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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 외국은 천국이라서 대접받을 것이라는 망상 === |
| 29 | 29 | 한국 사회에서 부조리나 살면서 추악한 부분들을 한번쯤 제대로 경험을 해 보고 외국에서 만들어지는 창작물이나 에니메이션을 통해 나도 저기 가면 잘 살 것이라거나 내가 서양인으로 태어났으면 이렇게는 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인데 정작 자기 자신의 문제점은 일절 고치려고 들지 않으면서 막연히 특정한 국가에 대한 동경이나 환상을 지닌 사람은 외국으로 가서도 마찬가지로 절대 성공하지도 못하며 행복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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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애초에 탈조선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나라의 현지 문화와 언어를 익히고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한 공부를 장기간에 걸쳐서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 하며 한국과 제도와 법률이 완전히 다른 해외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고 받아들이려는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지만 성공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
| 31 | 애초에 탈조선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나라의 현지 문화와 언어를 익히고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한 공부를 장기간에 걸쳐서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 하며 한국과 제도와 법률이 완전히 다른 해외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고 받아들이려는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지만 성공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니면 자신이 그 나라에 가서도 인정을 해줄 만한 재능이나 특기를 하나 개발을 해보는 것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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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이 말이 정 와닿지 않는다면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한번이라도 경험을 해 보길 권한다, 언어가 다르 | |
| 33 | 이 말이 정 와닿지 않는다면 현지에 가서 1년 동안 현지인들과 살아보는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한번이라도 경험을 해 보길 권한다, 언어가 다르고 역사나 문화 제도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로 외국으로 가면 현지인과 공감대를 가지고 소통하는게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정말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어느나라를 가서나 주류 계층만 좋은 대접을 받고 나머지는 외면당하거나 도외시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유럽이나 미국은 인종차별이나 난민 문제로 안 그래도 시끄러운 나라인데 자기내 나라의 언어나 역사 문화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방에서 우리나라에서 살기 싫으니 이민을 가야 한다고 불평불만만 매일같이 밥 먹듯이 쏟아내는 사람을 대체 누가 현실적으로 친절하게 환대를 해 주겠는가? 기껏 가서 현지인들에게 대놓고 문전박대 당한다던지 민페를 저질러서 현지 경찰에게 체포된 후 수배 대상으로 찍히거나 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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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즉 한국에서 범죄 피해 등으로 직 간접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사회에 대한 불신감이나 증오감 혐오감이 들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으면 최후의 수단으로 이민을 | |
| 35 | 즉 한국에서 범죄 피해 등으로 직 간접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사회에 대한 불신감이나 증오감 혐오감이 들어서 사는 것이 지옥이고 힘든 나머지 도저히 견딜 수가 없으면 최후의 수단으로 해외 이민을 고려해 보는것이 맞겠지만 그런 극한 상황에 몰린 것이 아니라면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고 장점도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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