등을 같이 판매하는 [[멀티 자판기]], 피자같이 [[냉동식품]]을 자동으로 해동해서 나오는 자판기, 계란후라이를 판매하는 자판기, 뜨거운물이 부어져 나오는 [[커피]] 자판기나 [[컵라면]] 자판기 등 여러 복잡한 설비를 갖춰 나오는 자판기 역시 존재한다. 밖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자판기는 문짝만한 매우 [[크고 아름다운]] 자판기나, 실내용 자판기도 있다. [[미니 자판기]] 항목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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