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2 vs r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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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실제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꿨다가 실망하고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는 사람들도 무수히 많다, 이들이 말하는 것 대부분은 영화에서 본 미국의 모습과 막상 가보고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놀란다는 것이다. 본인들은 잘 살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간 것인데 정작 현지에서 살아보니 그 동안의 기대와 환상이 하루아침에 전부 다 깨져버린 거다. 해외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살아본 사람들은 미국에 대한 동경이나 환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미국에 대해서 환상을 가지지 말고 정말로 본인이 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몇 번이나 다시 생각해보라고 조언한다 |
| 38 | 38 | == 여담 == |
| 39 | 자국 혐오는 자국을 단순히 비판하는 것과는 다르다.자국에 대한 비판은 자신의 나라가 더 잘 사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문제제기를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하는 것이고 혐오는 자신에게 불행을 안겨준 그 사람 뿐만 아니라 자국민 전체가 다 똑같을 것이라고 일반화를 하여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 |
| 39 | 자국 혐오는 자국을 단순히 비판하는 것과는 다르다.자국에 대한 비판은 자신의 나라가 더 잘 사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문제제기를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하는 것이고 혐오는 자신에게 불행을 안겨준 그 사람 뿐만 아니라 자국민 전체가 다 똑같을 것이라고 일반화를 하여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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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그리고 [[나무위키|모 위키]]에서는 자국 혐오론자들이 이미 장악 한걸 넘어 자국 혐오가 [[망했어요|대승리를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