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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프로그래머]], [[기업인]], [[교육인]], [[방송인]]으로 활동해왔으며,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해 [[국민의힘]] 초대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이후 탈당해 [[개혁신당]]을 창당하고 초대 당대표를 역임했으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화성시 을|경기 화성 을]] 선거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 52 | 52 | == 약력 == |
| 53 |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대표 교사로서 활동하다가 2011년 12월 27일[* 정확히 12년 뒤 똑같은 날에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정계에 입문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20대 총선]], 2018년 [[2018년 재보궐선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21대 총선]]에서 모두 [[노원구 병]]에 각각 [[새누리당]], [[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의 당적을 가지고 출마했고 3번 연속으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으나 그 과정에서 [[지상파]]와 [[종편]] 방송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높여 나갔다. 이 당시 3회 낙선으로 얻은 별명이 마이너스 삼선 중진을 줄인 '마삼중'.[* 인터뷰 할때 간혹 마삼중이라는 별명에 대해 진행자가 물을 때 불쾌한 반응을 보이는게 대부분, "3번 낙선하면 0선이지 왜 마이너스 3입니까?"라는 식의 반응으로 일갈한다.][* 더불어 2016 총선과 2018 재보궐은 같은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굳이 따지자면 -3이 아니라 -2로 계산하는게 맞다.][* 현재는 이렇다할 대표적인 별명이 없다.] | |
| 53 |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대표 교사로서 활동하다가 2011년 12월 27일[* 정확히 12년 뒤 똑같은 날에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정계에 입문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20대 총선]], 2018년 [[2018년 재보궐선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21대 총선]]에서 모두 [[노원구 병]]에 각각 [[새누리당]], [[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의 당적을 가지고 출마했고 3번 연속으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으나 그 과정에서 [[지상파]]와 [[종편]] 방송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높여 나갔다. 이 당시 3회 낙선으로 얻은 별명이 마이너스 삼선 중진을 줄인 '마삼중'.[* 인터뷰 할 때 간혹 마삼중이라는 별명에 대해 진행자가 물을 때 불쾌한 반응을 보이는게 대부분, "3번 낙선하면 0선이지 왜 마이너스 3입니까?"라는 식의 반응으로 일갈한다.][* 더불어 2016 총선과 2018 재보궐은 같은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굳이 따지자면 -3이 아니라 -2로 계산하는게 맞다.][* 현재는 이렇다할 대표적인 별명이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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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그러다 2021년 [[국민의힘/제1차 전당대회|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여 36세의 나이로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최연소 제1야당 대표가 되었다.[* 원내정당 대표들 가운데는 기본소득당의 [[신지혜]] 대표가 1987년생으로 가장 어리긴 하다. 전체 정당 가운데에서는 [[미래당]]의 [[이성윤(1993)|이성윤]] 전 대표가 당선 당시 23세, [[여성의당]]의 윤서연 전 대표가 당선 당시 19세였다. 이준석은 교섭단체로 한정했을 때의 최연소 대표. 그렇지만 이준석의 당대표 당선이 이슈가 되었던 이유는 [[대한민국]] 정치에서 원내정당과 원외정당,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데다가 [[국민의힘]]은 고만고만한 중소정당이 아니라 [[개헌저지선|의석수 100석이 넘는]] 제1야당이기 때문이다.][* 당의 대표는 아니지만 최연소 지도자의 경우 [[박지현(정치인)|박지현]]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되며 깨지게 되었다. 그러나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지현과 달리 이준석은 전당대회에서 당원과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 선출되었고 [[제20대 대통령 선거|20대 대선]]을 승리한 경력도 있는 대표이므로 직접적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임명직, 선출직을 통틀어 공직을 맡은 경력이 전무한 최초의 제1야당 대표이기도 하다. 그리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고, 2022년 5월 10일 임기가 시작됨에 따라 위 기록들을 그대로 가져온 최초의 집권 여당 당대표가 되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표로 선거를 이끌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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