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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비교)

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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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와는 다르게, 자신의 [[애액|질액]]량과 [[질(신체)|질]]이 수축하는 횟수를 [[손]]을 통해 제대로 확인할 수 있어 컨디션 점검이 가능하다. 여성이 섹스가 끝난 후에 질액을 만질 때는 말라있으며, 질의 약한 수축은 자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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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서 난자를 모두 만들고 태어난다.[* 난소 안에 primordial follicle이라는 원시적인 형태로 70만 개 정도를 지니고 태어나며 사춘기 즈음엔 4만 개 정도가 남고 평생 500개 정도를 배출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은 남성처럼 자위를 통해 오래된 생식세포를 갈아치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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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는 건강에 해로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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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9Yc3JH07o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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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선을 넘지 않은 경우에는 해롭지 않다.''' [[과유불급]]이라는 사자성어가 가장 알맞은 행위이며, 적당한 횟수의 자위는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전두엽]]의 도파민 수용체에 영향을 줄 정도가 되면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으며 자위중독으로 인하여 전두엽 자체에 만성적인 영향을 미치면 인생에 해가 될 수 있다.[* 미리 짚고 넘어가자면 자위행위는 [[도파민]]의 생성에 직접 관여하는데, 이 [[도파민]]은 일부 [[진통제]]나 [[마약]]을 복용해도 생성되는 물질이다. 도파민이 많이 생산돼서 생기는 병에는 [[조현병]]과 [[과대망상]] 그리고 [[강박증]]이 있으며, 적게 생성되어서 생기는 병에는 [[투렛 증후군]], [[우울장애]], [[파킨슨병]] 등이 있다. [[https://psychiatryonline.org/doi/10.1176/appi.ajp.157.3.457|낮은 도파민 사회공포증과 연관]] ] 후술하겠지만 자위중독에 의한 문제는 헤어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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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는 성행위의 일종이어서 대화의 주제로 제한되는 관계로 관련한 연구가 별로 없다. 하지만 자위라는 행위 자체는 인간만 하는 행위는 아니므로 동물들을 보면 자위가 해로운지 예측할 수 있다. 일단 자연상태의 동물들에게서도 자위행위가 관찰된다.[* 일반적으로 암컷보다 수컷들이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자연상태의 동물들의 경우에게서 자위에 대한 문제점은 나타나지 않는다. 즉 '''[[자연선택설|자위라는 행위 자체가 생물을 망가뜨리는 것은 아니다.]]'''[* 도파민은 인간에게만 있는 호르몬이 아니다. 따라서 동물들도 도파민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으나, 도파민에 영향이 갈 정도로 자위를 조절하지 못하는 개체는 진작에 죽어 없어졌을 것이다.] 실제로 어떠한 동물 관찰 연구에서도 자위가 동물들의 삶을 망가뜨린다는 연구결과는 없다. 하지만 자연상태의 동물은 자급자족이 기본이므로 자위중독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는 순간 도태된다. 즉 동물에 비하여 안전하고 풍요로운 인간만이 필요 이상의 자위로 인한 문제를 격을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이는 자위중독으로 인한 호소가 경제발전과 함께 늘어났다는 것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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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각 문화권과 종교권에서는 자유주의가 세계를 지배하기 전까지 자위를 터부시하는 쪽으로 발전해왔다.[* 동아시아만 해도 매우 많은 자위관련 도시전설들이 있다. 한국에서는 털이 빨리 자란다거나 뼈가 삮는다는 도시전설이 있고, 일본에는 [[아카다마]]가 튀어나와 영구적인 [[고자]]가 된다는 식의 극단적인 도시전설이 있다. 세계적인 도시전설로는 자위가 [[성호르몬]]에 관여하여 성장판이 일찍 닫치게 만들어 키가 덜 자라게 만든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이 모든 도시전설은 거짓으로 털세포의 세포분열은 자위와 관련이 없으며, 뼈는 약 35%가 [[유기물]]로 약 45%가 [[무기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히 뼈를 이루는 단백질인 [[칼슘]]은 무기물로써 꽤나 상당한 비율로 존재하지만 [[정액]]의 성분은 99%가 [[물]]이고 1%만이 [[단백질]]을 포함한 여러 영양소이기 때문에 자위는 뼈를 삭게 할 수 없다. 성장판의 경우도 자위로 정액이 나올 수 있는 때는 2차 성징 이후인데, 여성의 경우 2차 성징 이후에 곧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우연이며 남성은 20대 초까지도 성장할 수 있으니 거짓이다.][* 단 신빙성이 어느 정도 있는 도시전설도 있는데, [[탈모]]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과학계에서 탈모와 자위의 연관성을 부정하지만 [[탈모갤]]이나 [[네이버 지식인|지식인]] 등지에서 자위로 인한 탈모 촉진에 대하여 수많은 경험담을 호소한다. [[한국]] 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다른 인종 등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마냥 부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물론 자위 자체를 악으로 부정한 것은 아니다. 인간의 조상들도 자위 자체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동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 문화권에 있는 자위관련 부정적인 [[도시전설]]이 있다는 것을 보면, 자위에 대하여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한 사람들이 꾸준히 있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도시전설이 대단히 유치하고 허술하다는 것을 보면 단지 [[미성년자|미성숙한 구성원]]들이 자위를 일찍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표였을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도시전설은 정규 교육만 받아도 무난히 타파할 수 있는 수준이다. 자위를 금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기에는 대단히 허술하다. 이는 근대에 만들어져서 과학을 접목한 도시전설도 마찬가지다. 성인이 되어서도 [[산타클로스]]를 믿는 사람은 거의 없듯이 성인이 되고서도 이런 자위관련 도시전설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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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회가 자위에 대하여 이런 식으로 대처해온 이유로는 자위가 '''육체적인 문제를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자위에 대한 습관을 잘못들이면, [[조루]]가 될 수 있으나[* [[야동]]을 보고하는 자위가 지능을 낮춘다는 속설을 근거가 없으나, 야동을 보면서 생긴 사정을 위한 자위습관이 조루로 만들 수는 있다. 조루가 되지 않으려면 자극을 조절해 사정속도를 빠르게 만들면 안 된다.], 그 외의 육체적 문제는 없다. 이는 동물관찰부터 인간들에 대한 과학적 접근까지 모든 부분에서 증거가 나온다. 하지만 자위가 '''정신건강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왜냐하면 자위는 [[도파민]]의 생성에 직접 관여하고, 이 도파민은 [[중독]]에 관여하기 때문이다. [[섹스|성 중독]] 뿐만이 아니라, [[도박 중독]]과 [[마약 중독]]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도파민이다. [[도파민]]에 의한 중독은 심하지 않은 중독에도 집중력 저하를 불러오며, 심해질 수록 정신을 흐리게 만들며, 만성이 되면 점점 사기가 떨어지고 의지박약하게 만들어, 정신을 구제불능으로 만들고 마음을 갉아먹는다. 이는 가장 위험도가 낮은 '자위 중독'부터 위험도가 높은 '마약 중독'까지 '''절대로 빗겨 나가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 건 외부에서 자극을 투입하여 강제로 도파민을 펌핑하는 마약과 달리, 자위행위라는 행위가 전재되어야 발동하며, 내부기제로 도파민 분비에 한계가 있다는 점 덕분에 자위행위가 돌이키기 힘든 중독을 야기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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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자위중독은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까? 일단 자위로 얻을 수 있는 도파민 자체에 한계가 있다. 성기를 문질러야만 얻을 수 있고, [[사정]] 혹은 [[오르가즘]]의 순간에만 발산되기 때문이다. 남성의 하루 자위횟수 자체에 한계가 있는 만큼 더욱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즉 '''중독에서 벗어나는 난이도 자체가 모든 중독에서 가장 낮다.''' 그리고 대부분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유[* [[필로폰]]의 경우 도파민의 증가량을 1200%까지 강제로 늘려버린다. 그리고 그 이상의 강력한 마약의 경우에는 자력으로 벗어날 수 있는 확률은 없다고 보는 게 맞다. 즉 모든 중독을 해결할 수는 없다.]인 [[뇌가소성]] 덕분에 자위중독은 노력만 하면 반드시 벗어날 수 있다.[* 뇌세포와 뇌 부위가 유동적으로 변하는 것을 뇌가소성이라고 한다. 공부하면 똑똑해지는 것은 단순히 많이 알아서가 아니다. 공부 자체가 뇌를 단련시키기 때문이다. 뇌는 우리의 행동에 따른 자극에 따라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바뀐다.] 뇌가소성은 중독의 원인이면서 중독에서 벗어나는 키워드이다. 인간의 [[두뇌]]는 생존을 위해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극복하거나[* 흔하게 어떤 인간이 '''적응했다'''라고 말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뇌가소성 기능으로 인하여 두뇌가 그 상태에 자신을 맞춘 것이다.] '일상적인 위협'으로부터 긴장을 완화하기 위하여[* [[제2차 세계 대전|2차 세계대전]] 당시 개전 초에 연합군은 독일군의 [[급강하폭격기]]인 [[Ju 87|슈트카]]의 [[예리코의 나팔|사이렌]] 소리에 공포에 떨었으나, 소리에 적응된 뒤에는 별 위협을 못 받았다.] '''현재 자극 상태에 적응하는 기능'''을 가지는데, 이 기능은 뇌가소성 덕분에 존재한다. 만약 당신의 몸에 강력한 도파민이 들어온다면, 당신의 두뇌는 도파민 수용체를 줄여버려서 그 도파민에 적응하게 만들어버린다. 문제는 모든 인간은 일정량 이상의 도파민을 수용하는 것을 추구하는데, 수용체가 줄여버리면 필요한 기본 도파민량이 증가한다. 대량으로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특정 자극'에 적응하면 그보다 적은 도파민을 얻는 것으로는 충적할 수 없으므로 그 '특정 자극'을 추구하는 게 중독의 원리이다. 반대로 그 대량의 도파민을 부여하는 '특정 자극'이 없어지면 인간의 두뇌는 점점 도파민 수용체를 원상복구한다. 즉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위중독으로 인한 도파민 수용체 감소는 '''최소 3개월에서 최대 9개월 정도'''[* 환경 혹은 개인의 상태에 따른 차이가 매우 크다. 특히 도파민을 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일수록 회복은 느려진다.]면 원상복구에 가깝게 기능을 회복한다.[* 뇌손상을 야기하는 강한 마약류가 아닌 자위행위같은 자연적인 보상활동에 경우 충분히 원상복구가 가능하다.] 참고로 자위중독은 젊을 수록 비교적 빠지기 쉬우면서도[* 성욕이 왕성하기 때문에 자위 빈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자위중독에서 헤어나오는 것도 쉽지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대체제도 많고, 높은 활동성 자위중독에 갇칠 환경도 잘 조성되지 않는다.], 나이가 많을수록 자위중독에 빠질 확률은 적고[* 나이를 먹을수록 도파민 생산 역량이 떨어져서 자위 따위로 도파민을 충족하기에는 쉽지 않다.] 자위중독에서 헤어나오는 것은 어렵다.[* 수용체 회복에 문제가 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을수록 자위중독으로 인한 발기부전이 회복되는 기간 또한 길어진다.[* [[발기부전]]은 회복될 수 있지만, 성감도는 회복되기 힘들다. 성감도는 도파민의 영역이 아니라 신경이 물리적으로 망가진 것이고 신경 자체는 유의미한 회복력을 기대하기 힘들다. 특히 귀두의 성감대는 회복할 확률이 매우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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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정도면 마약과 다를 것이 뭐냐'고 물을 수 있는데, '''자위중독과 마약 중독은 원리가 같다.''' 참고로 자위 중독은 도파민 중독 중에 '''가장 걸리기 어려우면서 가장 벗어나기 쉽다.''' 만약 당신이 자위를 통제할 수 없으면, [[담배]], [[도박]], [[마약]]도 통제하기 힘들 확률이 높다. 자위는 가장 소프트한 마약을 먹는 것과 같다. 하지만 또한 [[진통제]]나 [[각성제]]와 원리가 같은 경우가 있는 만큼, '''자위행위엔 부정적인 효과만 있는 것 또한 아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https://www.insight.co.kr/news/274675|자위행위가 면역력을 높인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실제로 자위행위는 [[엔돌핀]]과 [[도파민]]을 분출시키는데[* 도파민은 마약의 일종인 [[코카인]]을 해도 생기는 물질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코카인으로 얻을 수 있는 도파민은 자위로 얻을 수 있는 도파민의 수 천배에 달하기 때문에 중독되는 것이다.], [[엔돌핀]]은 [[진통제]]와 같은 성능을 가지기 때문에 아픔을 줄이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도파민]]은 고양감을 올려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즉 적당한 자위는 신체에 축적된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체리듬을 활성화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즉 정당한 빈도에 적당한 자극이라면 오히려 삶의 질을 높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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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연구에서는 [[https://www.insight.co.kr/news/243909|'자위행위' 많이 하는 청소년이 커서 '돈' 더 많이 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연구에 참여한 참가자 1,012명 중 무려 66.7%가 자위행위를 일상생활중 '''자기 관리의 한 형태'''로 생각했다. 연구진은 "자위행위는 삶에 만족도를 높이고 자신감을 상승시킨다"라며 "또 스트레스를 덜 받아 일상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업무 능률도 향상된다"라고 주장했다.[[https://blockp.io/ko/how-often-do-men-masturbate|'자위행위'가 스트레스 감소]] 이 연구의 주장에서는 자위행위를 즐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오는 '소득격차' 또한 큰 차이를 보였다. 연간 수입을 비교한 결과 3,070달러(한화 약 373만 원) 정도의 장래 '''소득 차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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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하는 사람들이나 자위를 비난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정액]]이 [[단백질]] 성분이므로 근손실이 난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https://youtu.be/BLsJUCxrn4g|관련 정보에 따르면]] 1회 사정시 분출되는 단백질이 0.15g정도 뿐이라서 하루에 6번 사정해도 1g도 안되므로 걱정할 필요없다. 여성의 경우[[https://youtu.be/QzXqMYC4AOs|#]]에는 자위가 옥시토신을 분출시키기 때문에 출산의 고통을 줄여 줄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성관계#s-4.3|섹스와 건강]]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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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경우, [[월경]] 중 자위행위를 하면 [[생리통]]이 감소한다는 [[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17|연구]]가 나왔다. 자위를 통한 [[오르가슴]]을 느낄 때 [[엔도르핀]], [[옥시토신]], [[도파민]] 등의 호르몬이 분출되어 통증이 완화되고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이 활발해져 근육이 이완돼 몸이 편안해져서 그렇다는 결과가 나왔다. [* 여성이 자위를 하면 질이 늘어난다는 말이 있지만, 실제 질이 늘어나서 헐거워지려면 출산 수준으로 큰 것(아기의 머리통)이 질 내로 지나다녀야 한다. 손가락 수준으로는 질이 늘어나지 않으니 안심하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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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 의학에서는 [[순결]]이 인간을 이루는 근본이라 판단하여 자위행위를 하면 정신병에 걸린다고 인식하고 자위행위를 범죄로 취급했다. [[안식일교회]] 신도였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정자가 단백질로 만들어지므로, 자위 욕구를 막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인식했고, [[윌 키스 켈로그]] 박사는 이에 따라 옥수수로 만드는 콘플레이크를 만들어 정신병동에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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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에서는 과도하지 않은 자위행위는 신체적, 심리적으로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수치심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다.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키가 크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으나, 이는 근거가 없는 주장이다. 물론 과도한 자위는 피로감을 느끼게 하여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폐해가 있지만, 과도한 자위행위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중독행위에 이르지 않을 정도의 자위행위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고도 볼 수 있다.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8|청소년 자위 행위, 자연스러운 것..."죄책감 느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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