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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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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종말과 죽음에서는 황제 다음으로 강력한 영속자였던 에르다와 처음 만났을 때, 그는 ‘네오스(Neoth)’라는 가명을 사용했다고 묘사된다. 당시 그는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며 인간들을 지도했고, 도시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단순히 물리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인류의 문화와 사상을 형성하는 근본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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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의 유전적 아들인 호루스 루퍼칼은 황제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통해, 황제가 과거 마케도니아의 국왕 알렉산드로스 3세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황제가 단순히 암암리에 인류를 돕는 존재가 아니라, 때때로 역사적 인물로 직접 등장하여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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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의 유전적 아들인 호루스 루퍼칼은 황제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통해, 황제가 과거 [[마케도니아 왕국|마케도니아]][[바실레우스|국왕]] [[알렉산드로스 3세]]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황제가 단순히 암암리에 인류를 돕는 존재가 아니라, 때때로 역사적 인물로 직접 등장하여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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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스페스 전투 이후 황제는 히파시스 강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당시 그는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달성했다고 느꼈으나, 그 순간 계시를 통해 아직 더 많은 정복과 개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때 그는 히파시스 강 근처에서 또 하나의 옥좌를 발견했는데, 이는 이후 그가 앉게 될 황금 옥좌로 해석된다. 이 사건 이후 황제는 알렉산드로스 3세로서의 활동을 멈추고 다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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