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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 322 | 당 대표로 선출된 직후 보궐선거에서 종로 출마설이 돌기도 했는데, 실제로 현직 당대표가 정치 1번가인 종로에 있으면 차기 대선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출마 제안이 있었지만 본인이 바로 거절하면서 차기 총선 또한 상계동에 출마하겠다고 못을 박았다. 그러나 이후 22대 총선을 앞둔 2024년 3월, 경기 [[화성시 을]] 출마를 선언하여 지역구를 옮기게 되었다.[* 가장 큰 이유는 선거구 재편으로 노원병 지역구가 폐지되어 본인의 계획과 차이가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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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 공식선거일정 돌입 초반 [[화성시 을]] 지역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가 40%가 넘는 지지율로 압도적 1위였고 이준석과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는 20%를 넘을까말까하는 확고한 1강 2중 체제였으나, 공영운 후보의 부동산 증여논란과 토론매너 등으로 인해 결국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 공표에서는 한자릿수 격차로 줄어든 결과를 보게 되고, 선거종료 후 출구조사에서는 3% 정도의 오차범위 내에서 공영운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 개표 결과 오히려 이준석 후보가 공영운 후보를 3% 차이로 역전하여 당선, 4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국회의원 금뱃지'''를 달게 되었다.[* 사실 이준석은 [[노원구]]와 상성이 영 좋지 않았을 뿐이지 선거 역량이 없었던 것은 전혀 아닌데다 지난 2022년 대선과 지방(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끈 경험을 얹은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구를 바꿔 출마하여 바로 첫 당선에 성공했다.][* 물론 상대 후보들인 한정민, 공영운 후보 모두 정치 신인이었고, 특히 공영운 후보의 경우 선거 직전 여러가지 논란으로 지지율에 타격을 입는 등 운적인 요소가 아예 없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공영운급 정도의 논란이 있었던 김준혁, 양문석, 정청래 등은 잘만 당선됐을뿐더러 어찌됐든 거대 정당 소속 후보가 아닌 이준석 이름 석자만으로 본인이 승부를 걸어볼만한 지역구를 과감히 선택하여 도전한 끝에 당선됐기 때문에 이준석 개인의 정치적 역량은 충분히 입증해냈다고 볼 수 있다.] | |
| 324 | 공식선거일정 돌입 초반 [[화성시 을]] 지역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가 40%가 넘는 지지율로 압도적 1위였고 이준석과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는 20%를 넘을까말까하는 확고한 1강 2중 체제였으나, 공영운 후보의 부동산 증여논란과 토론매너 등으로 인해 결국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 공표에서는 한자릿수 격차로 줄어든 결과를 보게 되고, 선거종료 후 출구조사에서는 3% 정도의 오차범위 내에서 공영운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 개표 결과 오히려 이준석 후보가 공영운 후보를 3% 차이로 역전하여 당선, 4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국회의원 금뱃지'''를 달게 되었다.[* 사실 이준석은 [[노원구]]와 상성이 영 좋지 않았을 뿐이지 선거 역량이 없었던 것은 전혀 아닌데다 지난 2022년 대선과 지방(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끈 경험을 얹은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구를 바꿔 출마하여 바로 첫 당선에 성공했다.][* 물론 상대 후보들인 한정민, 공영운 후보 모두 정치 신인이었고, 특히 공영운 후보의 경우 선거 직전 여러 가지 논란으로 지지율에 타격을 입는 등 운적인 요소가 아예 없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공영운급 정도의 논란이 있었던 김준혁, 양문석, 정청래 등은 잘만 당선됐을뿐더러 어찌됐든 거대 정당 소속 후보가 아닌 이준석 이름 석자만으로 본인이 승부를 걸어볼만한 지역구를 과감히 선택하여 도전한 끝에 당선됐기 때문에 이준석 개인의 정치적 역량은 충분히 입증해냈다고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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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 326 | 참고로, 22대 총선 지역구 당선자 중, [[더불어민주당|양당]][[국민의힘|소속]]이 아닌 후보는 새로운미래의 [[김종민(1964)|김종민]]과 진보당의 [[윤종오]], 이준석 셋뿐이다. 심지어 이준석을 제외한 두 후보의 지역구에는 각각 공천 취소, 야권 단일화를 이유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가 출마하지 않았다. 결국 제 3지대에서 양당 후보들과의 3파전을 통해 당선된 후보는 이준석이 유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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