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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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232 | * 프레데릭 백 화풍의 영향을 받아서, 직접 스케치하듯 그린 선에 엷게 칠한 듯한 수채화 풍의 채색이지만 100% 디지털로 작업했다. 100% 디지털 작업은 지브리 최초여서 셀과 물감, 필름 관련 가격은 아낄 수 있었다. 그러나 수채화 풍으로 화면을 만드는 것이 보통의 애니메이션에서 셀 하나에 선화 하나[* 셀합성이 있으면 두 개 이상. 그나마 그때는 셀을 아직도 사용했고 디지털이어도 그 영향이 남아 있었기에 두개 이상은 합성하지 않았다.]로 처리할 것을 선과 색, 색영역 잔여분의 동화를 요구했다. 동화매수가 세배나 더 들어가는 셈이다. [* 그리고 이게 마음에 들었는지 다카하타 감독은 가구야 공주에서 이 짓을 또 했다.] 또한 데포르메가 심한 화풍이기 때문에 애니메이터들 입장에서 움직이는 것도 어려웠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작업이 최초였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고 제작비도 보통 때보다 더 들어 총 제작비가 24억엔이나 됐다. 참고로 지브리의 전작인 모노노케 히메의 제작비는 21억엔이었다. 이밖에 지브리 작품 중 처음으로 영화용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도입했다. |
| 233 | 233 | * 옴니버스식의 내용 전개 때문에 극장용 애니메이션보다는 차라리 각각 에피소드를 다루기 편한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는 반응도 있었는데, 지브리와는 별개로 2001년 테레비 아사히와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TV 애니메이션을 공동 제작했다. 한국에서는 2011년, 대교어린이TV에서 '천하태평 노노짱'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 |
| 234 | 234 | * 한국에서는 정식 개봉 없이 영화제와 DVD로만 소개돼서, 일반인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지브리 애니메이션이다. 다만 당대 애니메이션 덕후들의 경우에는 의외로 인지도가 있는데 왜냐면 이 작품이 개봉할 즈음 뉴타입 한국판이 창간되었기 때문이다(....) 창간호인 7월호부터 관련 소식과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
| 235 | * 이웃집 야마다군의 처참한 실패로 이 작품과 비슷한 느낌의 [[아따맘마]]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당시 실패를 거울삼아 아따맘마를 [[아따맘마/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화 할때 최대한 TV판 방영으로 인지도를 올린뒤 극장판을 만들어서 실패는 피했다.[* 아무리 작품을 만들어도 돈이 얽히는 방향으로 잡지 않으면 거의 망한다는걸 보여주는 사례중 하나가 되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33620216|#]] | |
| 235 | * 이웃집 야마다군의 처참한 실패로 이 작품과 비슷한 느낌의 [[아따맘마]]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당시 실패를 거울삼아 아따맘마를 [[아따맘마/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화 할 때 최대한 TV판 방영으로 인지도를 올린뒤 극장판을 만들어서 실패는 피했다.[* 아무리 작품을 만들어도 돈이 얽히는 방향으로 잡지 않으면 거의 망한다는걸 보여주는 사례중 하나가 되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33620216|#]] | |
| 236 | 236 | * [[몰살의 아서]]로 유명한 [[코가 유이치로]]의 [[이웃집 야마다씨]]는 해당 애니메이션의 제목으로 따왔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33235632|#]] 다른점이라면 이 작품은 성공했다는 것. 그러나 몰살의 아서는 이웃집 야마다군 극장판처럼 처참히 실패해서 작가가 은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