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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코코아님 ㅎㅎ 자비로우신 알파위키 개발자 코코아님 이 씨밸러마 나 슬러가드가 한 마디 할게 무고한 유저, IP 라레나 시키고 소명 기각하고 소명권 박탈하니깐 좋냐? 이 씹새끼야? 엄마가 없고 장애에다 병신새끼 빨리 부엉이바위에서 운지나해 좆같이 생긴 무법자 알파위키 개발자 코코아 씨발놈 이 똥개새끼야 개새끼야?!?!?!?! (라레나 당한 무고한 희생자들: 코코아 똥개새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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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인도유럽어족에 속하지 않는 고립어 또는 티레니아어족으로 분류되는 에트루리아어를 사용했고, 그리스 문자를 모방한 에트루리아 문자를 만들고 전파하여, [[로마 문명]]([[고대 로마]]의 형성 및 발달에도 영향을 끼쳤다. | |
| 17 | ===== 라티움과 [[고대 로마]] ===== | |
| 18 | 이탈리아 중부 라티움 지방에서는 라틴어를 사용하는 라틴족이 여러 도시국가를 건설했는데, 이들 중 하나인 [[고대 로마|로마]]가 [[로마 왕정|왕정 시대]]부터 팽창을 시작하여 [[로마 공화정|공화정 시대]]에는 확실한 패권을 차지했고, 더 나가서는 이탈리아 전체의 통일국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 |
| 19 | ==== 이탈리아 남부 ==== | |
| 20 | ===== 남이탈리아 토착 문명 ===== | |
| 21 | 캄파니아 일대에서는 라틴족의 친척뻘 되는 민족인 삼니움족이 문명을 형성했고, 사르데냐 섬에서는 계통을 알 수 없는 원주민들이 누라기 문명 또는 문화를 형성했다. | |
| 22 | ===== 마그나 그라이키아 ===== | |
| 23 | 이탈리아 반도의 남부 지방과 시칠리아 섬에는 그리스인들이 진출하여 식민도시를 건설했는데, 이를 마그나 그라이키아라 한다. | |
| 24 | ===== 페니키아인의 시칠리아, 사르데냐 진출 ===== | |
| 25 | 그리스인 이전부터 해양 민족으로 이름을 떨친 페니키아인들은 시칠리아와 사르데냐에 진출하여 패권을 겨루었고, 특히 [[북아프리카]] 튀니지 일대를 본토로 삼은 [[고대 카르타고|카르타고]]의 영향력이 막강했다. | |
| 26 | === [[고대 로마]]의 이탈리아 통일 === | |
| 27 | 라티움 지방의 도시국가에서 시작했던 로마는 기원전 3세기에 이르러 라티움 전쟁, 삼니움 전쟁, 피로스 전쟁 등에서 승리하며 반도를 통일했고, 포에니 전쟁을 통해 카르타고마저 꺾고 시칠리아, 사르데냐를 속주로 만들었다. | |
| 28 | ==== 통일 이후의 로마 공화정 ==== | |
| 29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마 공화국)] | |
| 30 | ==== 제정 시대 ==== | |
| 3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마 제국)] | |
| 32 | === 게르만족의 대이동과 [[서로마 제국]]의 멸망 === | |
| 33 | 4세기 말부터 훈족을 피해 대이동을 시작한 게르만족은 5세기 초, 라인 강 방어선을 돌파하여 [[로마 제국]] 서부([[서로마]]) 각지에 독립 왕국을 형성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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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그 중 서고트족은 410년 [[로마]] 시를 약탈한 후 히스파니아(이베리아 반도)로 이동하여 서고트 왕국을 세웠고, 북아프리카에 정착하여 반달 왕국을 세운 반달족은 시칠리아, 사르데냐를 정복한 후 455년 로마를 약탈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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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이후 사실상 간판만 남은 채 유지되던 서로마 제국은 476년, 게르만족 용병 오도아케르가 마지막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시키면서 멸망했다. | |
| 38 | == 중근세 == | |
| 39 | === 중세 초기 === | |
| 40 | ==== 게르만족의 지배 ==== | |
| 41 | ===== 본토 ===== | |
| 42 | ====== [[오도아케르]] 왕국 ====== | |
| 43 | [[476년]] [[서로마]]를 멸망시키고 이탈리아를 장악한 [[오도아케르]]는 [[이탈리아 국왕]]을 칭했으나, 여전히 건재했던 [[로마 제국]]의 남은 반쪽인 [[동로마 제국]]은 무시할 수 없었기에 동로마 황제 제노에게 서로마 제관과 예복을 바쳤는데, 제노는 애매한 태도를 보이며 확답을 내리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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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81년 달마티아에서 세력을 유지하던 율리우스 네포스가 암살당하자, 오도아케르는 그 잔존 세력을 격파했으며 반달 왕국 치하의 시칠리아까지 공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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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그러나 동로마 황제 제노는 489년, 동고트족 출신 무장 테오도리쿠스로 하여금 오도아케르를 토벌하게 했고, 4년에 걸친 치열한 전쟁 끝에 오도아케르 왕국을 멸망시켰다. | |
| 48 | ====== [[동고트 왕국]] ====== | |
| 49 | 493년 [[오도아케르]]를 정벌한 테오도리쿠스는 동로마의 무관이었으나, 그가 동원한 병력은 대부분 동로마 중앙군이 아닌 그와 같은 동고트족으로 이루어진 사병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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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따라서 테오도리쿠스는 오도아케르가 그랬던 것처럼 [[이탈리아 국왕]]을 칭하며 현지에 독립 왕국인 동고트 왕국을 세워 자립했고, 직접 대규모 원정군을 편성할 여유가 없던 동로마는 마지못해 이를 승인했다. | |
| 52 | ===== 도서지역: 반달 왕국 ===== | |
| 53 | 이탈리아 본토가 오도아케르와 동고트 왕국의 지배를 받는 동안 시칠리아, 사르데냐 등의 도서지역은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반달 왕국믜 지배하에 있었고, 그 중 시칠리아는 동고트 왕국이 반달 왕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차지했다. | |
| 54 | ==== [[동로마 제국]]의 이탈리아 수복 ==== | |
| 55 | 6세기 국력을 크게 신장한 유스티니아누스 1세 치하의 [[동로마 제국]]([[로마 제국]])은 사르데냐 등 반달 왕국 치하의 도서지역을 수복한 것을 시작으로, 553년 동고트 왕국을 멸망시키고, 동고트 잔당과 그들을 지원한 프랑크 왕국마저 토벌함으로써, 562년 이탈리아 전역의 전역을 수복하는데 성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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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그러나 유스티니아누스 사망 이후인 568년, 랑고바르드족이 북이탈리아를 휩쓸면서 로마의 이탈리아 완전 수복은 불과 6년만에 끝나고 말았다. | |
| 58 | === 분열된 이탈리아 === | |
| 59 | 568년 랑고바르드족의 침공 이후부터 1870년 이탈리아 왕국의 교황령 병합 이전까지, 이탈리아에는 확고한 통일국가 없이 지역별로 역사가 따로 전개되었다. | |
| 60 | ==== 이탈리아 북부 ==== | |
| 61 | ==== 이탈리아 중부 ==== | |
| 62 | ==== 이탈리아 남부 ==== | |
| 63 | ==== 사르데냐 ==== | |
| 64 | == 근대 == | |
| 65 | === 나폴레옹 전쟁과 [[이탈리아 내셔널리즘|내셔널리즘]]의 발흥 === | |
| 66 | === 이탈리아 통일 === | |
| 67 | === [[이탈리아 왕국]]과 제국주의 === | |
| 68 | === 파시스트 이탈리아 === | |
| 69 | === 제2차 세계대전 === | |
| 70 | == 현대 == | |
| 71 | === 왕정 폐지와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 | |
| 72 | === 이탈리아 제1공화국 === | |
| 73 | === 이탈리아 제2공화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