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4 vs r5
......
1717
(전주)
1818
1. 어느 날 오르간 곁에 지친 몸이 홀로 앉아 산란한 그 음악 소리, 헛되이 울렸네 그 노래 알 수 없지만 마치 춤을 추는 듯 그러나 들리는 들리는 그 음악, 황홀한 소리는, 아멘, 황홀한 소리는, 아멘
1919
(간주)
20
2. (바리톤 솔로) 천사들의 노래와 함께 저녁 물결이 빛날 깊고 영원한 적막 속에, 나의 영혼 붉게 타네 (전체 투티) 고통, 슬픔 사라지고 사랑은 미움 이기리, 내 복잡한 모든 삶이, 고운 화음 맞는다
20
2. (바리톤 솔로) 천사들의 노래와 함께 저녁 물결이 빛날 깊고 영원한 적막 속에, 나의 영혼 붉게 타네 (전체 투티) 고통, 슬픔 사라지고 사랑은 미움 이기리, 내 복잡한 모든 삶이, 고운 화음 맞는다
2121
3. (알토 솔로) 죄악된 삶의 의미가 참된 평화 되고 떨림은 침묵 속에 묻혀 곧 물러가리라, (테너 솔로) 그러나 헛된 욕망 찾을 때 내 영에 울리는 거룩한 음악 사라진다 멀리 사라진다
2222
4. (전체 투티) 이 세상을 떠날 때에, 저 천사 알려준다 들려오는 천국 음악, 황홀한 노래는, 아멘 이 세상을 떠날 때에, 저 천사 알려준다, 들려오는 천국 음악, 황홀한 노래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