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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3 vs 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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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정 와닿지 않는다면 현지에 가서 1년 동안 현지인들과 살아보는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한번이라도 경험을 해 보길 권한다, 언어가 다르고 역사나 문화 제도에 대해서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상태로 외국으로 가면 현지인들과 공감대를 가지고 의사소통하는게 대단히 힘들고 어렵다는 사실을 정말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어느나라를 가서나 주류 계층만 좋은 대접을 받고 나머지는 외면당하거나 도외시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유럽이나 미국은 인종차별이나 난민 등의 문제로 안 그래도 사회적 논란이 많고 시끄러우며 시위나 총격 사건이 우리나라와 달리 전쟁터를 연상시킬 정도로 과격하고 잔인하며 이러한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나라인데 자기내 나라의 언어나 역사 문화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방에서 우리나라에서 살기 싫으니 이민을 가야 한다고 불평불만만 매일같이 밥 먹듯이 쏟아내는 사람을 대체 누가 현실적으로 친절하게 환영이나 환대를 해 주겠는가? 기껏 가서 현지인들에게 대놓고 문전박대 당한다던지 민페를 저질러서 현지 경찰에게 체포된 후 수배 대상으로 찍혀서 나라 망신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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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한국에서 범죄 피해 등으로 직 간접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사회에 대한 불신감이나 증오감 혐오감이 들어서 사는 것이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힘든 나머지 도저히 견딜 수가 없으면 최후의 방법이자 수단으로 해외 영구 이민을 고려해 보는것이 맞겠지만 그런 극한 상황에 몰린 것이 아니라면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고 장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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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한국에서 범죄 피해 등으로 직 간접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사회에 대한 불신감이나 증오감 혐오감이 들어서 사는 것이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힘든 나머지 자살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으면 최후의 방법이자 수단으로 해외 영구 이민을 고려해 보는것이 맞겠지만 그런 극한 상황에 몰린 것이 아니라면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고 안전하며 장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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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꿨다가 실망하고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는 사람들도 무수히 많다, 이들이 말하는 것 대부분은 영화에서 본 미국의 모습과 막상 가보고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놀란다는 것이다. 본인들은 잘 살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간 것인데 정작 현지에서 살아보니 그 동안의 기대와 환상이 하루아침에 전부 다 깨져버린 거다. 해외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살아본 사람들은 미국에 대한 동경이나 환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미국에 대해서 환상을 가지지 말고 정말로 본인이 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몇 번이나 다시 생각해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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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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