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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252 | [[문재인 정부]]의 '52시간 노동제'에 부분적으로 비판적이다. 반면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시간 유연화 정책'에 부분적으로 호의적이다. 게임방송인 김성회와 G식백과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가수당을 위해) 나는 주 52시간 이상 일하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말을 하며 노동시간 단축으로 기대 소득이 줄어든 산업 부문에서는 노동 시간을 늘려도 괜찮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반면 창의적 활동을 하는 영역에서는 80시간 노동이 큰 생산성을 가져오지 않는다면서 여기에 대해서는 근로시간 상한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3270.html|#]] |
| 253 | 253 | == 사회관 == |
| 254 | 254 | === 개인의 자유, [[개인주의]] === |
| 255 | [[파일:이준석112352346.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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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256 | > 저는 적어도 정치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많은 국민들이 자유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자유에 포함되는 것이라면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그리고 그런 말을 했을 때 그것에 책이 잡히지 않아서 의기소침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권리들을 원하고요. 아마 국민들 보고 계시기에 우리 당의 국회의원들이 그런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또는 우리 당의 국회의원들이 그런 자유를 갈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래서 우리 당은 결코 자유주의적이고 개방된 정당으로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을 요즘 체감합니다. '''아까 제가 우리 당이 파시스트적인 행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제가 바라는 세상은 어쩌면 그런 행태를 벗어난 그런 정당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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