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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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이러한 대립이 형성되면 시간이 흐름에 따른 해결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대개의 경우 토론 등으로 결말이 나기 마련인데 운영진이 이용자를 거부하고 해당 불만 세력을 퇴출하는 경우, 의견을 받아들이는 경우(보통은 운영진 선출 정도이지만 회원들의 기부로 운영권에 개입 권한을 얻어 사건이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ncity 계정비 문제.]), 아예 회원들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간섭을 하는 방임주의로 가는 경우[* 디시인사이드가 그렇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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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최악의 경우 | |
| 20 | 최악의 경우 중재자 혹은 중재 문화가 없어질 수도 있다. 온건파가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데 못하고 쫓겨나면 과격파가 득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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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더욱 최악인 경우에는 이러한 대립 끝에 기존 운영진이 사이트 유지를 포기해버리고 잠적하여 '''커뮤니티 자체를 [[흑역사]]로 만들거나''' 돈을 대가로 커뮤니티 소유권을 넘겨버리며 커뮤니티 주제가 바뀌어버리는 등의 이유로 사이트가 공중분해되는 경우가 많으며, 극히 드문 사례지만 법정 논란까지 비화되는 경우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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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4 | 판례상으로는 다음 카페의 운영자가 법정 소송의 결과로 '해임' 된 경우가 있다. 이때 재판부는 '정회원들의 발의, 공지, 투표 등 회칙의 절차를 지키면서 카페지기를 해임했는데도 회원들 사이에 분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내릴 필요성이 있다' 고 설명했다. 즉 회원간의 회칙과 합의하에 '민주적인 절차를 밟았다면 카페는 특정 운영자가 아닌 다수 회원의 것이라는 의미'라는 결과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1673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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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6 | 운영자에게 전권을 맡기는 방식보다는 회칙을 가지고 진짜 민주주의 법치를 도입한다면 인터넷상에서의 독재는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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