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
| ... | ... | |
| 2 | 2 | [include(틀:한국의 성씨)] |
| 3 | 3 | [include(틀:한국의 성씨 한자)] |
| 4 | 4 | [목차] |
| 5 | ||<-2><:><tablebgcolor=#fff,# | |
| 5 | ||<-2><:><tablebgcolor=#fff,#2d2f34><colbgcolor=#dddddd,#222>'''로마자 표기'''|| | |
| 6 | 6 | ||<:>{{{#373a3c,#ddd '''통용 표기'''}}} || Lee || |
| 7 | 7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373a3c,#ddd '''RR식 표기'''}}}]] || I || |
| 8 | 8 | ||<:>[[매큔-라이샤워 표기법|{{{#373a3c,#ddd '''MR식 표기'''}}}]] || I[* 규정상 I이다. 다만 Yi를 선호하는 것을 예로 들어 언급하였다.] || |
| ... | ... | |
| 30 | 30 | |
| 31 | 31 | 오만원권이 생기기 전 [[대한민국 원]]에 등장하는 인물의 성은 모두 이씨였다. 1950년대 이래로 [[대한민국 제1공화국]] 시절 도안에 들어있던 [[이승만]]부터 시작해 백원-[[이순신|'이'순신]], 천 원-[[이황|'이'황]], 오천원-[[율곡 이이|'이'이]], 만 원-[[세종(조선)|'이'도]]까지. 다만 본관은 모두 달랐다. 이순신과 이이는 [[덕수 이씨]], 이황은 [[진보 이씨]], 세종대왕은 [[전주 이씨]]. 그래서 오만 원권 지폐가 생기기 전에는 화폐에는 이씨만 들어갈 수 있다는 농담이 존재했다. 이 기록은 2009년 [[신사임당|오만 원권 지폐]]([[평산 신씨]])가 생긴 이후로 깨지기는 했으나, 그 신사임당마저도 이씨 가문에 시집가서 오천 원권의 주인공인 율곡 이이를 낳았으니. 참고로 1962년 냉면전문점 흥남집 사장 일가(권기순, 윤재순)가 도안으로 들어간 백환권 지폐가 존재했으나, 딱 1달만 유통되어서 수집가들이나 가지고 있는 신세다. |
| 32 | 32 | === 로마자 표기 === |
| 33 | ||<-2><:><tablebgcolor=#fff,# | |
| 33 | ||<-2><:><tablebgcolor=#fff,#2d2f34><colbgcolor=#dddddd,#222>'''로마자 표기'''|| | |
| 34 | 34 | ||<:>{{{#373a3c,#ddd '''통용 표기'''}}} || Lee || |
| 35 | 35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373a3c,#ddd '''RR식 표기'''}}}]] || I || |
| 36 | 36 | ||<:>[[매큔-라이샤워 표기법|{{{#373a3c,#ddd '''MR식 표기'''}}}]] || Yi || |
| 37 | 37 | ||<:>{{{#373a3c,#ddd '''기타 표기'''}}} || Li, Rhee, Yee, Rhie || |
| 38 | 38 | |
| 39 | ||<-2><:><tablebgcolor=#fff,# | |
| 39 | ||<-2><:><tablebgcolor=#fff,#2d2f34><colbgcolor=#dddddd,#222>'''국립국어원 이씨 로마자 사용 실태조사'''[* '성씨의 로마자 표기 실태', [[https://korean.go.kr/front/etcData/etcDataView.do?etc_seq=179&mn_id=46|성씨 로마자 표기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부록 2, 국립국어원, 2009.6.25.]|| | |
| 40 | 40 | ||<:>Lee || '''98.5%''' || |
| 41 | 41 | ||<:>Yi || 1.0% || |
| 42 | 42 | ||<:>Rhee || 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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