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3 vs r4
......
5050
5151
이 때문에 임블리의 상태가 처음 알려진 6월 12일에는 '''임블리가 뇌사 상태에 빠졌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었으나 뇌사의 정의는 뇌 전체가 비가역적으로 사망한 상태이기에 일말의 회복 가능성 자체가 없으므로 회복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혼수상태 내지는 식물인간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이후 관련 BJ들이 뇌사 상태까지는 아니라고 증언함에 따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 주로 중환자들에서 호흡을 위해 목 부위에 시행하게 되는 기관절개(tracheostomy)라는 시술을 통해서 인공호흡기를 달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5252
53
한때 임블리가 소속되었던 부천연합의 리더 세자(인터넷 방송인)|세자는 12일 새벽 "병원 도착해서 진위 여부 확인했다. 응급실에 있다. 빠른 쾌유를 빈다"고 밝혔다.[* 이후 불상의 이유로 "빠른 쾌유를 빈다"는 내용은 삭제 및 수정하였다.] 세자의 경우 임블리의 유서에 이름이 적혔는데 추정컨대 이는 임블리와의 관계 진실공방 폭로전 때문으로 보인다.
53
한때 임블리가 소속되었던 부천연합의 리더 세자(인터넷 방송인)는 12일 새벽 "병원 도착해서 진위 여부 확인했다. 응급실에 있다. 빠른 쾌유를 빈다"고 밝혔다.[* 이후 불상의 이유로 "빠른 쾌유를 빈다"는 내용은 삭제 및 수정하였다.] 세자의 경우 임블리의 유서에 이름이 적혔는데 추정컨대 이는 임블리와의 관계 진실공방 폭로전 때문으로 보인다.
5454
5555
임블리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 전 유서를 써 놓고 마지막 줄에 덧붙여 갓성은 및 세자(인터넷 방송인)|세자의 이름을 지목했다. 당시 타 유튜버들의 생방송을 시청한 유저들에 의하면 임블리를 구박하던 이들 중 '''갓성은, 세자, 감성여울''' 등은 본인들의 방송 도중 임블리가 실시간으로 극단적 선택 기도를 한다는 사실을 듣고 자살방조죄|'쟤 절대로 자살 못 해' 따위의 언급을 하며 조롱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심지어 해당 3인뿐 아니라 방송 크루들 여럿이 한 방에 모여 이 과정을 일부 지켜보았다.
5656
......
5959
임블리의 유서에 적힌 세자, 갓성은은 사건 이후 대외적으로 겉치레일 뿐일 망정 이 사건에 반성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도 유서에 적히지 않은 감성여울이 더 길길이 날뛰며 욕을 다 먹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
6060
6161
임블리가 위중했을 때 폭언 문제뿐 아니라 경악스러운 기행을 벌이기도 했는데 인터넷 방송인 김윤태의 She's Gone(스틸하트)|쉬즈 곤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부른다거나 본인의 영상 후반부에 무속용품을 꺼내 굿을 하는 듯한 행동을 했고 술에 수면제를 다량 넣는 행동을 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에게 제지당하고 방송을 종료하는 등의 추태를 보였다.[* 감성여울의 해당 영상은 본인이 삭제해서 볼 수 없다. 당시 감성여울의 유튜브 실시간 방송 제목은 "제가 다 책임지겠습니다"였다.]
62
심지어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도 조롱조의 게시글까지 작성해 놓았다. https://archive.li/dUS13 세자, 감성여울, 갓성은이 임블리에게 운다고 욕을 하자 임블리가 등 뒤에 숨어서 몰래 운 것을 갖다가 임블리가 남자에게 꼬리를 쳤다고 왜곡하고 자신은 가만히 있었는데 임블리가 자신을 먼저 폭행했다는 것처럼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파일:Screenshot_20230616_191115_YouTube.jpg|※
62
심지어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도 조롱조의 게시글까지 작성해 놓았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47122310|#]] 세자, 감성여울, 갓성은이 임블리에게 운다고 욕을 하자 임블리가 등 뒤에 숨어서 몰래 운 것을 갖다가 임블리가 남자에게 꼬리를 쳤다고 왜곡하고 자신은 가만히 있었는데 임블리가 자신을 먼저 폭행했다는 것처럼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6363
6464
비판이 거세지자 모든 영상을 내리고 조롱성 게시글을 제외한 자신의 피해글들만 커뮤니티에 남겨두었다. 그 중 유튜브 커뮤니티에 작성했다가 지워진 도발성 게시글은 비난이 일었거나 자신의 언행이 지나쳤다는 것을 느끼고 지운 것이 아니라 애초에 업로드 당시부터 다음 날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설정해 두고 작성한 글이라서 자신의 폭언과 조리돌림을 조금도 뉘우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평소에 우울증이 있었고 만취한 상태이기도 한 심각한 자살 고위험군에 속해 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하는 건 도를 넘는 행위다. 무관심뿐만 아니라 심각하게 도를 넘은 가스라이팅들도 큰 원인이 된다.
6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