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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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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의 유서에 적힌 세자, 갓성은은 사건 이후 대외적으로 겉치레일 뿐일 망정 이 사건에 반성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도 유서에 적히지 않은 감성여울이 더 길길이 날뛰며 욕을 다 먹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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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가 위중했을 때 폭언 문제뿐 아니라 경악스러운 기행을 벌이기도 했는데 인터넷 방송인 김윤태의 She's Gone(스틸하트)|쉬즈 곤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부른다거나 본인의 영상 후반부에 무속용품을 꺼내 굿을 하는 듯한 행동을 했고 술에 수면제를 다량 넣는 행동을 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에게 제지당하고 방송을 종료하는 등의 추태를 보였다.[* 감성여울의 해당 영상은 본인이 삭제해서 볼 수 없다. 당시 감성여울의 유튜브 실시간 방송 제목은 "제가 다 책임지겠습니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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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도 조롱조의 게시글까지 작성해 놓았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47122310|#]] 세자, 감성여울, 갓성은이 임블리에게 운다고 욕을 하자 임블리가 등 뒤에 숨어서 몰래 운 것을 갖다가 임블리가 남자에게 꼬리를 쳤다고 왜곡하고 자신은 가만히 있었는데 임블리가 자신을 먼저 폭행했다는 것처럼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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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이 거세지자 모든 영상을 내리고 조롱성 게시글을 제외한 자신의 피해글들만 커뮤니티에 남겨두었다. 그 중 유튜브 커뮤니티에 작성했다가 지워진 도발성 게시글은 비난이 일었거나 자신의 언행이 지나쳤다는 것을 느끼고 지운 것이 아니라 애초에 업로드 당시부터 다음 날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설정해 두고 작성한 글이라서 자신의 폭언과 조리돌림을 조금도 뉘우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평소에 우울증이 있었고 만취한 상태이기도 한 심각한 자살 고위험군에 속해 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하는 건 도를 넘는 행위다. 무관심뿐만 아니라 심각하게 도를 넘은 가스라이팅들도 큰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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