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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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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혐오자들은 대다수가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지만 정작 자신과 의견이 다른 이들의 주장은 무시하거나 이런 주장에만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타당한 근거를 통해 자신의 의견에 반박하는 이들을 국뽕 성향이 있는 사람으로 몰아 세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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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국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의 통계 자료에 대한 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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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자국 혐오자들은 자국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의 통계 자료는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한다. 반대로, 자국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의 통계 자료는 모두 진실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자국이 열등한 나라라는 결론을 미리 정한 다음에 이에 맞춰 자료를 수집하고, 심하면 왜곡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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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은 천국이라서 대접받을 것이라는 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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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부조리나 살면서 추악한 부분들을 한번쯤 제대로 경험을 해 보고 외국에서 만들어지는 창작물이나 에니메이션을 통해 나도 저기 가면 잘 살 거다 라는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인데 정작 자기 자신의 문제점은 일절 고치려고 들지 않으면서 막연히 특정한 국가에 대한 동경이나 환상을 지닌 사람은 외국으로 가서도 마찬가지로 절대 성공하지도 못하며 행복할 수 없다, 애초에 탈조선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나라의 현지 문화와 언어를 익히고 공부를 장기간에 걸쳐서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 하며 한국과 제도와 법률이 다른 해외에서의 생활에 적응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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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정 와닿지 않는다면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한번이라도 경험을 해 보길 권한다, 언어가 다르다면 소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어느 나라를 가서나 주류 계층만 좋은 대접을 받고 나머지는 외면당하거나 도외시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유럽이나 미국은 난민 문제로 시끄러운 나라인데 자기내 나라의 언어나 역사 문화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방에서 이민을 가야 한다고 불평불만만 매일같이 밥 먹듯이 쏟아내는 사람을 대체 누가 친절하게 대하겠는가? 가서 현지인들에게 문전박대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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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한국에서 범죄 피해 등으로 직 간접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사회에 대한 불신감이나 증오감 혐오감이 들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으면 가는 것이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고 장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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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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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혐오는 자국을 단순히 비판하는 것과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