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0 vs r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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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251 | 이중난수에서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에 대해서도 나름 좋은 떡밥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이벤트 중~후반에 밝혀진 몇가지 반전 요소들이 회자되었다. 심지어 소녀전선 2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스토리도 잠깐 묘사된다. 간만에 스토리 스포일러로 여러 소전 커뮤니티가 불타오른 것은 덤. 다만 지휘관 측 스토리는 스토리에 철혈포획을 무리하게 끼어넣으려 한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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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13전역의 팔디스키 기지 에피소드 결말부에서 실종된 M4A1에 대해 다루는 스토리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유저도 있었지만, 마지막 스토리에 M4의 마인드맵에 있는 양옥과 동일한 건물로 추정되는 양옥이 발견되어서 AR소대와 그리폰이 그곳을 조사하게 될 거라는 내용이 언급되면서 다음에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떡밥도 어느정도 투척되었다. 이번 스토리는 일종의 쉬어가는 스토리 겸 앞으로 있을 전개에 대해 밑밥을 까는 정도의 스토리였던 만큼, 관련 떡밥이 많이 언급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하는 유저는 적은 편이다. | |
| 253 | 13전역의 팔디스키 기지 에피소드 결말부에서 실종된 M4A1에 대해 다루는 스토리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유저도 있었지만, 마지막 스토리에 M4의 마인드맵에 있는 양옥과 동일한 건물로 추정되는 양옥이 발견되어서 AR소대와 그리폰이 그곳을 조사하게 될 거라는 내용이 언급되면서 다음에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떡밥도 어느 정도 투척되었다. 이번 스토리는 일종의 쉬어가는 스토리 겸 앞으로 있을 전개에 대해 밑밥을 까는 정도의 스토리였던 만큼, 관련 떡밥이 많이 언급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하는 유저는 적은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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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255 | 안젤리아 사이드인 [[리벨리온 소대]]의 스토리는 호평을 받고 있다. 리벨리온 소대원들의 매력과 개성을 잘 살린 비중분배, 큰 호응을 이끌어낸 [[몰리도 포거트]]나 [[소녀전선/등장인물#s-2.4.3|리오니]], [[소녀전선/등장인물#s-2.2.1|J]] 등의 신캐릭터들의 활약들이 주된 호평 요소. 안젤리아 사이드 스토리는 [[사진관 미스테리]] 이후 두번째로 시도된 추리극이기도한데, 복선과 반전의 활용에서 훨씬 성숙해졌단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종 흑막의 등장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 때문에 커뮤니티에서는 스포일러가 난무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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