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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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한마디로 이준석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기회의 평등'이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발전해야 하지만 기회가 다르다면 공정할 수가 없으니 국가는 이 기회를 맞추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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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적어도 교육 분야에서 만큼은, 방식에 있어서 진보진영과 차이가 있겠지만,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장하는 것으로 보아 [[우파 자유지상주의]]와는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 보이나, 그는 기본적으로 미국식 자유지상주의를 한국에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학업 성취도가 떨어지는 학생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서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제고사, 성취도평가의 부활을 주장하는 부분은 명백히 진보 진영과 대척점에 있다. 이준석이 자주 예시로 드는 미국의 아동 낙오 방지법도 미국 공화당의 조지 부시 시절의 정책이다. 성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교, 교사, 학생에게 페널티가 주어지는데 국내 진보 진영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얘기다. 다만, 그가 언급했던 미국의 교육정책의 배경이 한국의 현실과 다르고 또 대부분 실패했다는 점은 그가 넘어야 할 숙제다.[* 한국과 미국의 교육현장은 완전히 다르다. 미국은 그래도 사립학교라도 학교라는 공식교육을 중심으로 움직이나. 한국은 학원이나 과외라는 비공식 교육이 중심이다. 미국의 공교육이 망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해진 수업은 진행한다. 그래서 공립학교 출신 중에서도 아이비리그에 가는 인원이 꾸준히 나온다. 반면,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수업이 학원에서 배워왔다고 가정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학원강의 및 인강을 듣지 못하면 수업 자체를 따라가지 못한다.] | |
| 33 | 적어도 교육 분야에서 만큼은, 방식에 있어서 진보진영과 차이가 있겠지만,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장하는 것으로 보아 [[우파 자유지상주의]]와는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 보이나, 그는 기본적으로 미국식 자유지상주의를 한국에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학업 성취도가 떨어지는 학생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서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제고사, 성취도평가의 부활을 주장하는 부분은 명백히 진보 진영과 대척점에 있다. 이준석이 자주 예시로 드는 미국의 아동 낙오 방지법도 미국 공화당의 조지 부시 시절의 정책이다. 성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교, 교사, 학생에게 페널티가 주어지는데 국내 진보 진영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얘기다. 다만, 그가 언급했던 미국의 교육정책의 배경이 한국의 현실과 다르고 또 대부분 실패했다는 점은 그가 넘어야 할 숙제다.[* 한국과 미국의 교육현장은 완전히 다르다. 미국은 그래도 사립학교라도 학교라는 공식교육을 중심으로 움직이나. 한국은 학원이나 과외라는 비공식 교육이 중심이다. 미국의 공교육이 망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해진 수업은 진행한다. 그래서 공립학교 출신 중에서도 아이비리그에 가는 인원이 꾸준히 나온다. 반면,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수업이 학원에서 배워왔다고 가정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학원강의 및 인강을 듣지 못하면 수업 자체를 따라가지 못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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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당내 공천이나 경선 등에 대해서도 공정한 경쟁 시스템이 갖춰져야 된다고 주장한다. 2021년 당대표 경선에서도 앞으로 시작될 대선후보 선출에서 특정 후보를 배려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고 특정 후보와의 친분이나 관계를 내세우는 것을 극혐하는 태도를 보였다. 윤석열과의 관계를 내세우려 하는 경쟁 후보들하고는 대조적인 모습.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이 대선후보들에 대해 코멘트를 해달라고 했을 때도 이상한 짓 시키지 말라고 딱 잘라 거절하며 그게 바로 불공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공천 등의 할당제 폐지를 주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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