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 vs r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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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242 | 편극광에서 볼륨과 전략성의 부실로 가장 많이 까였던 EX 전역은 노말 전역과 볼륨이 거의 같은 정도로 확장되었다. EX 전역의 안젤리아 사이드 스토리 개방 스테이지는 챕터 1을 제외하고는 한 전역에 복수의 승리 조건이 들어간 형태로 나왔지만, 이 스테이지의 경우 다른 스테이지에 비해 훨씬 넓은 필드를 가지고 있으며 클리어 후 재진입할 때마다 시작지점이 변경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볼륨은 거의 차이가 없는 정도. 전략성 역시 잘 짜여있어 편극광 때의 악평을 잘 개선해냈다. 난관이라고 할 만한 것도 철혈제대를 최소한 하나는 강제로 육성해야 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사실상 최종단계인 4지역의 종이탑 개방을 위한 40만 우로보로스 격파와 선동꾼 개방을 위해 13만 거신을 잡아야 하는 정도로, 둘 다 불합리한 수준의 난이도는 아니라는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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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5지역에서 등장한 미니 게임 전역인 '옥상 도약'의 경우, 상당히 어렵다는 평이 많았다.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실패 처리되는지라 노말 난이도일지라도 쉽지 않은 난이도를 보였다. 오죽하면 전역 미는것보다 미니 게임이 더 오래 걸린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게다가 히든 업적 중에서 악몽 난이도를 일정 시간 안에 깨야하는 것이 있어서 유저들을 이래저래 골치아프게 하기도 했다. | |
| 244 | 5지역에서 등장한 미니 게임 전역인 '옥상 도약'의 경우, 상당히 어렵다는 평이 많았다.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실패 처리되는지라 노말 난이도일지라도 쉽지 않은 난이도를 보였다. 오죽하면 전역 미는 것보다 미니 게임이 더 오래 걸린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게다가 히든 업적 중에서 악몽 난이도를 일정 시간 안에 깨야하는 것이 있어서 유저들을 이래저래 골치아프게 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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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246 | === 스토리 === |
| 247 | 247 | 전체적으로 큰 줄기는 쉬어가는 스토리[* 실제로 이전 스토리들과 비교해도 위기상황이 확연히 적다. 지휘관 시점의 적인 철혈들은 사정이 말이 아니다보니 위험은 커녕 그리폰 측이 일방적으로 압도하다시피 하며, 안젤리아 시점은 아예 조사 행위가 대부분이고 등장하는 적이라고 할만한 인물들도 군이나 패러데우스에 비해서 한참 수준이 낮아서 오히려 안젤리아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겸 소녀전선의 새로운 '시즌'에 걸맞게 적절한 떡밥 투척과 볼륨 조절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우중|우중PD]]는 이벤트 사전 방송을 통해, 소녀전선을 시즌 단위로 나누면 프롤로그부터 특이점 이전까지가 시즌1, 특이점부터 편극광--과 그 에필로그인 13전역--까지가 시즌2, 그리고 이중난수부터가 새로운 시즌3라고 언급했다.] [[편극광]]과 사실상의 편극광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소녀전선/13전투지역|13전역]]을 마치면서 초창기부터 이어져 온 철혈과의 대립, 특이점부터 이어져 온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와의 대립이 마무리되고 패러데우스와의 대결 구도로 재편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새로운 국면이 조명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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