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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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197 | 한편, 철혈 공장을 수색하던[* 철혈 공장 수색의 진짜 임무는 철혈의 서버에서 M16에 대한 기록을 얻는 것이었다.] RO와 SOP II, 아키텍트는 게이저와 접촉하고, 게이저가 소동을 일으키자 아키텍트는 AR소대를 따돌리고 도주하나, 이는 혼자 게이저를 설득하기 위함이었다. 게이저가 아직 철혈에 얽매여 있음을 알게 된 아키텍트는 게이저를 잘 타일러서 돌려보내는데, 직후 멋대로 튄 것에 분노한 SOP II에게 다리를 뽑혀버린다. AR소대가 돌아갈 채비를 하던 중 게이저에 대한 얘기를 하다 철혈 사이에도 우정이 깊다는 듯 얘기한다는 AR-15의 말에 아키텍트가 우쭐대며 처음부터 전부 설정된 그리폰 인형보다야 철혈의 우정이 더 진정성 있다는 말을 해 버린다. 아키텍트 본인도 말실수를 했음을 눈치챘지만 열받은 AR소대는 아키텍트를 공장에 놔둔 채 자리를 뜨고, 댄들라이가 진짜로 버리냐고 묻자 RO는 어차피 게이저와 같은 구역에 있으니 스바로그의 사람에게 회수를 부탁할거라고 말한 뒤 복귀한다.[* 이미 그리폰에 협력중인 아키텍트를 굳이 철혈 포획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이 파트를 삽입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스토리를 보면 아키텍트 본인은 그리폰 소속임을 명백히 하고 있으며, 본인이 탈주하거나 게이저가 억지로 끌고가는게 아니라 스바로그가 회수하여 얌전히 돌아온다. 그러므로 스토리를 따른다면 아키텍트는 튜토리얼 포획으로 확정 지급되는 것이 더 합당하다. 철혈 포획 로테이션과 스토리상 철혈 보스 조우 순서에 하등 관계가 없는 것이나 튜토리얼 포획으로 지급되는 철혈 인형이 스케어크로우인 것을 볼 때 제작진은 철혈 포획 시스템과 스토리를 연동할 생각이 아예 없는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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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같은 시각, 404소대는 지휘관의 의뢰로 [[윌리엄(소녀전선 시리즈)|윌리엄]]과 연관이 있는 제라토우스트라는 제약 회사로 향하고 있었다. 이동 도중 HK416이 항공기에 숨어들어온 안나를 발견하는대, 이제와서 돌아가기도 곤란해서 안나도 동행시키기로 결정한다. 목표 지점에 도착한 뒤 404소대는 건물 수색을 시작하나 이미 쓸만한 것은 다 털려 있었고, 수색 도중 자신들 외에도 건물에 누군가가 있음을 눈치챈다. 그 순간 로비 끝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를 쫓은 끝에 엘리베이터 하나를 발견한다. 404소대는 지하 3층을 수색하기로 결정하고, 지하 3층에서 낡은 창고와 텅 빈 나무상자를 발견하는데, 덮개 안쪽의 손톱자국과 안나의 반응에서 안나를 비롯한 유년체 니토들이 나무상자에 담겨 운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 |
| 199 | 같은 시각, 404소대는 지휘관의 의뢰로 [[윌리엄(소녀전선 시리즈)|윌리엄]]과 연관이 있는 제라토우스트라는 제약 회사로 향하고 있었다. 이동 도중 HK416이 항공기에 숨어들어온 안나를 발견하는대, 이제 와서 돌아가기도 곤란해서 안나도 동행시키기로 결정한다. 목표 지점에 도착한 뒤 404소대는 건물 수색을 시작하나 이미 쓸만한 것은 다 털려 있었고, 수색 도중 자신들 외에도 건물에 누군가가 있음을 눈치챈다. 그 순간 로비 끝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를 쫓은 끝에 엘리베이터 하나를 발견한다. 404소대는 지하 3층을 수색하기로 결정하고, 지하 3층에서 낡은 창고와 텅 빈 나무상자를 발견하는데, 덮개 안쪽의 손톱자국과 안나의 반응에서 안나를 비롯한 유년체 니토들이 나무상자에 담겨 운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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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201 | 한편 이 건물에는 드리머와 디스트로이어도 있었다. 드리머는 패러데우스의 정보를 얻기 위해 디스트로이어와 협력해 안나를 납치한다. 잡혀온 안나가 자꾸 난리를 치자 진정제를 꺼내드는데, 그걸 본 안나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킨다. 드리머가 안나를 진정시킨[* 그 방법은 바로 인공호흡이었는데, 진정시키긴 했으나 대신 드리머는 안나가 토한 구토물을 뒤집어썼다.] 직후 404소대가 둘을 찾아내고, 둘은 남은 철혈 병력으로 맞서지만 패배, 드리머도 파괴당할 뻔했지만 디스트로이어가 방패막이가 되어서 위기를 넘긴다. UMP45는 드리머를 쏘려는 HK416을 제지한 뒤, 괜찮은 제안이 있다면서 지휘관과 통신중인 통신기를 보여준다. 지휘관은 드리머를 회유하지만 드리머는 이를 거절했고, 지휘관은 시원스레 드리머를 놓아준다. 도망치기 전 드리머는 자신이 안나에게 투여하려던 약물을 건네주고, 기절해있던 안나는 깨어난 직후 자신이 떠올린 것을 UMP45에게 얘기한다.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UMP45는 안나에게서 들은 정보를 지휘관에게 보고하고 그리폰 재건 임무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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