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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일례로 흰색 백조 10만 마리가 발견되는 와중에 같은 종의 흑조 1 마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백조가 희다.’'''라는 귀납논증이 부정되는 건 아니다. 그 외에도 "A와 B를 두고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99.998% 일치가 나왔다. 0.002%가 부족하므로 친자 관계가 성립할 수 없다."라는 명제는 [[생물학]]적 사실(논리적 건전성)에 기인하지도 않는 바보 같은 주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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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통계학]] 추정에서는 95%~99%를 유의미한 일반화 합의 범위로 보고 있기는 하나, 이 또한 '''90% 정도의 경향성은 일반화할 수 없다'''는 식으로 호도하지 말고 전문적 용어로서의 의미로 간주해야 한다. 여타 선택지에 비해 현저하거나 '''상대적'''으로 비율이 높은 경우 50% 이하의 낮은 수치로도 충분히 일반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8시간 근무이면서 3일에 하루 휴무가 주어지는 직장이 있을 경우, '''사회 경험이 있는 상식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이를 두고 '자주 쉰다'고 일반화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달 기준으로 휴무일은 10일이므로 주 5일제 근무에 비해 휴무가 겨우 2일 정도 더 많을 뿐이다. 결국 일반화는 상대적인 많고 적음만으로도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이며, 95% 이상의 절대적인 수치를 요구하지 않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물론 '''사실일지라도''' 대놓고 자주 쉰다는 말을 들으면 불쾌할 수 있다. 하나 여전히 일반화는 성립되며, 그저 사교상의 예의로서 상대가 말을 가려해주기를 바래야지, 내가 불쾌하니까 남들은 일반화를 하면 안 된다는 [[반지성주의]]적 태도를 취하면 안된다. 굳이 지적을 하려면 '그렇게 대놓고 말하면 내가 할 말이 없지 않겠어요?'라는 식으로 '''현실을 인정하되''' 상대의 무례함을 꼬집는게 논리적으로도, 처세술로서도 바람직하다.] | |
| 24 | [[통계학]] 추정에서는 95%~99%를 유의미한 일반화 합의 범위로 보고 있기는 하나, 이 또한 '''90% 정도의 경향성은 일반화할 수 없다'''는 식으로 호도하지 말고 전문적 용어로서의 의미로 간주해야 한다. 여타 선택지에 비해 현저하거나 '''상대적'''으로 비율이 높은 경우 50% 이하의 낮은 수치로도 충분히 일반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8시간 근무이면서 3일에 하루 휴무가 주어지는 직장이 있을 경우, '''사회 경험이 있는 상식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이를 두고 '자주 쉰다'고 일반화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달 기준으로 휴무일은 10일이므로 주 5일제 근무에 비해 휴무가 겨우 2일 정도 더 많을 뿐이다. 결국 일반화는 상대적인 많고 적음만으로도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이며, 95% 이상의 절대적인 수치를 요구하지 않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물론 '''사실일지라도''' 대놓고 자주 쉰다는 말을 들으면 불쾌할 수 있다. 하나 여전히 일반화는 성립되며, 그저 사교상의 예의로서 상대가 말을 가려해주기를 바래야지, 내가 불쾌하니까 남들은 일반화를 하면 안 된다는 [[반지성주의]]적 태도를 취하면 안 된다. 굳이 지적을 하려면 '그렇게 대놓고 말하면 내가 할 말이 없지 않겠어요?'라는 식으로 '''현실을 인정하되''' 상대의 무례함을 꼬집는게 논리적으로도, 처세술로서도 바람직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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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일부 드립 ==== |
| 27 | 27 | [include(틀:토론 합의, this=문단, 토론주소1=TheCrowdedAndPluckyQuestion, 합의사항1=현실 예시를 등재하지 않고 추가하는 것을 금지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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