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 vs r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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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255 | 안젤리아 사이드인 [[리벨리온 소대]]의 스토리는 호평을 받고 있다. 리벨리온 소대원들의 매력과 개성을 잘 살린 비중분배, 큰 호응을 이끌어낸 [[몰리도 포거트]]나 [[소녀전선/등장인물#s-2.4.3|리오니]], [[소녀전선/등장인물#s-2.2.1|J]] 등의 신캐릭터들의 활약들이 주된 호평 요소. 안젤리아 사이드 스토리는 [[사진관 미스테리]] 이후 두번째로 시도된 추리극이기도한데, 복선과 반전의 활용에서 훨씬 성숙해졌단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종 흑막의 등장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 때문에 커뮤니티에서는 스포일러가 난무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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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257 | === 한정인형 파밍 === |
| 258 | 이번 이벤트부터 한정 인형을 파밍할 용도로 추가된 파밍 전용맵은 대체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전까지 소녀전선의 대형 이벤트는 '스토리 진행맵'만 존재했었기 때문에 유저들도 최적의 파밍 루트를 찾느라 고생했고 개발사도 기믹 설계를 하면서 동시에 계획 파밍도 가능하도록 머리를 써야 했다. 파밍을 하기 위해 정해진 루트 혹은 계획모드 퇴각만 할건데 쓸데없이 넓은 맵에서 파밍을 해야했다보니 낭비되어 온 리소스는 덤. | |
| 258 | 이번 이벤트부터 한정 인형을 파밍할 용도로 추가된 파밍 전용맵은 대체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전까지 소녀전선의 대형 이벤트는 '스토리 진행맵'만 존재했었기 때문에 유저들도 최적의 파밍 루트를 찾느라 고생했고 개발사도 기믹 설계를 하면서 동시에 계획 파밍도 가능하도록 머리를 써야 했다. 파밍을 하기 위해 정해진 루트 혹은 계획모드 퇴각만 할 건데 쓸데없이 넓은 맵에서 파밍을 해야했다보니 낭비되어 온 리소스는 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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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260 | 하지만 이번 이중난수에서는 스토리 맵은 스토리를 미는데만 사용하기 때문에 파밍 난이도를 고려하지 않고 기믹을 때려박을 수 있었으며 파밍을 위한 전용맵을 따로 만든 덕분에 보다 쾌적한 파밍이 가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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